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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2억 시장 잡아라” 룰라와 만찬 4대그룹 총수 총출동

    “인구 2억 시장 잡아라” 룰라와 만찬 4대그룹 총수 총출동

    삼성, 현대자동차, LG, HD현대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국빈 방한 중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만나 양국 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구 2억 명이 넘는 중남미 최대 핵심 거점인 브라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재계가 발 벗고 나선 것이다. 23일 …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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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이젠 사탕-총알 다 있어야”

    北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이젠 사탕-총알 다 있어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9차 당 대회에서 당 최고 직책인 총비서로 다시 추대됐다. 당 대회에선 집권 초부터 김 위원장을 지원했던 원로그룹이 중앙위원에서 물러나는 등 대대적인 인적 쇄신을 통해 새로운 ‘김정은 시대’를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조선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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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생물가 특별관리 1호는 교복… 가격-담합 전수조사

    정부가 올해 첫 민생물가 특별관리 대상으로 ‘중고교생 교복’을 선정하고 교복비 전수조사를 검토하기로 했다. 현재 교복비가 학교별, 품목별로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는 물론이고 교복 업체들의 담합 등도 파악할 계획이다. 정부가 또다시 교복값 잡기에 나선 건 이재명 대통령이 교복을 ‘등골 브…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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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대, 與 사법 3법에 “개헌 해당하는 중대 내용” 반대

    조희대, 與 사법 3법에 “개헌 해당하는 중대 내용” 반대

    조희대 대법원장(사진)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를 앞둔 사법개혁 3법에 대해 “헌법 개정 사항에 해당될 수 있는 중대한 내용”이라며 “국민들에게 직접 피해가 갈 수 있는 문제”라고 거듭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조 대법원장은 23일 출근길에서 사법개혁 …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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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쪽 자치 넘어 완전 독립하려면 지방의회법 제정 필수”

    “반쪽 자치 넘어 완전 독립하려면 지방의회법 제정 필수”

    1991년 부활한 지방의회가 올해로 35주년을 맞았다.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는 그간 자치분권 확대를 둘러싼 논의의 큰 축을 맡아왔다. 김진경 의장은 19일 수원시 영통구 의장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지방자치 도약의 전환점”이라며 “‘반쪽…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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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대 때 ‘정책 의회’ 변신… 11대 의회선 도민 삶 변화에 무게

    경기도의회의 역사는 한국 지방자치의 변화 과정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1956년 첫 민선 의회가 출범한 이후 경기도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출발해 정책 논의와 제도 개선의 역할을 점차 넓혀 왔다.● 제도 정착과 공백, 그리고 재출범 경기도의회의 시작은 1956년 출범한…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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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법사위, 행정통합특별법 심사 보류…24일 오전 재심사

    국회 법사위, 행정통합특별법 심사 보류…24일 오전 재심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23일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3개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심사에 나섰지만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마무리됐다. 법사위는 이날 오후 10시44분께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가결시킨 뒤 정회를 선포했다. 다만 이날 속개가 이뤄지지 않아 자정을 기…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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