학력 향상 등 공교육 정상화… 지방자치의 새로운 소명 [기고/이필형]동대문구는 올해 교육경비보조금을 155억 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학생 1인당 금액으로는 서울시 자치구 1위다. 2022년 80억 원에서 시작하여 3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렸다.155억 원의 예산은 유치원을 포함한 초중고 75개소에 맞춤형으로 지원된다. 학력 신장, 미래 과학 교육, …2025-10-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