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면 먹으려다 불나 중태 빠진 초등 형제…丁총리 “의식 회복하길”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라면을 끓여 먹으려다 불이 나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진 초등학생 형제에 대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아이들이 하루빨리 의식을 회복하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인천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다 불이나, 이…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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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라면을 끓여 먹으려다 불이 나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진 초등학생 형제에 대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아이들이 하루빨리 의식을 회복하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인천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다 불이나, 이…

스가 요시히데(管義偉) 일본 신임 총리는 16일 아베 정권의 노력을 계승 이전처럼 추진하는 것이 스스로의 사명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나 경제 재생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스가 총리는 “아베 정권의 관방장관으로서 일본 …

미국 백악관은 스가 요시히데 일본 신임 총리의 취임을 축하하며 미·일 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백악관은 1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은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압도적 다수표를 확보한 뒤 일본 의회에서 총리로 선출된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사법행정을 법관이 아닌 외부 인사가 총괄하도록 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을 여당이 추진하자 대법원이 이에 반대하고 나섰다. 법관 인사 등 사법행정은 재판의 독립과 직결되는 사안이어서 여당의 개정안은 사법권 침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의 카투사 복무 시절 특혜 의혹과 관련해 그제 검찰이 국방부 민원실의 녹취파일을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했다. 추 장관 부부 중 한 명이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를 걸어 병가 연장 민원을 넣었다는 2017년 6월 14일의 녹취파일도 여기에 포함돼 있다. …
1999년부터 북한의 인권 실태를 조사해 온 민간단체 북한인권정보센터(NKDB)의 올해 조사 활동이 전면 중단된 상태라고 한다. 통일부가 1월 센터 측에 하나원 입소 탈북민을 상대로 한 조사 규모를 축소하라고 요구했고, 3월엔 아예 이 센터를 조사기관에서 제외시켰다는 것이다. 통일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