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앞둔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신기록·3관왕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장거리 간판 정재원(강원도청)이 동계체전에서 남자 1500m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정재원은 14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1500m에서 1분47초54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지난 12일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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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장거리 간판 정재원(강원도청)이 동계체전에서 남자 1500m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정재원은 14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1500m에서 1분47초54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지난 12일 매…

차상현 전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 감독(52)이 여자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이숙자 전 정관장 코치(46)가 차 감독을 보좌한다.대한배구협회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여자 대표팀 코치진 인선을 확정했다.협회는 “두 지도자는 5일 실시된 여자경기력항상위…

“3수 끝에 거머쥔 올림픽 출전권이다. 오랜 기다림이 있었던 만큼 후회 없는 경기를 통해 루지를 국민들에게 더 알리고 싶다.”한국 루지 국가대표 정혜선(31)은 14일 대한루지경기연맹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 올림픽 출전 포부를 이같이 밝혔다. 정혜선은 하루 전인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팀 ‘레전드’ 마이클 캐릭(45)에게 지휘봉을 맡겼다.맨유는 “2025~2026시즌이 끝날 때까지 마이클 캐릭 전 미들즈브러 감독에게 1군 팀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캐릭 감독은 2006년부터 2018년까지 12시즌 동안 맨유에 뛰면서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4연패 수렁에 빠졌다. 분명 실망스러운 최근 행보지만 이 과정에서 김선호(27)라는 새로운 아웃사이드 히터가 등장한 것은 대한항공에 그나마 위안이다.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OK저축은행…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졸전 끝에 우즈베키스탄에 패하며 조 2위로 간신히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한국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최종 3…

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지난 13일 쿠웨이트로 출국했다.제22회 아시아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가 한국 시간으로 15일부터 30일까지 쿠웨이트 사바 알 살렘에서 펼쳐진다.한국은 A조에 편성, 오만(18일 오후 10시)과 …
![“가장 강한 고리가 끊어졌다”…대한항공 10년 만에 5연패 위기 [발리볼 비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4/133151812.1.jpg)
“사슬은 가장 약한 고리만큼만 강하다(A chain is as strong as its weakest link).”고공비행을 이어가던 대한항공이 ‘가장 강한 고리’를 잃은 뒤 표류하고 있습니다.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안방경기…

‘우승 굿즈’로 프로 무대에 입성했던 LG 트윈스의 김영우는 데뷔와 동시에 ‘우승 요정’으로 거듭났다.프로 첫해에 주축 멤버로서 팀의 통합 우승에 큰 힘을 보탰던 김영우는 ‘2년 차 징크스’ 없이 계속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김영우는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LG…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15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을 시작으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그런데 대회를 목전에 두고 큰 변화가 생겼다. PGA투어에서 뛰던 안병훈(35)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후원하는 LIV골프로 전격 이적한 것이다. 안병훈은 2024년 소니오픈 준우…


‘김상식 매직’ 앞에서는 개최국 이점도 통하지 않았다. 김상식 감독(50)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A조 1위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 토너먼트에 올랐다. 베트남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

‘신신(新新)빙속여제’ 이나현(21·한국체육대)이 전국겨울체육대회 기록을 연거푸 갈아치우며 2관왕에 올랐다. ‘신빙속여제’ 김민선(27·의정부시청)도 2관왕을 차지했다. 이나현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겨울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대학부 1000m에서 1분1…

이민성호가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그러나 조별리그 3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돌아보면 마냥 웃을 수 없는 한국 축구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잘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

우즈베키스탄에 완패당한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령탑 이민성 감독이 상대보다 스스로 문제점을 돌아보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잘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아시아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