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핵잠 한국 건조엔 큰 변화없어…한미 전작권 전환 견해차 크지않다”
청와대는 5일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관련해 “핵잠을 한국에서 건조한다는 것에 큰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한미가 2, 3일 조인트팩트시트(JFS) 안보 분야 후속 협상을 시작한 가운데 건조 장소를 두고 미국이 이견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한미…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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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5일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관련해 “핵잠을 한국에서 건조한다는 것에 큰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한미가 2, 3일 조인트팩트시트(JFS) 안보 분야 후속 협상을 시작한 가운데 건조 장소를 두고 미국이 이견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한미…

청와대는 5일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의 사의 표명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노 위원장과 허 사무총장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지고 이날 사의를 표명했다.청와대는 “선관위는 선거 과정에서 국민께 끼친 큰 우려에 대해 국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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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5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6·25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을 주관한다고 밝혔다.이번 봉환식은 한·미 양국이 그동안 미국 하와이에서 진행해 온 6·25전쟁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식을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청와대는 “한미동맹의 굳건함과 전사자에…

청와대는 5일 한미 양국이 핵추진잠수함(핵잠) 도입과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등 안보 분야 합의 이행을 위한 후속 협의를 재개한 데 대해 “논의 과정을 가속화해 연말까지는 구체적인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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