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충남 공주의 구도심 골목을 걷다 보면 오래되고 낡은 집과 상가들 사이에 드문드문 자리잡은 이색적 공간을 발견하게 된다. 팝아트처럼 톡톡 튀는 간판의 서점과 빵집, 단아하고 정갈한 한옥 스타일의 작은 카페. 과거와 현재의 건축물이 낯선 듯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한옥 게스트하우스 ‘…2026-04-1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