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1960~1970년대 간첩조작사건 서훈자 8명 ‘훈장’ 박탈
뉴시스
입력
2019-05-07 10:05
2019년 5월 7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재심 무죄' 울릉도 간첩단사건 등 4건…'거짓공적' 판단
작년 7월 5·18 진압자 등 56점 무더기 취소 이어 두번째
1960~1970년대에 이뤄졌던 간첩 조작사건 관련자 8명에게 수여된 훈장이 취소됐다.
행정안전부는 7일 열린 제18회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부적절한 서훈 취소(안)’가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의결된 서훈은 대통령 재가를 거치면 취소가 확정된다.
취소된 서훈은 지난해 실시된 국정감사에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취소 요구한 무죄판결 간첩 조작사건 관련자 6명과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재심 권고로 무죄 판결난 간첩 조작사건 관련자 2명 등 총 8명에게 수여된 보국훈장이다.
모두 상훈법에 따라 ‘거짓 공적’을 사유로 취소됐다.
현행법상 서훈 취소는 서훈공적이 거짓임이 판명된 경우에 한해 소관부처가 자체 공적심사원회 심의를 거쳐 취소를 요청해오면 가능하다.
행안부는 그간 국가정보원, 경찰청과 함께 판결문·국무회의 회의록 등의 공적 근거자료를 바탕으로 공적심사위원회 및 당사자 소명 등의 취소 절차를 밟아왔다.
지난해 7월 ‘한국판 홀로코스트’로 불린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의 원장과 5·18 광주민주화운동 무력 진압 공로자, 간첩조작 의혹사건 유공자 45명 등에게 수여된 서훈 56개를 무더기 취소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조처다.
행안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소 사유에 해당하는 부적절한 서훈을 적극 찾아내 취소함으로써 정부포상의 영예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루 30분’ 산책, 젊은女 유방암 위험 대폭 낮춘다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