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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정부에서 조직 축소는 바람직한 방향이다.” 13일로 취임 1주년을 맞은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이 12일 한
“학부모에게 명함을 건넬 때 나도 모르게 명함 뒷면을 가리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교직에 봉사하는 것을 큰 보람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는 검찰의 BBK 사건 수사결과 발표 다음 날인 6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헌법소원과 행정소송을 준비하는 등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불만이 높지만 교육 당국이 무성
대한보건협회는 올해 7∼10월 서울 인천 광주 대구 부산 등 5개 대도시 공공장소의 주류판매율을 조사해 10일 발표했다.
![[기자의 눈/정원수]檢협박… 靑압박… 선 넘는 대선후보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2/10/7040714.1.jpg)
“수사 결과가 맘에 안 든다고 검찰을 감정적으로 협박하는 것 같다. 정치권이 너무 검찰을 이용하려고만 한다.”
![[기자의 눈/김윤종]뒷말 많은 ‘별들의 지지선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2/08/7040587.1.jpg)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는 ‘별’들의 잔치였다. 이덕화 김건모 김재원 소유진 등 20여 명의 연예인이
![[기자의 눈/이기홍]김경준, 빗나간 아이비리거의 비극](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2/07/7040352.1.jpg)
“아들이 아이비리그 대학만 들어가면 된다고 생각해 왔는데, 결국 미국에서도 성공은 인성교육에 달려 있음을 ‘타산지석
![[기자의 눈/하태원]너무나 집요한 ‘종전선언’ 외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2/06/7040120.1.jpg)
미국 정부를 겨냥한 한국 정부의 이른바 ‘종전(終戰) 선언 외교’가 집요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10월의 2007 남북
![[기자의 눈/임우선]구글어스“백두산은 중국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2/05/7039954.1.jpg)
‘구글어스(Google Earth)에서 찾은 백두산은 중국 영토에 포함돼 있다.’ ‘고구려사는 중국의 역사’라고 왜
![[기자의 눈/윤희각]비리 경찰은 날뛰는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2/04/7039794.1.jpg)
낮에는 불법 성인오락실을 단속하고, 밤에는 반대로 불법 오락실을 운영하는 ‘이중생활’을 하던 전직 경찰
![[기자의 눈/공종식]코리아 브랜드 까먹는 ‘악당 북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2/03/7039578.1.jpg)
요즘 미국에서는 ‘바이오닉 우먼’이라는 TV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다. 1970년대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
![[기자의 눈/김희균]수능 등급제 혼란 부르고 대학 탓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2/01/7039428.1.jpg)
김신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을 5일 앞당겨 12월 7일 내놓
![[기자의 눈/이기홍]美전문가 “DJ가 왜 전쟁론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1/30/7039257.1.jpg)
올해 9월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미국 워싱턴 방문을 앞두고 주미 한국대사관 직원들은 진땀을 흘려야 했다. 격에
![[기자의 눈/최창봉]“월급을 증여라니…” 사학 옥죄는 법규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1/29/7039094.1.jpg)
“정당하게 학교를 위해 일하고 받는 월급을 증여라니요. 기가 막힙니다.” “사학을 세워 교육에 헌신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