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방역지원금 받았는데, 300만원 또 받을 수 있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매출이 줄어든 자영업자와 소기업 사장 320만 명은 지난해 12월 100만 원에 이어 300만 원의 방역지원금을 추가로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4분기(10~12월)분 손실보상금에 이어 올해 1분기(1~3…
- 2022-01-2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매출이 줄어든 자영업자와 소기업 사장 320만 명은 지난해 12월 100만 원에 이어 300만 원의 방역지원금을 추가로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4분기(10~12월)분 손실보상금에 이어 올해 1분기(1~3…

동국생명과학은 인공지능(AI) 전문업체 ‘루닛(Lunit)’과 협력해 영상진단솔루션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영상의학 소프트웨어 시장 공략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핵심사업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조영제 및 영상진단장비 전문업체인 동국생명과학은 디지털헬스케어사업 강화를 목표로 …

국내 연구에서 오미크론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델타 변이에 비해 20p% 가량 높은 배양률을 나타냈다.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 변이에 비해 전파력이 높다는 추정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다. 21일 질병관리청의 ‘주간 건강과 질병’에 실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호흡기 검체를…

경찰이 영업시간 제한을 어기고 불법 영업을 하는 식당을 적발했다. 손님 가운데 경찰 실습생도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2시께 문을 잠근 채 영업을 하던 논현동 한 일반음식점에서 손님과 종업원 20명여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붙…

정부가 현재 약 2만명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재고가 남아있다고 21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이날 오후 “지난 20일 오후 6시 30분 기준 국내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성분 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 전체 재고량은 2만891명…

방역 당국이 유족의 애도 기회를 보장하는 ‘방역조치 준수 하 장례 후 화장’을 보장하는 법안을 행정예고했다. 이 법안은 6일간 국민들로부터 의견을 들은 후 실시될 예정이다. 2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시신에 대한 장사방법 및 절차 고시’ 개정안을 이날부터 2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전파력은 초기 델타 변이와 유사한 수준이지만, 예방 접종의 회피 능력으로 현재의 델타 변이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방역당국은 오는 24일 오미크론의 전파력에 대한 연구 자료를 발표할 계획이다. 박영준 중앙방…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 대응의 핵심으로 꼽히는 동네 병·의원의 참여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 환자와 일반 환자들을 분리하거나 확진자를 격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의원들이 부족한 상황인데다, 참여에 따른 리스크에 대한 손실…

26일부터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격리 기간이 10일에서 7일로 줄어든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된 일부 지역에서는 60세 이상 고위험군 등만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22일부터는 60~64세 확진자도 코로나19 먹는 치…

충남 논산시 소재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장정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무더기로 확진됐다. 육군훈련소는 매주 3000여 명 입소, 연간 12만 명의 신병을 양성하는 곳이다. 21일 육군훈련소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입소한 장정 1500여 명이 19일 진행한 2차 P…
![광주 등 4곳 오미크론 방역 시험대…검사 어떻게 바뀌나[Q&A]](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21/111359883.2.jpg)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이 된 광주, 전남, 경기 평택, 안성 등 4개 지역에서 오는 26일부터 방역·의료대응 체계가 바뀐다. 오미크론 확산 영향으로 인해 일일 신규 확진자가 다음주 중 7000명 이상으로 늘어나면 다른 지역까지 확대 적용이 불가피하다. 사실상 4개…

정부가 21일 재택치료 시스템에 동네 병·의원이 참여하는 방안을 내놓자 현장에선 참고할 지침이 없어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서 “오미크론이 급증하고 있는 몇몇 지역을 대상으로 동네…

정부는 이번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된 국내 확진자 비율(검출률)이 절반에 육박한다며 이르면 26일 국내 확진자 규모가 7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선별진료소에 신속항원검사를 도입하고 고위험군 대상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우선 시행하는 검사 체계의 전국 …
![[Q&A] 광주-전남-평택-안성, 고위험군만 PCR검사…일반인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21/111359392.2.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우세한 광주, 전남, 경기 평택·안성 지역은 26일부터 선별진료소에 자가 검사키트를 통한 신속 항원검사를 도입하고 고위험군에만 우선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한다. 이 지역에 있는 호흡기전담클리닉은 확진자 검사와 치…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설 연휴 이후 델타 변이를 대체해 점유율이 80~9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이날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설 연휴를 포함한 1~2주의 기간 동안…

전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역대 2번째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21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20일) 도내에서는 총 16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 17일(151명) 이후 사흘만에 경신된 역대 2번째 최다 기록이다. 지난해 12월…

최근 경남 거제의 한 육군부대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은 휴가 복귀과정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를 허위로 보고한 병사에게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군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 부대 상병 A씨는 휴가 복귀 전 코로나19 진단검사(PCR)…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우세종 전환에 대비해 의료대응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 중인 일부 지역에 새로운 검사·치료 체계를 우선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이날 오전 ‘오미크론 대응…

정부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의 투약 대상을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처방 대상시설도 재택치료자와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에서 이달 내 요양병원, 요양시설, 감염병전담병원 등으로 넓힌다. 먹는 치료제가 도입되고도 처방이 지지부진해 일주일 만에 대상 범위를 확대한…

오미크론 변이 유행에 대한 우려 수위가 높아지자 방역당국이 해외입국자, 특히 입국 후 격리 면제자들의 관리 강화 방안을 21일 추가 발표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입국 후 격리면제자는 24일부터 현행 2회 PCR 검사 외에 자가검사키트를 본인이 구매해 자발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