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르던 금값·은값 그린란드 긴장 고조에 또 사상 최고
“내가 8개 이상 전쟁을 중단시켰는데도 노벨평화상을 주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점에서 나는 더 이상 순수하게 ‘평화’만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무를 느끼지 않는다. 평화가 항상 중요하지만, 이제는 미국에 무엇이 좋고 적절한지를 생각할 수 있다. 우리가 그린란드에 대해 완전하고 전면적인 통제권…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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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8개 이상 전쟁을 중단시켰는데도 노벨평화상을 주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점에서 나는 더 이상 순수하게 ‘평화’만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무를 느끼지 않는다. 평화가 항상 중요하지만, 이제는 미국에 무엇이 좋고 적절한지를 생각할 수 있다. 우리가 그린란드에 대해 완전하고 전면적인 통제권…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3/133220343.1.jpg)
요즘 글로벌 금융시장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못지않게 주목하는 정치인이 있습니다. 바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이죠. 높은 지지율(78%)을 믿고 중의원 해산(1월 23일)과 조기 총선(2월 8일)이란 정치적 도박에 나선 다카이치 총리. 그가 선거 승리를 위한 필살기로 ‘소비세…

그린란드 사태 등 지정학적 불안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욕구가 분출하자 금과 은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특히 금 선물은 온스당 5000달러에 육박했고, 은 선물은 온스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23일(현지 시각) 금 선물이 거래되는 코멕스(COMEX)에서 금 선물은 1.42% 상…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새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히며 전임 윤석열 정부가 2022년부터 시행령 개정을 통해 매년 유예해 온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올해 5월 10일부터 부활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과 유예 종…

코스피 5,000 시대가 열리면서 코스닥지수도 ‘천스닥’(코스닥지수 1,000)에 바짝 다가섰다. 정부가 ‘코스피 5,000’ 공약을 조기 달성한 만큼 코스닥 시장 육성을 다음 목표로 삼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3% 오른 993.93으로…
![[지표로 보는 경제]1월 24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3/13322167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