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코리아, 3회 연속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선정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2015년, 2018년에 이어 올해 3회 연속으로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4월 스타벅스는 지속가능성 중장기전략 ‘Better Together’를 발표하며 편견 없는 상생 채용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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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2015년, 2018년에 이어 올해 3회 연속으로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4월 스타벅스는 지속가능성 중장기전략 ‘Better Together’를 발표하며 편견 없는 상생 채용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경기경영자총협회가 중소·중견기업의 소프트웨어(SW) 분야 인력난 해소를 돕기 위해 SW특화 기업맞춤형 현장훈련 지원사업을 수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실제 근무상황 하에서 개별 기업 맞춤형 현장훈련과 노하우 전수를 실시할 수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사진)이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만나 주 52시간제와 최저임금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여야 대표를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10대 현안 과제를 전달했다. 현안 과제에는 △획일적 …
![[단독]김부겸 총리, 최태원 SK회장과 이달말 회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0/14/109717519.1.jpg)
김부겸 국무총리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광모 ㈜LG 대표에 이어 이달 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회동한다. 정부 청년 일자리 교육기회 사업인 ‘청년희망ON프로젝트’ 추진을 위해서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달 25일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에서 최 회장과 만나 청년 일자…

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2차 시험 합격자 396명 명단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정직 291명, 기술직 105명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차 시험 경쟁률은 행정직 6.8대 1, 기술직 5.9대 1로 집계됐다. 합격자 전체 평균…

앞으로 사업주뿐 아니라 사업주의 배우자와 4촌 이내의 친·인척도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인정되면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퇴직 근로자뿐 아니라 재직자도 국가를 통해 밀린 임금의 일부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재입국 특례를 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출국 후 1개월 …

서울 마포와 강남에서 고깃집을 운영한 이모 씨(41)는 최근 강남 가게를 폐업했다.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제 시행으로 인건비가 급등해 직원 5명 중 3명을 내보냈는데도 버티지 못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매출 ‘보릿고개’를 견디기 힘들어서다. 이 씨는 …

소득주도성장(소주성) 정책의 설계자로 꼽히는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이 “소득주도성장으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한 부작용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홍 원장은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정감사에서 “소득주도성장은 완전히 …
삼성전자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고용주(World‘s Best Employers)’ 순위에서 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13일 포브스는 58개국 15만 명 풀타임(전일제) 및 파트타임 근무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런 순위가 나왔다고 발표…
경제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연령대인 30, 40대의 국내 고용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30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가 취업 취약층인 청년이나 노년층을 넘어 모든 연령대에 광범위하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의미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

김부겸 국무총리가 21일 구광모 ㈜LG 대표와 만나 청년 고용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12일 정·재계에 따르면 김 총리는 21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구 대표를 만날 예정이다. 정부의 청년 일자리 교육기회 사업인 ‘청년희망ON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서다. 김 총…

1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에서 SK그룹 신입 공개채용 필기전형인 종합역량검사(SKCT) 시험이 치러졌다.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고사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SK는 올해 공채를 마지막으로 내년부터는 수시채용으로 전면 전환할 예정이다.

남양유업이 여직원 입사시 ‘임신포기각서’를 강요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남양유업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6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최모 전 남양유업 광고팀장은 “입사할 때만 해도 여직원은 임…

한국주택토지공사(LH) 전현직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꼬우면 이직하든가”라며 조롱하는 글을 올려 명예훼손으로 고발장이 접수된 사건 관련, 경찰 수사가 200일이 넘도록 제자리걸음이다.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지난 3월14일 LH에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사건에 대한 …

송호섭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이사가 파트너(매장 직원) 달래기에 나섰다. 지난 5일 ‘스타벅스 행복협의회’에서 직원 처우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들은 송 대표는 전 직원에게 메일을 보내 사과의 뜻도 전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송 대표는 지난 5일 오후 파트너와 본사 임직원 20여명…
![[단독]“文정부 최저임금 인상-공공일자리 정책은 잘못”](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0/04/109535621.1.jpg)
서울대가 국가 전략비전을 담은 보고서인 ‘코리아리포트’를 내놓는다. 서울대 ‘싱크탱크’인 국가전략위원회는 이 보고서에서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성장’의 핵심 정책인 최저임금 인상은 잘못된 처방이기 때문에 경제 생산성 향상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저출산, 고령화에 대응…

공공 직접 일자리 사업이 끝난 후 지급된 실업급여가 4년간 5729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공공일자리를 그만둔 후 받은 실업급여는 2배 이상 급증했다. 고갈 위기에 놓인 고용보험기금의 재정 건전성이 악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임이자…

최근 5년간 고용노동부 산하 기관들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아 납부한 부담금이 1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고용부로부터 제출받은 산하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 및 고용부담금 현황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10…
내년부터 만 60세 이상인 고령자를 추가로 채용하는 중소기업은 1인당 연 12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용노동부 등 관계 부처와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인구절벽에 따른 고용충격 대응 방안을 논의했…

정부가 60세 이상 고령자를 이전보다 더 많이 고용한 중소기업에 1인당 연 120만원의 장려금을 주는 등 고령자 고용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정년을 60세 너머로 연장하기 이전 단계로 해석되는 ‘계속고용’ 제도는 우선 정부 공식 사회적 대화기구에서 연구를 한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