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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미료 “앨범 나올때마다 진화”…성형 전후 사진보니 ‘헉’

입력 2013-09-17 04:21업데이트 2013-09-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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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료 성형 고백/tvN사진제공=미료 성형 고백/tvN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 제아, 나르샤, 가인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가 미료에게 "언제 외모가 완성됐냐"고 성형 사실에 대해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미료는 "저는 앨범이 나올 때마다 계속 진화했다"고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시인했다.

그러면서 미료는 성형 전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목구비가 작던 미료가 점차적으로 이목구비가 커지면서 현재의 얼굴을 갖게 된 모습이다.

멤버 제아는 "최근 녹화장에 갔다가 방송인 김나영이 미료를 못 알아보는 일까지 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료는 지금의 모습에 만족한다며 "이제는 나를 사랑하면서 살겠다. 앞으로는 성형을 안 하겠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미료 성형, 솔직한 발언이다", "미료 성형, 성형 그만하길 바란다", "미료 성형, 과거 사진이랑 너무 다르다", "미료 성형, 지금은 진짜 예쁘다", "미료 성형, 수술 잘 됐다", "미료 성형, 솔직한 모습 보기 좋다", "미료 성형, 더 이상은 하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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