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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리설주, 1년반만에 420만원 구찌백 들고 등장…딸은 3080만원 까르띠에 시계

    北리설주, 1년반만에 420만원 구찌백 들고 등장…딸은 3080만원 까르띠에 시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약 1년 반 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한 가운데, 리설주가 400만원이 넘는 해외 명품 백(가방)을 들고 나왔다.27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근 북한의 대형 해변 리조트 단지인 강원도 원산 갈마 해안관광지구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준…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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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北에 댐 방류 사전통보 요청…“홍수피해 예방 차원”

    정부, 北에 댐 방류 사전통보 요청…“홍수피해 예방 차원”

    통일부는 “장마철 남북 접경지역의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북한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댐 방류 시 우리측에 미리 통보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27일 밝혔다.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장마철 임진강 수해방지 관련 정부 입장을 발표했다.그는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생…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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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0만원대 구찌백 든 北리설주… 1년반만에 공개 행보

    400만원대 구찌백 든 北리설주… 1년반만에 공개 행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고가 브랜드 구찌 핸드백을 메고 1년 반 만에 공개석상에 등장했다. 특히 딸 주애보다 몇 걸음 뒤에서 걷는 모습이 포착돼 의전 서열이 뒤로 밀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북한의 대형 해변 리조트 단지인 강원 원산 갈마 해안관광지구…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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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러 추가파병 이르면 7, 8월… 선발작업 시작”

    “北, 러 추가파병 이르면 7, 8월… 선발작업 시작”

    북한이 이르면 7, 8월경 러시아에 추가 파병할 가능성이 있다고 국가정보원이 26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했다. 또 국정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휴전에 들어간 이스라엘과 이란이 언제든 재충돌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이성권 의…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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