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날짜선택
    • “내 딸 채원이 살해범 엄벌해달라”…유족, 광주 여고생 얼굴 공개

      “내 딸 채원이 살해범 엄벌해달라”…유족, 광주 여고생 얼굴 공개

      광주 도심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유가족이 고인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살인범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1일 고(故) 이채원 양(17)의 부모는 딸의 초상화를 공개하고 “사람을 살리는 직업(응급구조사)을 꿈꾸고 누군가를 돕는 일을 좋아했던 아이를 잃은 뒤 가족의 삶은 완전히 …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노동부, ‘서소문 사고’ 시공사 대표 2명 입건…중대재해법 위반 혐의

      노동부, ‘서소문 사고’ 시공사 대표 2명 입건…중대재해법 위반 혐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의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시공사 관계자를 잇달아 입건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이르면 이달 중순 남은 구조물을 철거할 계획이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일 오전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시공사의…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뭐든 할수있나” 물은 尹, 답 맘에 안들자 “내 머리에 총 쏘라”

      “뭐든 할수있나” 물은 尹, 답 맘에 안들자 “내 머리에 총 쏘라”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11월경부터 12·3 비상계엄 선포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김지미 특검보는 1일 정례 브리핑에서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조사 등을 통해 비상계엄이 이미 …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고유가 지원금 왜 못 써” 술집서 폭행 등 행패부린 50대

      “고유가 지원금 왜 못 써” 술집서 폭행 등 행패부린 50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주점에서 폭행을 저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경찰의 접근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다시 주점을 찾아가 행패를 부린 것으로 파악됐다. 1일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50대 남성을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우리 딸은 17살 이채원”…유족, 피살 광주 여고생 얼굴 공개

      “우리 딸은 17살 이채원”…유족, 피살 광주 여고생 얼굴 공개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이에게 무참히 살해당한 여고생의 가족들이 피해자의 이름과 초상화를 공개하며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재발 방지를 당부했다.고(故) 이채원 양(17)의 부모는 1일 이 양의 초상화를 공개하며 “사람을 살리는 직업을 꿈꾸고 누군가를 돕는 일을 좋아했던 아이를 …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채팅앱서 만난 남성 노렸다…1500만원 뜯어낸 20대 남녀 일당

      채팅앱서 만난 남성 노렸다…1500만원 뜯어낸 20대 남녀 일당

      조건만남을 빌미로 남성을 유인한 뒤 금품을 빼앗고 강제로 대출까지 받게 한 2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마포경찰서는 특수강도 등 혐의로 20대 남성 A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8일…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또 교제살인? 강동구서 여성 흉기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또 교제살인? 강동구서 여성 흉기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이날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을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그는 같은 날 오전 강동구에서 2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교제하던 사이로 추정되고…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지인 아파트서 6000만원 든 금고 통째로 훔친 5인조…3명 구속

      지인 아파트서 6000만원 든 금고 통째로 훔친 5인조…3명 구속

      지인의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6000만 원이 든 금고를 훔친 4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남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A 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A 씨 등 5명은 지난 3월 말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6000만 원이 들어 있던 금고를 훔친 혐…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울진 사전투표소서 투표용지 훼손·소란, 50대 경찰 고발

      울진 사전투표소서 투표용지 훼손·소란, 50대 경찰 고발

      경북 울진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훼손하고 소란을 피운 50대 남성이 경찰에 고발됐다.1일 울진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50대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A씨는 지난 5월29월 오전 9시 울진군 평해읍 사전투표소에서 자신이 기표하지 않은 투표용지 2매를 찢어 바닥에 던…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음주운전하다 가스배관 들이받아…60대 화물차 운전자 입건

      음주운전하다 가스배관 들이받아…60대 화물차 운전자 입건

      경기 부천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스 배관을 들이받아 도시가스 누출 사고를 낸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6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53분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아…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유령 법인 명의’ 대포통장 넘겨 범죄에 악용, 30대 집유

      ‘유령 법인 명의’ 대포통장 넘겨 범죄에 악용, 30대 집유

      유령 법인을 세워 회사 명의 대포통장을 타인에게 넘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1단독 이호연 판사는 공전자기록등불실기재 등 혐의로 기소된 A(30대)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사회봉사…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부동산 탈세 신고 81%가 수도권…“제보자에 최대 40억원 포상금”

      부동산 탈세 신고 81%가 수도권…“제보자에 최대 40억원 포상금”

      최근 5개월간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의 81%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은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하겠다”며 부동산 관련 불법 탈세 근절 의지를 강조했다. 1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초과근무 찍고 헬스장 간 경찰관, 경고 처분

      초과근무 찍고 헬스장 간 경찰관, 경고 처분

      업무 시작 전 출근해 초과 근무를 기록한 뒤 외부 헬스장에서 운동한 경찰관이 경고 처분을 받았다.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소속 경찰관 A 씨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다.앞서 서울경찰청은 A 씨가 오전 9시 이전에 출근해 초과근무를 기록한 뒤 경찰서 밖 헬스장에서 수…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3㎞ 뛰고 힘들다며 女장교에 지적질한 병사…네티즌들 분노

      3㎞ 뛰고 힘들다며 女장교에 지적질한 병사…네티즌들 분노

      군 장병들의 체력 저하와 군 기강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육군 장교 출신 여성 유튜버 A씨가 공개한 군 복무 시절 일화가 화제다.A씨는 “나는 당시 5㎞씩 뛰었는데 장병들이 나보다 뛰지 못하더라. 그래서 ‘얘들아 체력 단련 시간에는…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화장실 몰카’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에게 징역 2년 구형

      ‘화장실 몰카’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에게 징역 2년 구형

      검찰이 공용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시도한 충북도교육청 전 장학관에게 실형을 구형했다.청주지검은 1일 청주지법 형사6단독 조진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 장학관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보령 녹도 선착장서 폭발물 의심 신고…군·경 조사 중

      보령 녹도 선착장서 폭발물 의심 신고…군·경 조사 중

      충남 보령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군과 경찰 당국이 조사 중이다.1일 보령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께 보령 오천면 녹도 선착장 인근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군과 경찰은 현재 폭발물 처리반을 투입해 조사 중으로 인근 주민이 땅을 파던 중 ‘폭발물이 의심…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계엄 옹호 메시지 의혹’ 조태용 전 국정원장, 종합특검 첫 출석

      ‘계엄 옹호 메시지 의혹’ 조태용 전 국정원장, 종합특검 첫 출석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과 안성식 전 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을 상대로 소환 조사에 나섰다.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1일 오전 9시 안 전 조정관을, 오전 10시 조 전 원장을 각각 피의자 신분으로 소…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남의 차 함부로 광고 못한다…동의 없이 매물 올리면 50만원 과태료

      남의 차 함부로 광고 못한다…동의 없이 매물 올리면 50만원 과태료

      앞으로 차량 소유자 동의 없이 타인 명의 차량을 중고차 매물로 광고하기 어려워진다. 정부는 허위매물과 무단 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차량 소유자 동의 확인 절차를 의무화한다. 또 온라인 중고차 광고 관리도 강화한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관리법 및 자동차관…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리프팅 시술 받던 40대女 혼수상태…광주 피부과 원장·간호사 입건

      리프팅 시술 받던 40대女 혼수상태…광주 피부과 원장·간호사 입건

      경찰이 피부과 시술 중 의료사고를 내 환자를 혼수상태에 빠뜨린 피부과 원장과 간호사를 입건했다.광주경찰청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40대 피부과 원장 A 씨와 간호사 등 2명을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 24일 광주 북구 소재의 한 피부과에서 40대 여성 B…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
    • 두쫀쿠·버터떡 무등록 제조, 과자업체·커피점에 납품한 일당 적발

      두쫀쿠·버터떡 무등록 제조, 과자업체·커피점에 납품한 일당 적발

      최근 인기를 끈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와 ‘상하이버터떡(버터떡)’을 무등록 시설에서 제조·판매한 일당이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일 두쫀쿠와 버터떡을 식품제조·가공업 영업등록 없이 불법 제조·판매한 5명(법인 1곳 포함)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

      • 2026-06-0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