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윤미향 겨냥 “‘남조선 괴뢰’ 듣고있던 의원, 국민이 이해하겠나”
대통령실은 4일 윤미향 무소속 의원의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행사 참석 논란과 관련해 “국민 세금을 받는 의원이 반국가단체 행사에 참석해 남조선 괴뢰도당 말을 들으면서 끝까지 앉아있는 행태를 우리 국민이 어떻게 이해하겠나”라고 밝혔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
-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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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4일 윤미향 무소속 의원의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행사 참석 논란과 관련해 “국민 세금을 받는 의원이 반국가단체 행사에 참석해 남조선 괴뢰도당 말을 들으면서 끝까지 앉아있는 행태를 우리 국민이 어떻게 이해하겠나”라고 밝혔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

대통령실은 4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인 러시아와 중국 두 나라가 좀 더 적극적으로 북한의 불법 WMD(대량살상무기), 핵과 미사일 개발을 저지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이 반복돼왔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

대통령실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처리수 방류 이후 노량진 수상시장 매출이 늘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가짜 뉴스, 비화학적인 괴담에 흔들리지 않는 우리의 시민 정신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고 평가했다.이 대변인은 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윤석열 대통령…

4일 대통령실이 육군사관학교(육사)의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이전 관련해 대통령실이 논란을 정리해야 한다는 문재인 전 대통령 발언을 두고 “대통령실이 나서지 않는 게 문제가 아니라 전직 대통령이 지나치게 나선 게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이 홍범도 흉상 이전과 관련 대통령실이 나서달라고 한 데에 대통령실은 “전직 대통령이 지나치게 나선 게 문제”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문 전 대통령이 육군사관학교(육사)가 교정 내 홍범도 장군 흉상을 외부로 이전한 데에 대통령실이 …

대통령실 고위급 관계자는 국가안보실의 2차장과 국방비서관이 교체된 배경에 고 채 상병 논란이 연관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꼬리자르기가 아닐 것”이라고 부인했다.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임종득 안보2차장과 임기훈 …

윤석열 대통령은 인도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앞두고 “북한 핵·미사일 개발의 주요 자금원인 암호화폐 탈취, 해외 노동자 파견, 해상 환적과 기타 불법 활동을 적극적으로 억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AP 통신은 4일 ‘윤 대통령은 아세안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논란에 대해 대통령실이 나서서 정리하는 것이 옳을 것이라며 “철거 계획을 철회해 역사와 선열에 부끄럽지 않게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역사에 부끄러움과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다시 글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의 임종득 2차장과 임기훈 국방비서관이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임종득 현 2차장 후임에는 인성환 전 합동군사대 총장이 내정됐다. 4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인 전 총장은 이날부터 대통령실로 출근한다. 아직 정식 임명은 아니다. 그러나 안보 보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