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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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나위 출신 김바다, ‘대마 흡입’ 재범으로 검찰 송치

      시나위 출신 김바다, ‘대마 흡입’ 재범으로 검찰 송치

      대마 소지와 흡입으로 처벌받은 뒤 다시 대마에 손을 댄 그룹 시나위 출신 가수 김바다(55·김정남)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김 씨를 최근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김바다는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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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버 활동’ 50대 택시기사, 동료 흉기로 찔러 체포

      ‘유튜버 활동’ 50대 택시기사, 동료 흉기로 찔러 체포

      울산에서 50대 택시 기사가 동료 기사를 흉기로 찔러 경찰에 붙잡혔다.울산 남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택시기사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A씨는 이날 새벽 남구 한 노상에서 20대 택시기사 B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B씨는 목과 복부 등에 부상…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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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특정인을 공개적으로 망신 주거나 괴롭힐 목적으로 사진 등 신상정보를 퍼뜨리는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인 이른바 ‘박제방’을 운영해 온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개인정보를 유포했을 뿐 아니라 아동·청소년 성착취물까지 게시하며 참여자를 늘린 뒤 불법 광고 수익을 챙긴 것으로 조…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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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사男 목에 있던 30돈 금목걸이 훔친 검시관…벌금형

      변사男 목에 있던 30돈 금목걸이 훔친 검시관…벌금형

      변사 사건 현장에서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시조사관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9단독(부장판사 김기호)은 27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30대 검시관 A 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8월 20일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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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서 성형외과 시술 중 40대 여성 심정지…경찰 수사

      광주서 성형외과 시술 중 40대 여성 심정지…경찰 수사

      광주 한 성형외과에서 시술을 받던 40대 여성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면서 경찰이 병원을 상대로 수사에 나섰다.27일 광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3시10분께 광주 북구 한 성형외과에서 40대 여성 A씨가 시술을 받던 중 호흡 곤란에 이어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A씨는 심폐소…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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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과거 인권침해 재심때 무죄·면소 적극 구형”

      검찰 “과거 인권침해 재심때 무죄·면소 적극 구형”

      검찰이 과거 인권침해 사건 재심과 관련해 억울한 국민의 피해 회복을 위해 무죄나 면소 구형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재심 사건에서 검찰은 무죄 구형 대신 법원이 알아서 양형을 정해달라고 요구하는 백지 구형을 하는 게 관행이었다.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27일 …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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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갯벌에 사람이 엎드려있다”…남성 시신 발견

      “군산 갯벌에 사람이 엎드려있다”…남성 시신 발견

      전북 군산시에 있는 한 갯벌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27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6분경 전북 군산시 해망동 수산물 특화단지 주차장 인근에 있는 갯벌에서 관광객이 엎드려 있는 변사체를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현장에서 발견…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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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듀오 개인정보 유출 공격자 추적…선거사범 212명 송치

      경찰, 듀오 개인정보 유출 공격자 추적…선거사범 212명 송치

      경찰이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회원 약 43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공격자 추적을 위한 국제 공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경찰청 관계자는 2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듀오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공격자 관련 추적 수사를 위해 국제 공조 수사…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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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 클럽서 한국인 폭행 후 도주한 주한미군 공범 입건

      홍대 클럽서 한국인 폭행 후 도주한 주한미군 공범 입건

      홍대 클럽에서 시비가 붙은 한국인 남성을 폭행했다가 도주한 주한미군 공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공동상해 혐의를 받는 주한미군 A씨를 지난 16일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신원을 특정한 뒤, 미군 측의 협조를 …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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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안혜진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 징계

      ‘음주운전’ 안혜진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 징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프로배구 여자부 선수 안혜진(28)이 엄중 경고와 제재금 500만 원 징계를 받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처분했다. GS칼텍스 주전 세터로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안혜진 16일 혈중 알코올 농도 0.032% 상…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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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신서 30돈짜리 금목걸이 슬쩍…검시관 ‘벌금 1천만원’

      시신서 30돈짜리 금목걸이 슬쩍…검시관 ‘벌금 1천만원’

      인천의 변사 사건 현장에서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시 조사관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인천지법 형사9단독 김기호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검시관 A(30대)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8월20일 오후 3시10분께 인천 남동…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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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명 모인 텔레그램 지옥…10대 ‘박제방’ 일당 구속

      1만명 모인 텔레그램 지옥…10대 ‘박제방’ 일당 구속

      텔레그램에서 타인의 신상과 성착취물을 유포한 '박제방' 운영자 10대 3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1만 명의 참여자를 모으고 불법 광고 수익으로 골드바까지 챙긴 이들의 범행 수법과 경찰의 위장 수사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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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모텔 살인’ 수법…수면제 먹여 남성 돈 4900만원 털었다

      [단독] ‘모텔 살인’ 수법…수면제 먹여 남성 돈 4900만원 털었다

      한 20대 여성이 수면제로 남성들을 잠재운 뒤 수천만 원을 뺏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 여성이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유사한 방식으로 최소 4차례 범행했다고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27일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강도상해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모 씨(27)를 25일 구속했…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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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연맹, ‘음주운전’ 안혜진에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

      배구연맹, ‘음주운전’ 안혜진에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여자 프로배구 선수 안혜진(28)이 한국배구연맹(KOVO)로부터 엄중 경고와 제재금 500만원 징계를 받았다.KOVO 사무국은 27일 오전 10시30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국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안혜진에 대한 징계 수위를 심의했다.안혜진은 지난…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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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대카드로 아들 출퇴근”…서울지하철 부정승차 연 25억 단속

      “우대카드로 아들 출퇴근”…서울지하철 부정승차 연 25억 단속

      서울교통공사는 최근 3년 간 서울 지하철에서 발생한 부정승차가 연 평균 5만건을 넘어섰다면서, 강력한 부정승차 단속과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27일 공사에 따르면 2023년~2025년 서울 지하철 부정승차 적발 건수는 연 평균 5만3000건을 넘어섰다.이에 따른 부가금 징수액…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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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비리그 의대 출신” 사칭…명품 공구로 1억 가로챈 30대女

      “아이비리그 의대 출신” 사칭…명품 공구로 1억 가로챈 30대女

      미국 북동부 지역의 아이비리그(IVY) 명문 대학 출신이라고 속이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공동구매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구속기소 됐다.27일 대구지검 김천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임지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30대 여성 …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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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백 기장군수 후보 “현수막 훼손 학생, 처벌 원치않아”

      정진백 기장군수 후보 “현수막 훼손 학생, 처벌 원치않아”

      부산 기장군수 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정진백 후보가 선거캠프 현수막을 훼손한 학생에 대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조국혁신당은 27일 정 후보가 현수막 훼손 사건의 가해자가 학생으로 확인되자 경찰에 처벌 불원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현수막 훼손은 명백한 선…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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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김수미에 1억6천만원 2년째 미지급…연매협 “영구 퇴출 추진” 초강수

      故김수미에 1억6천만원 2년째 미지급…연매협 “영구 퇴출 추진” 초강수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가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에 대해 경고했다.연매협의 상벌위는 27일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이하 ‘한연노’)과 함께 지난 4월 13일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의 고(故) 김수미…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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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비리그 출신인데” 30대 인플루언서, 수백명에 사기

      “아이비리그 출신인데” 30대 인플루언서, 수백명에 사기

      SNS에서 허위 이력을 내세워 공동구매 사기를 벌인 30대 여성 인플루언서가 구속됐다.김천지청 형사1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A(30대·여)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동종 사기 범행으로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A…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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