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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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를 놓고 11일 당 지도부에서 공개적으로 충돌이 빚어졌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과 다음 총선을 위한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하자, 당권파 최고위원들이 “철없는 소리”라고 반발하며 설전이 벌어졌다.우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

6·3 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집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에서 일주일째 이어지자 체육단체 임직원들이 11일 “우리의 일터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호소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단체 직원들은 이날 오전 호소문을 통해 “우리는 7일째 매…

투표용지 사태 후폭풍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6·3 지방선거 잠실 투표용지 보관 상자 폐기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부실과 관련해 “이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발견됐다면 신속하게 선거 무효를 선언하고 전국 재선거를 치르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

국민의힘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취소 시도를 공식적으로 포기하고, 더불어민주당은 후반기 국회 원구성에서 법사위원장을 제2당에 내놓을 것을 선언하라”고 촉구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표 선출 후 처음 참석한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민심에 부응하는 첫…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1일 “법무부 위원회든 이름이 뭐든 ‘이재명 공소취소 협잡에 관여한 모든 사람들은 12·3계엄 수준의 수사와 처벌 그리고 평생을 따라다닐 오명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한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정을 파괴한 민주주의의 적들에게 숨을 곳은 없…

투표용지 사태 후폭풍
국회가 11일 본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보고한다. 국정조사 요구서가 본회의에 보고되면 여야는 조사계획서 성안을 위한 협상에 나선다. 현재 여야는 국정조사 기간과 범위 등을 놓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돼 있던 한국 선박 1척이 해협을 통과했다. 한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는 HMM 소속 유조선에 이어 두 번째다. 외교부는 1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우리 선박 1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항행 중에 있다”며 “금번 통항 관련 협…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8박 10일 유럽 3개국 순방의 두 번째 방문지인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했다. 11일 한-이탈리아 정상회담과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등 일정을 소화하며 유럽연합(EU) 핵심 국가인 이탈리아와 전략적 관계 심화에 공을 들일 예정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0일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국민이 이 정권에 주는 경고”라고 지적한 지 이틀 만이다. 정 대표가 당내 일각의 8월 전당대회 불출마 요구를 일축하고 ‘마이웨이’를 선…

국민의힘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검사 출신으로 원조 친윤(친윤석열)계로 꼽히는 정점식 의원(3선·경남 통영-고성·사진)이 선출됐다.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국민의힘을 향한 쇄신 요구가 분출하고 있는 가운데 의원들이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 신임 원내대표는 10일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