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숨긴 철근누락 아파트 5곳, 전관업체가 설계·감리 맡아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철근 누락 사실을 숨겼던 5개 단지의 설계·감리에도 LH 출신이 자리한 전관 업체들이 대거 일감을 따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정하 의원에 따르면 5개 단지의 설계·감리에 참여한 21개 회사 중 전관 업체가 15개(71.4%)로 집계됐다…2023-08-1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