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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사 장외파생상품, 지난해 1경6304조 거래…역대 최대

      지난해 금융회사 장외파생상품 총 거래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중 장외파생상품 총 거래규모는 1경6304조원으로 전년 대비 2342조원 증가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시장변동성 확대에 따른 헤지수요 증가로 이자…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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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서 외제차만 골라 39차례 ‘손목치기’…50대 구속

      강남서 외제차만 골라 39차례 ‘손목치기’…50대 구속

      강남 일대에서 고급 외제 승용차를 골라 상습적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낸 50대가 구속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나가는 승용차에 일부러 손목을 부딪치고 치료비 명목으로 현금을 요구해온 오모(58)씨를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2017년부터 올해 3…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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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뮬러 특검, 법무장관에 “보고서 요약본 부정확” 불만제기

      뮬러 특검, 법무장관에 “보고서 요약본 부정확” 불만제기

      로버트 뮬러 미국 특검이 윌리엄 바 법무장관에 서한을 보내 특검 보고서의 4페이지짜리 요약본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30일(현지시간) CNN은 법무부 관리 소식통들을 인용해 뮬러 특검이 바 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바 장관이 지난 3월 24일 의회에 제출한 4페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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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사망원인 11년째 1위 ‘자살’…학년 올라갈수록 우울감↑

      청소년 사망원인 11년째 1위 ‘자살’…학년 올라갈수록 우울감↑

      우리나라 청소년은 11년째 ‘자살’로 가장 많이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고등학생의 경우 넷 중 한명이 일상생활을 영위하지 못할 정도의 우울감을 느낀 경험을 했다. 절반에 가까운 청소년이 직장생활이나 학교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었고, 공부와 외모, 직업 등 고민거리를…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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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서운 10대’ 소년범죄자 3명 중 1명은 강력범

      ‘무서운 10대’ 소년범죄자 3명 중 1명은 강력범

      소년범죄자 3명 중 1명이 강력범일 정도로 청소년 강력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소년 범죄자 수가 줄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던 재산범죄도 감소 추세지만 강력범죄는 되레 늘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2019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17년 18세 이하의 소년…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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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히토 새 일왕 즉위…“세계평화 간절히 희망” 첫 메시지

      나루히토 새 일왕 즉위…“세계평화 간절히 희망” 첫 메시지

      나루히토(德仁) 새 일왕이 즉위 후 첫 소감으로 세계평화를 기원했다. 1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나루히토 일왕은 이날 도쿄 지요다 고쿄 내 영빈관(마쓰노마)에서 ‘즉위 후 조현의식’(?位後朝見の儀)에서 “역대 일왕이 하신 것을 마음에 새겨 자신의 연찬에 힘쓰고, 항상 국민을 생각하…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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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 첫 슈퍼매치 격돌’ 서울-수원 “팬들 위한 축구한다”

      ‘시즌 첫 슈퍼매치 격돌’ 서울-수원 “팬들 위한 축구한다”

      올 시즌 첫 번째 슈퍼매치를 앞둔 이임생 수원 삼성 감독과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팬들을 위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하겠다”고 공언했다. 서울과 수원은 오는 5일 오후 4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10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슈퍼매치는 K리그를 대표하는 라이벌전…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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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유가족, 참사 당시 영상조작 의혹 관련 기자회견 연다

      세월호유가족, 참사 당시 영상조작 의혹 관련 기자회견 연다

      세월호 참사의 주요 증거물인 선내 폐쇄회로(CC)TV 영상녹화장치(DVR) 조작 의혹과 관련, 참사 유가족들이 기자회견을 연다.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1일 오후 2시부터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내에서 CCTV DVR 조작 의혹 규명의 의의를 설명하는 기자회…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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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전국 민생현장 찾아 文정부 폭정에 맞설 것”

      황교안 “전국 민생현장 찾아 文정부 폭정에 맞설 것”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일 “(문재인 정부의) 폭정에 맞서 민생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국민의 염원을 담아낸 집회와 전국의 민생현장을 찾아서 국…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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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로폰 투약 혐의’ 로버트 할리, 검찰 송치

      ‘필로폰 투약 혐의’ 로버트 할리, 검찰 송치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하일씨(로버트 할리·60)가 검찰에 1일 송치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날 오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하씨 등 2명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하씨는 경찰조사에서 올 3~4월 인터넷을 통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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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코스 美도 뚫었다…FDA 판매 승인 “일반담배 비해 독성 적어”

      아이코스 美도 뚫었다…FDA 판매 승인 “일반담배 비해 독성 적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필리모리스의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제품에 대한 미국 내 판매를 승인했다. FDA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코스가 일반 가연성 담배에 비해 독성이 더 낮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공중 보건을 보호 차원에서 적절하다는 판단…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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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히토 새 일왕 “세계 평화 간절히 희망”…“헌법에 따라 책무 다할 것”

      나루히토 새 일왕 “세계 평화 간절히 희망”…“헌법에 따라 책무 다할 것”

      나루히토(德仁·59) 새 일왕이 1일 첫 즉위 소감에서 “세계 평화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NHK 등에 따르면 나루히토 일왕은 이날 11시 10분부터 약 10분간 도쿄(東京) 고쿄(皇居·일왕이 거처하는 궁) 내 접견실인 마쓰노마(松の間)에서 개최된 ‘즉위 후 조현 의식(…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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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붓딸 살인 혐의 계부·공모 정황 친모 신상 비공개

      의붓딸 살인 혐의 계부·공모 정황 친모 신상 비공개

      경찰이 ‘성추행 사실을 알렸다’며 중학생 의붓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계부와 공모 의혹을 받고 있는 친모에 대한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1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살인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계부 A씨(31)와 숨진 B양(13)의 친모 C씨(39)에 대한 신상을…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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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선전 매체, 南 군사훈련 연일 비난 “정세 완화 분위기 해쳐”

      北 선전 매체, 南 군사훈련 연일 비난 “정세 완화 분위기 해쳐”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1일 “남조선 군부 호전광들이 북남관계 발전과 조선반도의 정세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염원에 계속 도전해나서고 있다”라고 비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민족의 지향과 염원을 우롱하는 군사적 대결 책동’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근 …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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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택시 기본요금 4일부터 3800원…‘800원 인상’

      경기도 택시 기본요금 4일부터 3800원…‘800원 인상’

      경기도 택시 기본요금(2㎞)이 4일 오전 4시부터 중형택시 기준으로 기존 3000원에서 3800원으로 800원 인상된다. 요금 인상은 2013년 10월 이후 5년6개월 만에 이뤄졌다. 도는 운송원가 상승에 따라 요금 조정이 필요하다는 택시업계와 도의회의 의견을 반영해 현행 요금 요…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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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천,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있다”

      “박유천,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있다”

      탤런트 박유환(28)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형 박유천(33)의 근황을 전했다. 박유환은 지난달 30일 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트위치tv’에서 “유천 형이 편지를 읽어보고 싶다고 해 전달했다. 미디어를 두려워 하고 있다”며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형을 기다리고 있다’고 얘기했다…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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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선그은’ 이주열 “금리 인하 고려 안해…시장이 앞서가”

      ‘또 선그은’ 이주열 “금리 인하 고려 안해…시장이 앞서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1분기 역성장 이후 시장에서 불거진 기준금리 인하설에 대해 아직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또다시 선을 그었다. 장단기 금리 역전(기준금리 하회)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시장이 앞서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급격하게 상승한 원/달러 환…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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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짜 라운지에 좌석 업그레이드까지…정신 못차린 공무원

      공짜 라운지에 좌석 업그레이드까지…정신 못차린 공무원

      공항 라운지를 이용하거나, 좌석 업그레이드의 특혜를 받은 국토교통부 공무원들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부에 따르면 전날 공개한 ‘2018년도 하반기 공직기강 감사결과’에서 지방 항공청 직원 22명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국외 출장을 다니면서 항공사에서 제공한…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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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셈법 바꿔라” vs 美 “경로 바꿀 수도”…고조되는 기싸움

      北 “셈법 바꿔라” vs 美 “경로 바꿀 수도”…고조되는 기싸움

      북한과 미국이 비핵화 협상 교착 국면에서 배수진을 치며 강경하게 맞서는 모습이다. 양측 모두 협상의 여지는 열어두고 있으나 2차 북미 정상회담 때 밝힌 입장에서 한발짝도 물러나지 않으려 하고 있어 진통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30일 “우리의 비핵화…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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