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英대사 만나 “北 미사일 도발 강력 규탄해달라”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28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만나 “두 나라가 자유무역협정(FTA)을 향상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 야당의 지원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크룩스 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장 대표와 접견하고 “(한국과 영국은) 모두 건설적인 야당의 역할이 민주주의의 핵…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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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28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만나 “두 나라가 자유무역협정(FTA)을 향상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 야당의 지원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크룩스 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장 대표와 접견하고 “(한국과 영국은) 모두 건설적인 야당의 역할이 민주주의의 핵…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운영수석부대표는 28일 오전 당 국정감사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성남 라인’으로 불리는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 문제에 대해 “(야당이) 합리적인 이유를 제시하면 부르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김 수석부대표는 이날 ‘김 부속…

국민의힘이 임기를 6개월 앞두고 사의를 표명한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을 겨냥해 “소용돌이치는 부동산 회오리에 말려들까 조마조마했던 것이냐”고 공세를 폈다. 이재명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정부·여권 관계자들의 부동산 투자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대통령의 ‘경…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27일 오후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등 대상 국정감사에서 다른 의원이 질의하는 동안 고릴라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한가롭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유 의원 측은 “별다른 입장이 없다”고 했다.

국정감사 도중 고릴라 그림을 그리고 있는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유 의원 측은 그림을 그린 이유에 대해 “별 다른 입장이 없다”고 답했다.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 의원이 노트북 화면에 고릴라 사진을 띄워놓고 고릴라 그림을 따라 그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국민의힘이 임기 6개월을 남기고 돌연 사의를 표명한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을 겨냥해 “소용돌이 치는 부동산 회오리에 말려들까, 조마조마했던 것은 아니냐”고 공세를 폈다. 다주택자로 알려진 이 원장이 부동산 관련 논란을 피하기 위해 사퇴한 것이란 주장이다. 이 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40년…

‘다주택자’로 비판 받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주택 한 채를 지금 부동산에 내놨다”며 “공간이 너무 좁아져 고통이 좀 있지만 감수하겠다”고 했다. 이 원장은 서울 서초구의 고가 아파트 2채를 소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정부 금융정책을 집행하고 감독하는 금감원의 수장으로…

국민의힘이 27일 사의를 표명한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을 겨냥해 “소용돌이치는 부동산 회오리에 말려들까 조마조마했던 것이냐”며 공세를 폈다. 이재명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야당에서 정부·여권 관계자들의 ‘부동산 내로남불’을 비판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

정부·여당이 때아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때리기에 나서자 국민의힘은 대응할 필요가 없는 정치공세로 일축하고 당 부동산 특위 활동을 강화하는 등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달 중순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국민의힘은 연일 정부 때리기에 나섰다. 청년과 서민 등 실수요자의 주거…

국민의힘은 27일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이 임기 6개월을 남기고 돌연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소용돌이 치는 부동산 회오리에 몰려들까 조마조마했던 것은 아니냐”라고 추궁했다.김민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에 대한 따뜻한 배려는 포장지 아니냐”라며 이같이 밝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7일 “더불어민주당이 재판 중지법을 통과시킨다면 그 즉시 이재명 정권이 중지될 것”이라고 했다. 전날 열린 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속도 조절에 들어갔던 ‘대통령 재판 중지법’을 재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알려지자 이를 강하게 비판한 것이다. 장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만약 민주당이 재판중지법을 통과시키면 그 즉시 이 정권이 중지될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개인 변호사를 국정 중요자리에 알박기하고 자신의 법적 위기를 막는 방탄 진지를 구축했다”며 이같이 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를 없애고 예비경선에 권리당원 투표를 100% 반영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6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제2의 건국전쟁을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 강성으로 분류되는 여야 대표…

더불어민주당이 임차인의 주택 전세계약을 최대 9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이른바 ‘3+3+3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검토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6일 기자간담회에서 ‘3+3+3법’에 대한 당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아직 그런 구체적 정책 제안을 검토한 바 없…

여야가 연일 주요 인사들의 부동산 자산 규모를 두고 격돌하고 있다. 야당이 10·15 부동산 대책을 계기로 정부여당 관계자들의 고가 부동산 소유를 ‘내로남불’이라 비난하자, 여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보유한 부동산 6채 가격의 실체를 밝히라며 반격에 나섰다. ●“장동혁, 주택 싹쓸…

국민의힘은 26일 “전자관보를 보면 대통령실 고위공직자 30명 중 절반 가까이는 다주택자”라며 “대통령실 고위공직자 30명 중 20여 명이 토지거래허가제 지역 내 주택을 보유하고 그중 10여 명은 실거주조차 하지 않았다”고 했다.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대통령실 관계자…

국민의힘은 25일 법무부가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과 ‘쿠팡 무혐의 외압 의혹’의 상설특검을 추진하는 데 대해 “국면 전환용 물타기 특검이자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선거용 특검”이라고 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미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겨냥한 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5일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을 향해 아파트 4채를 가진 ‘부동산 싹쓸이 위원장’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제가 가지고 있는 주택과 토지 모두 다 드리겠다.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갖고 있는 장미아파트 한 채와 바꿀 용의가 있다”고 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의 …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구 코엑스 타운홀미팅에서 대구 군(軍) 공항 이전 문제를 놓고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토론했다. 이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과거 국민의힘 집권 시절 왜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냐는 취지의 농담을 던져 좌중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이날 행사장에서 주 부의장은 “(군 공…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안을 비판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법관 26명 증원하면 김민석 총리의 친형이자 촛불행동 대표인 김민웅이 그토록 추앙하는 베네수엘라 된다”며 김 총리의 형인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