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농구 DB, FA 정효근과 2년 동행 연장
프로농구 원주 DB가 정효근과 FA 재계약을 체결했다.DB는 30일 “정효근과 동행을 2년 연장했다”며 “보수총액은 3억6000만원”이라고 밝혔다.지난 2014년 1라운드 3순위로 프로에 입단한 정효근은 10시즌 동안 456경기에 출전해 평균 8.5득점, 4.3리바운드를 기록했다.지난…
- 2026-05-3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프로농구 원주 DB가 정효근과 FA 재계약을 체결했다.DB는 30일 “정효근과 동행을 2년 연장했다”며 “보수총액은 3억6000만원”이라고 밝혔다.지난 2014년 1라운드 3순위로 프로에 입단한 정효근은 10시즌 동안 456경기에 출전해 평균 8.5득점, 4.3리바운드를 기록했다.지난…

프로농구 서울 SK가 자유계약선수(FA) 오세근, 최원혁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SK는 오세근과 계약 기간 1년에 보수 총액 2억2000만원, 최원혁과 계약 기간 3년에 보수 총액 2억원 조건으로 동행을 이어간다.지난 2011년 드래프트 1순위로 프로에 데뷔한 오세근은 20…

“나는 투견 같은 정신력을 가졌다.” 일본프로농구 B.리그 나가사키의 ‘에이스’ 이현중(26)은 26일 열린 2025∼2026시즌 파이널 최종 3차전을 앞두고 일본 농구 전문 매체와 인터뷰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이날 양 팀 최다인 23점을 올리며 팀이 류큐를 72-64로 꺾는 데…

“나는 투견 같은 정신력을 가졌다.”일본프로농구 B.리그 나가사키의 ‘에이스’ 이현중(26)은 26일 열린 2025~2026시즌 파이널 최종 3차전을 앞두고 일본 농구 전문 매체와 인터뷰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이날 양 팀 최다인 23점을 올리며 팀이 류큐를 72-64로 꺾는 데 …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의 조 마줄라 감독이 2025~2026시즌 최고의 사령탑으로 뽑혔다. NBA 사무국은 27일(한국 시간) 마줄라가 올해의 감독 투표에서 1위표 62장, 2위표 24장, 3위표 10장을 받아 총 392점을 획득, 1위에 올라 수상자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강화훈련을 진행한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21일 제4차 성인 여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하고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 13인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명단…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팀 내 핵심 선수 변준형(30)을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다.정관장은 20일 “변준형과 계약기간 3년, 보수 총액 8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2018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정관장에 입단한 변준형은 데뷔 시즌 신인상을 비롯해 매…

여자프로농구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막 내렸다. 마지막 FA 대상자인 아산 우리은행 김예진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 2026 FA 3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이에 따르면, 3차 협상 대상자였던 김예진은 원소속팀 우리은행과 계약에 이르지 못했고, 코트를 떠나기…

이규섭 전 KCC 수석코치(49·사진)가 DB 지휘봉을 잡는다. DB는 “이 감독과 3년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발표했다. DB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를 3위로 마친 뒤 6강 플레이오프에서 KCC(6위)에 3전 전패로 무릎을 꿇었다. 이후 김주성 전 감독(47)과 재계약하지 않았다. …

KCC에서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도운 이규섭 수석코치(49)가 DB 지휘봉을 잡는다. DB는 이 신임 감독의 친형 이흥섭 단장(54)이 이끄는 팀이다. 프로농구 역사상 형제 단장-감독 체제를 구축한 건 이들이 처음이다.DB는 15일 이 감독 선임 소식을 전했다. 계…

박지수(28·센터·사진)가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고 대우로 KB스타즈와 재계약했다. KB스타즈는 “자유계약선수(FA) 박지수와 계약 기간 2년, 연간 보수(연봉+수당) 총액 5억 원에 계약했다”고 14일 알렸다. 보수 총액 5억 원은 역대 여자프로농구 선수 최고 몸값이다. 2025∼20…

KB스타즈가 ‘국보 센터’ 박지수(28)를 붙잡았다. KB스타즈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박지수와 2년 총액 10억 원의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알렸다. 총액 10억 원은 여자프로농구(WKBL) 역대 최고 몸값이다.2016~2017시즌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KCC가 역대 프로농구 정규리그 6위 팀 최초로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KCC 허웅(33), 허훈(31) 형제는 아버지 허재 전 KCC 감독(61)과 함께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삼부자(三父子)’가 챔프전 우승 반지를 보유하게 됐다. 허훈이 챔프전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하…

“한 발 더 뛰는 사람이 우승을 하는 것이다. 포기할 이유가 없었다.”KCC ‘야전 사령관’ 허훈은 13일 경기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소노와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5차전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이렇게 말했다.정규리그 6위 KCC는 이날 5위 소노…

프로농구 부산 KCC가 고양 소노를 꺾고 통산 7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했다.KCC는 1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소노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5차전 원정 경기에서 76-68로 이겼다.1~3차전을 모두 잡은 뒤 4차전을 내주며 잠시 …

프로농구 소노가 에이스 이정현의 ‘결승 자유투’ 득점으로 챔피언결정전 3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 정규리그 5위 소노는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6위 KCC와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 방문경기에서 81-80으로 승리했다. 9일 …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박지수가 1차 협상에서 계약이 불발됐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0일 공시한 2026 FA 1차 협상 결과에 따르면, 박지수를 비롯해 김진영, 윤예빈, 이혜미, 김예진 등 5명이 미계약자로 남았다.2025-26시즌 통합 우승을 달성한 청주 …

프로농구 소노가 에이스 이정현의 ‘결승 자유투’ 득점으로 챔피언결정전 3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 정규리그 5위 소노는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6위 KCC와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 방문경기에서 81-80으로 승리했다. 9일 …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의 2025~2026시즌 우승 주역 강이슬(32)이 우리은행으로 이적했다.우리은행은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강이슬과 계약했다”고 8일 알렸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강이슬은 연봉과 수당을 포함해 연간 4억2000만 원씩 총 16억8000만 원을 받는다.삼천포…

프로농구 부산 KCC가 고양 소노를 누르고 챔피언결정전 2연승을 달렸다.KCC는 7일 오후 7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소노와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LG전자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2차전에서 96-78 승리를 거뒀다.지난 5일 1차전에서 75-67 승리를 거뒀던 KCC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