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경기 연속 침묵’ 김혜성, 3할 타율 붕괴…송성문도 안타 없이 교체
김혜성(LA 다저스)이 두 경기 연속 침묵하며 3할 타율을 놓쳤다.김혜성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이달…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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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LA 다저스)이 두 경기 연속 침묵하며 3할 타율을 놓쳤다.김혜성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이달…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특급대회)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최종 5위에 올랐다.임성재는 11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프로야구 10개 팀 스카우트 중 6개 팀이 우승 후보로 예상했던 부산고가 16강에서 탈락했다. ‘절대 1강’으로 평가받던 부산고를 무너뜨린 건 대전고였다.대전고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전에서 2학년 에이스 한규민…

프로농구 소노가 에이스 이정현의 ‘결승 자유투’ 득점으로 챔피언결정전 3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 정규리그 5위 소노는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6위 KCC와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 방문경기에서 81-80으로 승리했다. 9일 …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위 김효주(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4년 7개월여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10일 경기 용인 수원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전북도가 유소년 스포츠 인재를 육성하고, 종목별 특화 훈련시설을 확대하는 등 ‘스포츠 특화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전북도는 전문 체육과 생활 체육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 구축을 통해 전북을 국내 대표 스포츠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한 스…

10일 오전 대구 수성구 수성못에서 열린 제22회 대구시장배 전국 철인 3종 경기대회에 수영 종목 참가자들이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100여 명이 수영과 자전거, 달리기 종목을 차례로 소화했다.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박지수가 1차 협상에서 계약이 불발됐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0일 공시한 2026 FA 1차 협상 결과에 따르면, 박지수를 비롯해 김진영, 윤예빈, 이혜미, 김예진 등 5명이 미계약자로 남았다.2025-26시즌 통합 우승을 달성한 청주 …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이 레인저스와 올드펌 더비에서 동점골을 넣으며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셀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레인저스와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유럽에서도 내로라하는 라이벌전인 …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위 김효주(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4년 7개월여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김효주는 11일 경기 용인 수원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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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박준영이 육성선수 출신으로는 사상 최초로 데뷔전 선발승을 따냈다. 박준영은 10일 안방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LG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한화 타선은 2회부터 5회까지 매 이닝 득점을 뽑아내 5회까지 7-…

‘디펜딩 챔피언’ 전북의 리그 4연승이 좌절됐다.전북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프로축구 K리그1 13라운드 방문경기에서 1-1로 비겼다.최근 3연승을 거두며 순위를 2위까지 끌어 올렸던 전북(승점 22)은 울산(승점 23)에 밀려 3위로 내려갔다.이날 전북이 승리했다면…
![멀티안타에 전타석 출루 충암고 장민제 “고의사구에 미소를 숨길 수 없었어요” [황금사자기 스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0/133857489.1.jpg)
충암고 주장이자 톱타자 장민제가 멀티안타를 포함해 전 타석 출루하며 팀의 황금사자기 8강행을 이끌었다.장민제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도개고와의 16강전에서 2타수 2안타에 고의사구와 몸에 맞는 공으로 전 타석 출루를 …

“그동안 출전하지 못했던 대회였던 만큼 이번 황금사자기에서 한을 풀듯 경기를 뛰고 있다.”대구상원고 3학년 고재욱은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기항공고와의 16강전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고재욱은 이날 6번 타자 우익…
![살아난 4번타자 신지호…우승 후보 충암고, 도개고와 16강전서 5회 콜드게임 승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0/133893706.2.jpg)
[목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충암고가 도개고를 콜드게임으로 제압했다.충암고는 10일 목동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도개고와 16강전서 11-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지난해 8…
![2학년 에이스 한규민의 대전고, ‘좌타니’ 하현승 버틴 우승 후보 부산고 격파 대이변[제80회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0/133891890.1.jpg)
프로야구 10개 팀 스카우트 중 6개 팀이 우승 후보로 예상했던 부산고가 16강에서 탈락했다. ‘절대 1강’으로 평가받던 부산고를 무너뜨린 건 대전고였다.대전고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전 2학년 에이스 한규민의 …
![대전고 에이스 한규민, 모자에 새긴 문동주 등번호…“잘 던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황금사자기 스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0/133892906.2.jpg)
[목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잘 던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어요.”대전고의 2학년 에이스 한규민(17)은 10일 목동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부산고와 16강전에 구원등판해 5이닝 5안…

“김도영 선배님(KIA)께 대형 홈런 한 방 맞아보고 싶어요.”‘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은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전고와의 16강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투타를 통틀어 프로 무대에서 맞대결해보고 싶은 선수는 누…

67년 만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7년 대회 조별리그에서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레바논-예멘 맞대결 승자와 한 조가 됐다.AFC는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2027 아시안컵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당초 지난달 열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