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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들 취업박람회도 비대면 전환… “집에서 진로상담 받으세요”

      대학들 취업박람회도 비대면 전환… “집에서 진로상담 받으세요”

      대학 졸업을 앞둔 취업준비생 박모 씨(28)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한숨이 늘었다. 기업들의 신입사원 채용공고가 눈에 띄게 줄어든 데다 취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용설명회마저 사실상 사라지다시피 했기 때문이다. 박 씨는 “각 기업이 학교를 찾아와 열…

      •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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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6개월… 1만3745명 감염, 20대 20%는 “실직 경험”

      ‘1만3745명.’ 1월 20일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이달 19일(0시 기준)까지 발생한 누적 확진자 수다. 하루 평균 76명이다. 대구 신천지예수교 확진자가 나올 때 하루에 851명(3월 3일)까지 발생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덕분에…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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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비 깎는줄 알았더니 해고” 20, 30대 6개월간 가장 고통

      “알바비 깎는줄 알았더니 해고” 20, 30대 6개월간 가장 고통

      “알바(아르바이트)비를 깎자는 건 줄 알았지, 아예 관두란 말인 줄은 몰랐어요.” 대학생 박모 씨(21)는 올해 4월경 1년 넘게 일했던 식당 사장에게 “상황이 어렵다”는 하소연을 들었다. 처음에 월급을 줄이자는 얘긴 줄 알았지만, 결국 “미안하다”며 해고를 통보했다. 아르바이트이…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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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60세대 “71세까지 일하고 싶다”

      5060세대 “71세까지 일하고 싶다”

      경기 안양시에 사는 이모 씨(68)는 2017년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딴 뒤 지역 노인복지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이 씨는 치매 노인들을 위한 운전과 이들의 사회적응 훈련 등을 맡고 있다. 일주일에 한두 차례 치매 예방 체조와 노래교실을 운영하는 것도 그의 업무다. 이 씨는 2012년까지…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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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고용쇼크, 넉달째 취업 줄었다

      코로나 고용쇼크, 넉달째 취업 줄었다

      국내 한 항공사의 3년 차 승무원인 A 씨(27)는 현재 유급 휴직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자 A 씨뿐 아니라 동료들도 돌아가면서 휴직을 하고 있다. A 씨는 “앞으로 인력 구조조정이 있을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휴직자에서 실…

      •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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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질 악몽… 벨소리에도 가슴 철렁”

      정보기술(IT)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A 씨는 휴대전화 벨소리가 울리면 간담이 서늘해진다. 수화기 너머 쏟아지던 사장의 폭언이 생생하게 떠올라서다. 지난해 8월 퇴근 후 어린 자녀를 돌보고 있던 A 씨는 사장의 전화를 받았다. 사장은 “업무 매뉴얼을 작성해 인터넷에 올리라고 했는데 왜…

      •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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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작 130원 인상? 편의점주 낭떠러지로 떠밀어”

      “고작 130원 인상? 편의점주 낭떠러지로 떠밀어”

      15일 서울 종로구의 한 편의점 점주는 ‘아르바이트생 구함’이라고 적힌 종이를 창문에서 떼어냈다. 그는 인건비를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2년 넘게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만 아르바이트 직원을 써왔다. 주 7일 하루 19시간 근무하며 손에 쥔 수익은 월평균 300만 원 수준. 그러다 병이…

      •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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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發 ‘고용 한파’에 실업률 역대 최고치…취업자 수도 4개월 연속 감소

      코로나發 ‘고용 한파’에 실업률 역대 최고치…취업자 수도 4개월 연속 감소

      국내 한 항공사의 3년차 승무원인 A 씨(27)는 현재 유급 휴직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자 A 씨뿐 아니라 동료들도 돌아가면서 휴직을 하고 있다. A 씨는 “앞으로 인력 구조조정이 있을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휴직자에서 실업…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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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서 쉴때 수당지급, 2022년 시범도입”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사회안전망 중 하나인 ‘상병(傷病)수당’ 도입 방침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한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서 “한국판 뉴딜은 안전망 확충에 특히 역점을 뒀다”며 “아프면 쉴 수 있는 상병수당의 시범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에 따라 정…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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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익위원들 “일자리 지켜야”… 최저임금 급등에 제동

      공익위원들 “일자리 지켜야”… 최저임금 급등에 제동

      역대 최저인 1.5% 인상(시간당 8720원)으로 의결된 2021년 최저임금은 노사가 아닌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공익위원 9명이 결정했다. 사실상 ‘캐스팅 보트’를 쥔 공익위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일자리 감소 등이 우려되자 14일 오전 2시경 8720원…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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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주들 “최저임금 인상, 받아들일 수 없어…낭떠러지로 떠미는 격”

      편의점주들 “최저임금 인상, 받아들일 수 없어…낭떠러지로 떠미는 격”

      최저임금 삭감을 촉구해 온 한국편의점주협의회가 최저임금 1.5% 인상 소식에 비판적 입장을 내놨다. 편의점주협의회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편의점을 비롯한 영세 자영업자들이 처한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최저임금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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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부 “최저임금위 결정 존중…20일께 이의제기 접수”

      고용부 “최저임금위 결정 존중…20일께 이의제기 접수”

      고용노동부(고용부)가 14일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고시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를 위해 이르면 20일께 최저임금안 고시와 함께 이의제기 접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김대환 고용부 근로기준정책관은 이날 “현재 상황을 고려한 …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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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최저임금 8720원… 역대 최저 1.5% 인상

      내년 최저임금 8720원… 역대 최저 1.5% 인상

      2021년 최저임금이 올해(시간당 8590원)보다 1.5% 인상된 8720원으로 결정됐다. 1988년 최저임금제 도입 후 가장 낮은 인상률이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2.7%보다도 낮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심각한 경제상황이 반영된…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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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구직급여 1조1100억… 5개월 연속 역대 최대치

      6월 구직급여 1조1100억… 5개월 연속 역대 최대치

      6월 고용보험 가입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 증가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구직급여 지급액은 5개월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내놓은 ‘6월 고용행정 통계’에 따르면 6월 고용보험 가입자는 1387만1000명으로, 5월 1382만 명…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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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측 전원 불참 속 표결… 공익위원 제시 1.5% 인상안 가결

      노측 전원 불참 속 표결… 공익위원 제시 1.5% 인상안 가결

      내년도 최저임금이 8620∼9110원 범위 안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8590원)보다 최저 0.3%, 최고 6.1% 인상되는 것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8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1년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갔다. 앞서 9일 열린 6차 전원회의에서 노동…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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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공익위원, 심의 촉진구간 8620~9110원 제시

      최저임금 공익위원, 심의 촉진구간 8620~9110원 제시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수준에 대한 심의 촉진구간으로 시급 8620원~9110원을 제시했다. 공익위원들은 13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최저임금위 제8차 전원회의에서 노사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자 올해보다 0.35~6.1% 인상된 구간 내에서 심의를 진행할 것을…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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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고용보험 가입자 첫 증가폭 확대…구직급여 1.1조 또 최대

      6월 고용보험 가입자 첫 증가폭 확대…구직급여 1.1조 또 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 위기로 주춤하던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폭을 확대했다. 다만 여전히 제조업 등 일부 업종을 중심으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고용회복 ‘낙관론’에 대한 경계도 나온다. 실업자 발생이 지속하면서 지난달…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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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휴가, 쓰라는 기업 늘었지만 휴가비 준다는 기업은 되레 줄어

      올해 여름휴가 사용을 장려하는 기업은 늘었지만 휴가비를 지급하는 기업은 반대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전국의 근로자 5인 이상 기업 793곳을 대상으로 ‘2020년 하계휴가 실태조사’를 한 결과 여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의 48.4%가 휴가비를 줄 계획인 …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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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국공’ 사태 본질은?… “청년 일자리 부족입니다”

      ‘인국공’ 사태 본질은?… “청년 일자리 부족입니다”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2030 정치공동체 ‘청년하다’ 회원들이 ‘인천국제공항 사태, 본질은 청년 일자리 부족이다’라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일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담은 퍼포먼스를 하며 “인천국제공항 사태의 본질은 비정규직과 정규직이란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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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고용직, 소득 급감해 이직해도 실업급여

      정부가 보험설계사와 대리운전기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도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하는 법률 개정안을 8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대리운전기사 등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8일 고용노동부는 특고의 고용보험 적용 등을 위해 고용보험법과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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