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리더 인터뷰]“평생교육시대에 전문대 역할 중요… ‘평생직업 교육대학’으로 명칭 바꿔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9/13/102914323.1.jpg)
[파워리더 인터뷰]“평생교육시대에 전문대 역할 중요… ‘평생직업 교육대학’으로 명칭 바꿔야”
“전문대의 미래 비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최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제20대 회장에 오른 뒤 11일 동아일보와 첫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여성으로는 첫 회장이다. 임기는 2022년 9월 4일까지다. 남 회장은 “어떤 분야든 현재 처…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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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리더 인터뷰]“평생교육시대에 전문대 역할 중요… ‘평생직업 교육대학’으로 명칭 바꿔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9/13/102914323.1.jpg)
“전문대의 미래 비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최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제20대 회장에 오른 뒤 11일 동아일보와 첫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여성으로는 첫 회장이다. 임기는 2022년 9월 4일까지다. 남 회장은 “어떤 분야든 현재 처…
![[기고]충남 성장 이끌 ‘수소에너지 규제자유특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0/09/13/102914322.1.jpg)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산학연 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2040년까지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수준의 수소 경제 선도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후 모빌리티, 에너지, 생산·유통 등 수소경제 핵심 분야 육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충남은 울산과 더불어 전국에서 부생 …

대전 동구와 세종, 충남 부여와 청양지역 소규모 공동체가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 ‘관광두레’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주민 역량에 맞는 소규모 관광 사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올해 전국에서 14곳이 선정됐다. 관광두레는 제작자(PD)를 두고 사업체마다…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 가운데 한 곳인 충북 증평군이 ‘명품 자전거 도시’의 명성을 굳히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증평군은 11월 말까지 ‘자전거길 도로명 주소 부여 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로명이 없는 강과 하천 등과 맞닿은 자전거 길에서 발생할 수…

추석을 대표하는 절기 음식인 송편. 전남 영광군 특산품인 모싯잎 송편은 맛있고 건강에 좋으면서 값 또한 싸서 추석 선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광군에는 모싯잎 송편 전문 떡집이 200곳이 넘고 택배 등을 통해 연간 300억 원어치를 팔고 있다. 모싯잎 송편은 물에 불린 멥쌀…

예로부터 아기를 낳은 산모에게 미역국을 먹인다. 미역은 칼슘이 많고 흡수율이 높아서 칼슘이 많이 요구되는 산모에게 좋다. 또 섬유질이 많아 장의 운동을 촉진해 임산부에게 생기기 쉬운 변비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양식 미역은 바다에 띄운 로프에 거꾸로 매달려 2…

보리굴비는 고들고들하게 구워서 가루녹차를 푼 찬물에 만 밥과 함께 먹으면 제격이다. 짭조름한 보리굴비 살과 시원한 물로 탱글탱글해진 밥알, 녹차 향이 어우러져 별미이다. 조기는 씨알이 굵은 게 매우 드물어 큰 조기를 가공한 보리굴비라면 1마리에 10만 원이 넘는다. 음식점에서 보리…

추석 명절 선물로서 전복은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값이 소고기나 과일에 비해 비싸지 않으면서도 선물 받는 사람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다. 전복은 살아있는 것을 비닐 팩 안에 바닷물과 함께 넣은 다음 산소를 주입해 보낸다. 그래서 전복이 도착할 때까지 살아있다. 영양 보충에도 최고다.…

조선시대 3대 음식 중 하나이면서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 음식은 무엇일까. 비빔밥이다. 국내 대표 지역으로는 전북 전주와 경남 진주가 꼽힌다. 특히 전주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비빔밥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지역이다. 전주비빔밥은 오랜 역사성과 맛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전남 무안은 인근 해남, 영암과 함께 국내 고구마 최대 산지다. 무안 고구마는 드넓은 무안반도의 자연환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무안반도의 땅은 황토다. 부드럽고 찰진 황토에는 게르마늄 등 다양한 무기물이 포함돼 있어 고구마 생산에 제격이다. 또 신선한 해풍과 깨끗한 지하수, 풍부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광주 인근의 전남 담양 고서·수북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이 뜨고 있다. 담양에서는 고서농협과 수북농협, 담양농협 등 3곳에서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소규모인 담양농협을 제외하고 고서·수북농협이 운영하는 로컬푸드 두 곳의 올 상반…

울금(鬱金)은 ‘밭에서 나는 황금’이라 불린다. 아열대 생강과에 속하는 울금은 속 색깔이 노랗고 함유된 쿠르쿠민 성분이 몸속 혈액과 혈관을 정화시켜 치매나 중풍 등 뇌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능 때문에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도 ‘어혈을 푸는 데 효과…


10일 전남 나주배 원예농협 선별장에서는 올 봄 저온피해와 최근 잇따른 태풍을 견뎌 낸 배 출하가 시작됐다. 나주 배는 아삭아삭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배에는 기관지염, 가래, 기침을 해소하는 루테올린(luteolin)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조종호 나주시 배과수 담당은 “긴…

전남 화순군은 산이 많아 ‘참살이 먹거리 고장’으로 불린다. 대도시 광주 외곽에 자리한 화순에는 광주와 이어지는 무등산(해발 1187m)을 비롯해 만연산(668m), 백아산(810m), 모후산(919m), 옹성산(572m), 천운산(601m) 등이 솟아있다. 전체 면적의 74%가 산림…

부각은 김·다시마 등 식물성 식품에 찹쌀 풀을 발라서 말려 뒀다가 필요할 때 기름에 튀겨 먹는 음식이다. 어린아이부터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은 물론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식품이다. 밥투정을 하는 아이에게는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울 수 있는 마법의 반찬으로, 성인들에게는 신종 코로…

■ 30년 전통… 구수하고 깊은 장맛 산 좋고 물 좋은 전남 강진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물은 340여 개 품목이다. 이들 품목 가운데 버섯스낵과 작두콩차가 지난달 아마존에 입점했다. 강진 특산품이 아마존에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존은 180개국 3억 명이 이용하는 세계 …

인천 남동공단 소재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큰 불이 나 3시간42분만에 초기진화됐다. 1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3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 소재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전체 2개동 건물 중 외부에 위치한 재활용품 및 선별장 등 샌…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홀슈타인 킬의 이재성이 2020-21시즌 첫 경기에서 45분만 뛰며 멀티골을 기록, 대승을 이끌었다. 이재성은 13일(한국시간) 독일 킬의 베뉴 홀슈타인 스타디온에서 열린 리에라징언-알렌(5부리그)과의 2020-21시즌 DFB 포칼 1라운드에서 2골을 …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가 첫 캠핑에 도전한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7회는 ‘기억의 습작’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생애 첫 캠핑을 떠난다. 샘 아빠가 야심 차게 준비한 첫 캠핑에서는 어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