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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서영아]남 일 같지 않은 ‘日연금의 배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15/7015411.1.jpg)
‘사라지고, 공중에 뜨고, 누락되고….’ 1997년 복수의 연금기록을 일원화하는 과정에서 일본 사회보험청의 관
![[기자의 눈/하태원]北초대장도 못 받으면서 ‘성숙한 관계’라니](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14/7015270.1.jpg)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후 남북 당국의 대표들은 모두 194회에 걸쳐 각종 회담을 했다. 장관급 회담이 21차례 열
![[기자의 눈/동정민]“폭력시위 단체에 혈세 퍼 줍니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13/7015112.1.jpg)
“어찌 저희들의 손때 묻은 세금으로 저희 아들들을 다치게 한 폭력시위 단체에 보조금을 지급한단 말인지요?” 11
![[기자의 눈/김동욱]3주째 ‘국민과의 소통’ 외면하는 경찰청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12/7014924.1.jpg)
“11일 정례 브리핑은 없습니다.” 경찰청 홍보실이 8일 기자실에 일방적으로 통보해 온 내용이다. 매주 월요일 열리는
![[기자의 눈/하임숙]‘불법’ 아니면 할 수 없는 신약 임상시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11/7014784.1.jpg)
지난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암학회에서 마땅한 치료제가 없었던 말기 간암과 뇌종양에 효과가 있는 약들이 발
2002년 6월 중순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 북한 경비정들이 NLL을 침범했다가 우리 해군 고속정의 경고를 받고 되돌아가는 일이 반복됐다. 언론은 이를 예사롭게 보지 않았지만 합동참모본부는 매번 “꽃게잡이 철을 맞아 북한 어선의 남하를 단속하는 과정에서 단순 월선한 것으…
![[기자의 눈/최우열]가좌역 사고 ‘붕괴된 책임의식’](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8/7014498.1.jpg)
휴일이던 현충일, 서울 마포경찰서 기자실은 밀려드는 팩스와 ‘방문객’들로 장터처럼 혼잡했다. 대형 참사를 빚
![[기자의 눈/서영아]“위안부쯤이야” 아베 ‘외교 교사’의 망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7/7014275.1.jpg)
“20세기는 모든 지역에서 인권이 침해당한 시대였다. 일본도 거기서 무관할 수 없었다. 고통과 어려움을 겪었던 위
![[기자의 눈/공종식]“대통령 결정” 뉴햄프셔의 프라이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6/7014142.1.jpg)
“우리가 미합중국 대통령을 결정한다.” 4일 미국 뉴햄프셔 주의 주도(州都)인 콩코드에는 이런 현수막을 걸어 놓은
![[기자의 눈/김희균]‘빛 좋은 개살구’ 사립대 재정 지원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5/7013988.1.jpg)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대학 교육력 향상 방안’에 대해 대학들이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자의 눈/하종대]中황쥐 사망 155자 보도통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4/7013871.1.jpg)
중국 공산당 권력서열 6위인 황쥐 국무원 부총리가 사망한 뒤 3일까지 중국 대륙의 언론이 보도한 내용은 오직 당국이 공식
![[기자의 눈/김윤종]‘내가 하면 로맨스’인가…반성 없는 언론노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2/7013764.1.jpg)
“아무리 작은 문제라도 엄격하게 다뤄야 한다. 그런데도 내부에서 보면 이해할 수 있는데 왜 시비를 거느냐는 태도
![[기자의 눈/하임숙]원묵초등생 두 번 울리는 악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1/7013555.1.jpg)
“이런 애들이 커서 조승희가 된다.” “정신적 충격 좋아하네. 요즘 초딩(초등학생)이 어떤 ××들인데.” 언뜻 보면
![[기자의 눈] “난 간신 아닌 사육신” 양정철의 궤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1/7013598.1.jpg)
국민 알권리 침해 주도하며 대통령 발언은 앞장서 두둔 목숨 걸고 임금에 직언했던 사육신 충절을 욕되게 하나
![[기자의 눈/양종구]“여하튼 케냐로” 육상연맹의 외고집](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5/31/7013327.1.jpg)
마라톤 선수에게 고지 훈련은 필수다. 아프리카의 케냐 선수들이 잘 달리는 이유를 분석해 보니 해발 2000m 이상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