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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왕사남’ 관람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왕사남’ 관람

    취임 후 첫 설명절을 맞아 휴식을 취하던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전했다.이 대통령은 “어디 무슨 영화인지는 일단 비밀입니다”라고 덧붙였다.청와대에 따…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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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라는 제목의 만화를 공유하며 부동산 투기 근절 기조를 재차 부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관련 만화를 올리고 “재미 있네요”라고 적었다.해당 만화에는 2026년의 상징인 붉은 말이…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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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범 “AI 이제 전기의 전쟁…전력망 국가전략·안보 인프라로 격상해야”

    김용범 “AI 이제 전기의 전쟁…전력망 국가전략·안보 인프라로 격상해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7일 “AI(인공지능)는 전기를 소모하는 산업이 아니라 전력을 고부가가치로 전환하는 산업”이라며 “전력망은 더 이상 지역 민원의 대상이 아니라 국가 전략 인프라로 격상되어야 한다”고 밝혔다.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AI는 이제 ’코딩‘이 아닌 ’전기…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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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저는 대통령이 되려고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다. 대통령의 권한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국정 운영 다짐을 전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소원성취’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제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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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애, 시민들 껴안으며 이례적 스킨십…후계 구도 굳히기?

    김주애, 시민들 껴안으며 이례적 스킨십…후계 구도 굳히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평양 5만 세대 주택 건설 사업의 일환인 화성지구 준공식에 참석해 공개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주애가 이례적으로 평양 시민들을 직접 껴안고 시민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보도돼 주애를 유력한 계승자로 주민에게 확실히 인식시키려는 의도가 깔렸다는 분석…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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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평양 5만 세대’ 완수”…김주애, 주민과 이례적 스킨십

    北 “‘평양 5만 세대’ 완수”…김주애, 주민과 이례적 스킨십

    북한이 지난 노동당 8차 대회에서 결정한 ‘평양시 5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 목표’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북한은 이달 하순 개최 예정인 9차 당대회에서 새로운 건설사업 목표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북한 노동신문은 “기념비적인 수도건설 5개년 계획을 결속짓는 화성지구 4단계…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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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전날 자신을 거론하며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느냐”고 묻자 이같이 말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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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이번 설 맞이하는 민심 무게, 그 어느때보다 무거워”

    국힘 “이번 설 맞이하는 민심 무게, 그 어느때보다 무거워”

    국민의힘은 설 당일인 17일 “이번 설을 맞이하는 민심의 무게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며 “명절 밥상 위의 화두가 탄식이 섞인 ‘걱정’이 아니라, 내일을 꿈꾸는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정치가 그 무거운 책임을 다해야 할 때”라고 했다.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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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가방위전략(NDS) 기획자로 꼽히는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전쟁부) 정책차관이 유럽 동맹국들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역할 확대를 압박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을 ‘모범 사례’로 언급하기도 했다.라비 아그라왈 포린폴리시(FP) 편집장은 14일(…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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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국방부가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이 주로 담당해온 ‘장군 인사’ 업무를 일반 공무원에게 맡기는 방향으로 개편을 추진한다. 17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국방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방부와 그 소속기관의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에는 군 인사를 관리하는 인사기획…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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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설 당일인 17일 대국민 명절 인사를 공개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모…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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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친이(친이명박)계와 친박(친박근혜)계 간 갈등은 선의의 경쟁이었는데 친장(친장동혁)계와 친한(친한동훈)계 간 갈등은 감정싸움 수준을 못 벗어나는 거 같다.”국민의힘의 한 수도권 지역 당협위원장은 13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토로했다.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이계와 박근혜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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