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양주 다방 女주인 살해 용의자, 강릉서 검거
늦은 밤 다방에서 혼자 일하던 60대 여성을 잇달아 살해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지문 감식을 통해 이번 연쇄 살인이 동일범의 소행임을 확인하고 용의자 이모 씨(57)를 5일 오후 10시 44분경 강원 강릉시 길거리에서 붙잡았다고 밝혔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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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다방에서 혼자 일하던 60대 여성을 잇달아 살해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지문 감식을 통해 이번 연쇄 살인이 동일범의 소행임을 확인하고 용의자 이모 씨(57)를 5일 오후 10시 44분경 강원 강릉시 길거리에서 붙잡았다고 밝혔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

경기 고양시와 양주시의 다방에서 혼자 일하던 60대 여성 2명을 잇달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이모 씨(57)가 5일 밤 10시 44분경 강릉시 노상에서 검거됐다고 경기북부경찰청이 밝혔다. 경찰은 이 씨의 신병을 인도해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관련 협박 전화를 건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성서경찰서는 5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60대)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A씨는 이날 오후 4시49분께 달서구 두류동의 한 공중전화에서 “이번 총선에 이재명 대구 오면 작업합니다”라고 서울청 …
◇장복순 씨 별세·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모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6일 오전 10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8일 오전 5시 02-3410-3151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오후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간담회에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서울 171만 어르신 복지 향상과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노인을 하늘처럼 돌보고 섬기는 ‘사노여천(事…

5일 마감된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높아져 5년 새 최고 수준을 보였다. 상위권 학생들이 자신이 목표하는 대로 소신 지원을 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종로학원이 이날 마감된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3개교의 2024학년도 정시 전형 원서접수 결과를 분석…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 1대가 인도 쪽으로 돌진해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2분께 일산서구 대화동의 편도 2차로 도로에서 1차로를 달리던 광역버스가 앞서가던 시내버스 왼쪽 후미를 들이받았다. 충격을…

늦은 밤 다방에서 혼자 일하던 60대 여성이 잇달아 살해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지문 감식을 통해 이번 연쇄 살인이 동일범의 소행임을 확인하고 용의자 이모 씨(57)를 5일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이 씨가 금품 등을 노리고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적 중이다.경…

원로배우 남포동(80)이 주차된 차량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구조됐다. 5일 부산일보는 남포동이 이날 오후 1시15분 경남 창녕군 창녕공성운동장 주차장에서 차 안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있다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차 안에는 술병과 잿가루 등…

시중에 유통·판매된 어린이 홍삼 제품(건강기능식품)에 기능성 성분의 함량이 부족한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내렸다.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휴온스푸디언스 금산3공장(충남 금산군)이 제조해 함소아제약(서울 강남구)이 판매한 건강기능식품 ‘…

서울대가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대입을 치르는 2025학년도 입시부터 무(無)전공 신입생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논의 내용은 기존 자유전공학부를 학부대학으로 이관하고 학부대학의 정원을 400명 규모로 선발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학내 교육 혁신을 이끌겠다는 것이 서울대의 구…

경기 양주시의 한 카페에서 여성 업주를 살해한 용의자와 6일 전 고양시 소재 다방 업주를 살해해 공개 수배된 피의자가 동일 인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두 사건에서 채취한 지문을 확인한 결과 동일 인물임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전 이 씨를 찾기 위해 공개수…

제주도 관광객이 자신이 묵었던 호텔의 비위생적인 상태를 폭로했다. 60대 남성 A씨는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을 통해 ‘제주도 호텔 폐가 수준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에 따르면 A씨는 지난 연말 와이프랑 한라산 등반과 관광을 목적으로 제주도를 찾았다. 늦은 시간 제…

사실상 플라스틱 빨대 사용 허용으로 피해를 보게 된 종이빨대 생산 업체들이 대안을 내놓지 않은 환경부를 비판했다. ‘종이빨대 생존대책협의회 일동’은 5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환경부 대책에 대한 회신을 받기 위해 환경부 장관 앞으로 배달 증명도 보내고 간담회를 가져봤지만 결정된 사…

경찰이 개발 중이던 코로나19 치료제의 효능을 왜곡해 주가를 띄운 혐의를 받는 일양약품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본시장법상 시세조종 혐의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양악품 본사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에서 흉기피습을 당한 이후 서울대병원까지 헬기로 이송된 것과 관련해 “진영논리로 특혜 시비를 하는 것 자체가 유치하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1야당 대표는 국가 의전 서열상 총리급에 해당한다. …

학교폭력 피해자의 법률대리인으로 유명한 박상수 변호사(45·변호사시험 2회)가 5일 저서 ‘학교는 망했습니다’(맑은샘·사진)를 출간했다. 2017년부터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의 법률 자문을 맡아온 박 변호사는 신간을 통해 ‘비현실적 제도에 의한 교실 붕괴 현상’을 적나라하게 진단한다.…

시중에 유통 중인 필리핀산 망고에서 잔류 농약이 기준을 초과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회수 조치 중이다. 식약처는 필리핀산 망고에서 잔류농약(메토미노스트로빈·펜토에이트·프로페노포스)이 기준치(0.01 ㎎/㎏ 이하) 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한다며 5일 이같이 밝혔다. 메토…

아파트 단지 내에서 쇠구슬이 날아와 차량과 아파트 창문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전남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2일 오후 3시쯤 순천의 한 아파트 내에서 ‘차량이 쇠구슬에 맞아 깨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차량은 지름 1㎝ 쇠구슬에 의해 뒤 유리창과 지붕 등 3곳이 파손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는 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병문안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이 대표 측이 회복을 이유로 양해를 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5일 공지를 통해 “문 대통령이 내일 일정으로 서울에 오는 차에 이 대표 병문안을 오겠다는 의사를 알려왔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