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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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오 43만 개인정보 유출’ 사건, 서울청 사이버수사대 수사

      결혼정보업체 듀오 회원 약 43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2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사건은 지난해 2월 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접수된 뒤, 이튿날인 5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 이송돼 현재까지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경찰은…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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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특검 ‘김건희 무혐의 보고서 작성’ 막내 검사 피의자 전환 검토

      종합특검 ‘김건희 무혐의 보고서 작성’ 막내 검사 피의자 전환 검토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무혐의 수사보고서를 작성한 A 검사를 수사 선상에 올렸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A 검사가 수사보고서 작성 날짜 변경 등에 적극 관여한 정황이 담…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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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불거진 시청자 신상 공개…부천 유튜버 사이버불링 수사

      또 불거진 시청자 신상 공개…부천 유튜버 사이버불링 수사

      “OO아. 연락해 010-XXXX-XXXX.”구독자 40만여 명을 보유한 40대 남성 유튜버의 메시지가 한 여성의 일상을 무너뜨렸다.24일 ‘사이버불링’(인터넷상의 집단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김 모 씨(여·39)의 악몽은 지난 6일 새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김 씨는 평소 유튜브 실…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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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료 교사 노후 자금 14억 가로챈 60대…카지노에 사채 돌려막기까지

      동료 교사 노후 자금 14억 가로챈 60대…카지노에 사채 돌려막기까지

      “급전이 필요해, 예전에 빌린 돈까지 합쳐서 갚을게.”지난 2022년 12월, A 씨(60·여)는 지인 B 씨에게 돈을 빌리면서 이렇게 약속했다. 두 사람은 과거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며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사이였다. 당시 A 씨는 교육공무직으로, B 씨는 교사로 재직하며 친분을…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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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지인 관계였던 6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21일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의 한 주택에서 지인인 60대 여성과 술을 마시던 중 흉기로 찔러 그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남성은 범행 이후…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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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지하철에 라이터-살충제 든 남자가…” 다급한 신고

      “대구 지하철에 라이터-살충제 든 남자가…” 다급한 신고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열차 안에서 라이터와 가연성 물질을 들고 돌아다니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찰 등에 따르면 A 씨는 23일 오전 8시 35분경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열차 안에서 라이터와 분사형 살충제를 손에 들고 있었다. 이를 목격한 승객이 방화 가능성을 우려해 경찰…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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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늑구 2탄인가” 광명 사슴 떼 탈출…인근 야산서 발견

      “늑구 2탄인가” 광명 사슴 떼 탈출…인근 야산서 발견

      경기 광명시 옥길동 한 농장에서 탈출한 사슴 5마리가 인근 야산에서 발견됐다. 광명시와 소방당국은 드론과 인력을 투입해 위치를 확인했으며, 사슴 무리를 농장 쪽으로 유도해 포획할 계획이다.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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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 133일 해든이,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생후 133일 해든이,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생후 133일 된 아들 해든이를 약 두 달 동안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어머니에게 법정 최고형인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학대를 알고도 방치한 30대 아버지에게는 징역 4년 6개월이 선고됐다.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김용규)는 23일 아동학대살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어…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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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세 아들 자폐로 오인해 살해한 30대 여교사…항소심도 징역 10년

      3세 아들 자폐로 오인해 살해한 30대 여교사…항소심도 징역 10년

      30대 여교사가 3살 아들을 자폐로 오인해 욕조에서 숨지게 하고, 부친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 등으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더라도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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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서 고령 모친 살해한 아들 ‘왕족 놀이’라고 생각…1심 ‘징역 19년’

      용인서 고령 모친 살해한 아들 ‘왕족 놀이’라고 생각…1심 ‘징역 19년’

      70대 모친을 수 십여차례 흉기로 찔러 잔혹하게 살해한 20대 아들이 “왕족 놀이라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법원은 20대 아들 A 씨에게 징역 19년을 선고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장석준)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9년’을…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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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아들 학대살해 ‘여수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선고

      4개월 아들 학대살해 ‘여수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선고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이른바 ‘여수 해든이 사건’의 친모 A 씨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재판장 김용규)는 23일 형사중법정에서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해든이(가명) 친모 30대 A 씨와 이를 알고도 방조한 혐의 등…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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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원장 남편, 징역 3년 구형

      어린이집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원장 남편, 징역 3년 구형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23일 수원지법 형사11단독 지선경 판사 심리로 열린 A 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상습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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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근금지 명령 무시…‘행패·전화’ 스토킹 60대 결국 구속

      접근금지 명령 무시…‘행패·전화’ 스토킹 60대 결국 구속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스토킹 행위를 지속한 60대가 구속됐다.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A(60대)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B(60대·여)씨가 영업 중인 음식점에 수차례 찾아가 행패를 부리거나 전화를 걸어 괴롭힌 혐의를 …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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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때아닌 소매치기 주의보 4월만 5건…피의자 모두 중국인

      제주 때아닌 소매치기 주의보 4월만 5건…피의자 모두 중국인

      국내에서 점차 사라지는 추세였던 소매치기 사건이 제주에서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전담반까지 꾸려 대응하고 있다.23일 제주동부경찰서와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달 들어 중국인이 피의자인 소매치기 사건 총 5건을 접수해 A씨(50대)와 B씨(40대), C씨(30대) 등 7명을 특수절도 혐…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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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모방 혐의’ 블루엘리펀트 전 대표 “통상적 참고일 뿐”

      ‘디자인 모방 혐의’ 블루엘리펀트 전 대표 “통상적 참고일 뿐”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 디자인을 모방한 상품을 제작하고 유통 및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블루엘리펀트 전 대표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대전지법 형사9단독 최유빈 판사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대표 A씨 등 3명에 대한…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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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 현장 출동, 운전자 치어 사망…구급대원 “회피 어려웠다”

      교통사고 현장 출동, 운전자 치어 사망…구급대원 “회피 어려웠다”

      새벽시간대 인명 피해가 난 교통사고 현장에 급히 출동하다, 주변에서 사고 수습 중이던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구급대원이 첫 재판에서 “예견 또는 회피하기 어려웠다”고 주장했다.광주지법 형사7단독 박경환 판사는 23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현직 소방공무원 A씨…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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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 운영 어린이집 여화장실에 ‘몰카’ 40대…징역 3년 구형

      아내 운영 어린이집 여화장실에 ‘몰카’ 40대…징역 3년 구형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원장 남편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23일 수원지법 형사11단독 지선경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에 대한 변론을 종결했다. 검찰…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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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터·살충제 들고 대구 지하철 탄 40대…방화미수 혐의 조사

      라이터·살충제 들고 대구 지하철 탄 40대…방화미수 혐의 조사

      대구 달서경찰서는 23일 화기를 들고 도시철도를 탄 혐의(방화미수)로 4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오전 8시 35분쯤 라이터와 분사형 살충제를 손에 든 채 달서구 진천동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열차를 탄 혐의를 받는다.A 씨는 시민의 신고로 …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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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 타고 中청두→서귀포 ‘밀입국’…30대 중국인 구속영장

      배 타고 中청두→서귀포 ‘밀입국’…30대 중국인 구속영장

      ‘밀입국했다’고 진술한 불법 체류 중국인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제주경찰청은 중국인 A(30대)씨에 대해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중국 청두에서 선박을 타고 서귀포 해안가에 도착해 밀입국한 혐의를 받고 있다.앞서 서귀포경찰서…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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