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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위 LG, 단비 속에 6연승 달리며 1위 한화와 승차 지워

      2위 LG, 단비 속에 6연승 달리며 1위 한화와 승차 지워

      같은 날 LG에는 승리를 매조지는 단비가, 한화에는 속 태우는 장대비가 내렸다. LG는 빗줄기 속에 승리를 거두고 1위 한화를 바짝 추격했다. 한화는 우천순연에 발이 묶였다. LG는 3일 프로야구 대구 방문경기에서 삼성을 상대로 6-3, 7회 강우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지난달 29일…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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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6만 관중 앞서 토트넘 고별전…존슨 찰칵 세리머니

      손흥민, 6만 관중 앞서 토트넘 고별전…존슨 찰칵 세리머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무리하는 손흥민(33)이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사실상 고별전에서 6만여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토트넘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인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1-1…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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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 손흥민 보러 왔어요”…손흥민 팬들 3시간 전부터 운집

      “토트넘 손흥민 보러 왔어요”…손흥민 팬들 3시간 전부터 운집

      “토트넘 유니폼 입은 손흥민 보러 왔어요.”토트넘과 작별을 앞둔 손흥민(33)의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수많은 손흥민과 토트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경기 시작 약 4시간 전부터 경기장 주변은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과 202…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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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안현민, ‘전설’ 장효조 넘나…규정 타석 채우자 타/출/장 1위 싹쓸이

      KT 안현민, ‘전설’ 장효조 넘나…규정 타석 채우자 타/출/장 1위 싹쓸이

      KT 신인 타자 안현민(21)이 규정 타석을 채우면서 타율, 출루율, 장타력 모두 프로야구 1위로 올라섰다.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규칙 9.22(a)에 따라 타자는 팀 경기 숫자의 3.1배 이상 타석에 들어서야 타율, 출루율, 장타력 순위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KT는 2일까지 …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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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야구 위한 승부수…전력 보강 움직임 뜨겁다

      가을 야구 위한 승부수…전력 보강 움직임 뜨겁다

      가을 야구 진출을 위한 각 팀들의 승부수가 쏟아지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전력 보강 움직임이 뜨겁다.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인 5위권에서 경쟁 중인 팀은 물론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팀들도 각장의 방식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 있다.5강 싸움 중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는…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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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 김나영-유한나, WTT 스타 컨텐더 이구아수 여복 준우승

      탁구 김나영-유한나, WTT 스타 컨텐더 이구아수 여복 준우승

      탁구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포스 두 이구아수 2025에서 준우승에 그쳤다.김나영-유한나는 3일(한국 시간) 브라질 포스 두 이구아수에서 열린 하리모토 미와-오도 사쓰키(일본) 조와의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0-3(5-11 3-…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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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뮌헨 김민재, 리옹 상대 선발 출전해 부상 복귀전…45분 뛰고 교체

      뮌헨 김민재, 리옹 상대 선발 출전해 부상 복귀전…45분 뛰고 교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리옹(프랑스)과의 맞대결에 선발 출전해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김민재는 지난 2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리옹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 종료 이후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뮌헨은 후반 8분…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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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LA FC행 임박…“MLS 연봉 톱3 예정…부스케츠보다 많이 받을 것”

      손흥민, LA FC행 임박…“MLS 연봉 톱3 예정…부스케츠보다 많이 받을 것”

      토트넘과 결별을 선언한 손흥민(33)이 차기 행선지로 꼽히는 LA FC로부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체 고액 연봉자 ‘톱3’에 해당하는 조건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과 LA FC가 손흥민 이적에 대한 막바지 조율을 하고 있다…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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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센가 상대로 2루타 ‘쾅’…일주일 만에 멀티히트

      이정후, 센가 상대로 2루타 ‘쾅’…일주일 만에 멀티히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2루타를 날리며 일주일 만에 멀티히트를 때려냈다.이정후는 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사구 1득점으로 활약했다. 지난달 27일…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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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는 UTU 신바람, 한화는 D雨D 달무리…LG, 정규시즌 우승 확률 77% 선점 [어제의 프로야구]

      LG는 UTU 신바람, 한화는 D雨D 달무리…LG, 정규시즌 우승 확률 77% 선점 [어제의 프로야구]

      LG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직행 사전 확률 77.1% 지점에 선착했다.롯데는 베테랑 대타 카드 두 장으로 패배 확률 88.6%를 뒤집고 역전승을 챙겼다.그사이 한화와 KIA는 비에 갇혀 제자리걸음에 그쳤다.두산은 SSG의 발목을 잡았고 NC는 KT와 공동 6위가 됐다. LG는 2일 대…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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