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날짜선택
    • 아프가니스탄, 강추위로 2주간 120명 넘게 사망

      아프가니스탄, 강추위로 2주간 120명 넘게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지난 2주간 강추위가 찾아와 최소 124명이 숨졌다. 24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탈레반 관계자는 지난 2주간 아프가니스탄에 10년 만에 가장 추운 겨울이 오며 최소 124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또 7만 마리의 가축이 폐사했다. 아프가니스탄은 일부 지역에서…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박찬욱 ‘헤어질 결심’ 美 아카데미 최종 후보 불발

      박찬욱 ‘헤어질 결심’ 美 아카데미 최종 후보 불발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올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 최종 후보가 되지 못했다. 올해 아카데미 최다 후보 지명작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였다.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The 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폼페이오 “김정은과 트럼프 모두 文 동행 원치 않았다”

      폼페이오 “김정은과 트럼프 모두 文 동행 원치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수장이었던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59)이 2019년 6월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미 정상회동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비롯해 미국 측도 문재인 전 대통령의 참여를 원치 않았다고 밝혔다. 미 워싱턴포스트(WP),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소외된 이민자들 분노 폭발했나…아시아계 총기난사 왜?

      소외된 이민자들 분노 폭발했나…아시아계 총기난사 왜?

      “처음에는 아시안 혐오 범죄인 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중국계 미국인인 다니엘 리 씨(38)는 동아일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음력설 전날에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범인이 아시아계여서 놀랐다”며 이 같이 말했다. 참사가 발생한 몬터레이…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캘리포니아서 잇단 총격, 18명 사망…“비극 위에 또 비극”

      캘리포니아서 잇단 총격, 18명 사망…“비극 위에 또 비극”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교외 아시아계 밀집 소도시 몬터레이 파크 총격 사건으로 11명이 숨진 데 이어 샌프란시스코 교외 지역에서 7명이 총격으로 사망해 미 전역이 충격에 빠졌다. 두 사건 모두 음력 설 전후 발생한데다 아시아계 60, 70대 장년층이 용의자라는 점, 희생자 상당수가 …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바이든 사저서 정부문서 또 발견… FBI, 13시간 압수수색

      바이든 사저서 정부문서 또 발견… FBI, 13시간 압수수색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사저를 13시간동안 압수수색해 기밀문서가 추가로 발견했다고 21일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임기 반환점을 맞은 바이든 대통령이 ‘문서 유출 리스크’에 휘말리면서 내년 재선 도전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바이든 대통령의…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바이든, ‘6년 공석’ 北인권특사에 줄리 터너 임명…대북압박 수위 높이나

      바이든, ‘6년 공석’ 北인권특사에 줄리 터너 임명…대북압박 수위 높이나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23일(현지 시간) 6년간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로 줄리 터너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과장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행정부가 집권 3년차를 맞아 북한의 핵·미사일 뿐 아니라 인권 문제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200…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日 외무상, 10년째 독도 망언…정부 “즉각 철회하라” 반발

      日 외무상, 10년째 독도 망언…정부 “즉각 철회하라” 반발

      한일 양국이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를 한창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외무상이 일본 의회 연례 외교연설에서 10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했다.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은 23일 연설에서 독도와 관련해 “역사적 사…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中 최북단 -53도, “아파트가 냉동고 돼”…日도 10년만의 최악 한파

      中 최북단 -53도, “아파트가 냉동고 돼”…日도 10년만의 최악 한파

      중국과 일본에도 한파가 불어닥쳤다. 중국의 최북단 지역은 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내려가 기상 관측 이래 최저 기온을 보였다. 일본에선 10년 만의 최악 한파가 닥쳤다.  24일 텅쉰왕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22일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 모허(漠河)시의 기온은 영하 53도를 기록했다…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지지부진 ‘K칩스법’과 新 애치슨 라인[한상준의 정치 인사이드]

      지지부진 ‘K칩스법’과 新 애치슨 라인[한상준의 정치 인사이드]

      지난해 5월 20일 한국에 도착한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곧바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방문했다. 취임 이후 최초로 아시아 방문길에 나선 바이든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의 첫 방문지로 한국의 반도체 현장을 택한 것. 그로부터 채 석 달이 지나지 않은 지…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밀가루·물 줄게 직접 만들어봐”…평점 테러에 피자가게 사장 ‘도발’

      “밀가루·물 줄게 직접 만들어봐”…평점 테러에 피자가게 사장 ‘도발’

      아르헨티나의 한 피자가게 사장이 손님의 악평에 맞대응하고 나선 후 고객과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었다. 2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엘 리토랄(El Litoral)’ 등에 따르면 최근 아르헨티나 산타페주 로사리오시의 유명 피자가게 ‘아피아’의 구글 평점에는 ‘클라우디오’라는 손님…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북극이 따로 없다’…한국 -30 중국 -50, 아시아가 ‘꽁꽁’

      ‘북극이 따로 없다’…한국 -30 중국 -50, 아시아가 ‘꽁꽁’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23도까지 떨어졌고 설악산은 영하 30도에 육박했다. 전국에 북극 한파가 덮친 데다가 전라·제주 지역에는 최대 70cm의 눈까지 내릴 전망이다. 그런데 우리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에도 역대 최강의 한파가 몰아치며 동북아시아가 꽁꽁 얼어…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美 “바이오 의약품 자국서 생산하라”…韓제약협회 “우방국 차별 말라”

      美 “바이오 의약품 자국서 생산하라”…韓제약협회 “우방국 차별 말라”

      지난해 9월 미국이 ‘바이오 의약품의 자국 내 생산’을 골자로 내놓은 ‘국가 생명공학 및 바이오 제조 이니셔티브’ 행정명령에 대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이달 20일 ‘우방국 차별은 안된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전달했다. 바이오 산업 전반의 자국 내 생산을 강조하는 미 정책에 국내에서도 업…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美캘리포니아서 이틀만에 또 총격… 7명 사망·1명 중상

      美캘리포니아서 이틀만에 또 총격… 7명 사망·1명 중상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23일(현지시간) 오후 총격 사건이 2건 발생해 모두 7명이 숨지고 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뉴욕포스트(NYP)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경 샌 머테이오 카운티에 있는 92번 고속도로 경계에 위치한 한 버섯농장에서 총격…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고성능·대형 전투함으로 해군력 증강 나서는 일본

      고성능·대형 전투함으로 해군력 증강 나서는 일본

      지난해 12월 21일 일본 해상자위대는 신형 호위함 1척을 진수했다. 새 호위함은 후쿠시마현과 니가타현을 따라 흐르는 강의 이름을 따 아가노(あがの)로 명명됐다. 아가노함이 진수되면서 일본은 2년여 만에 동형 호위함을 6척이나 보유하게 됐다. 혹자는 “한국도 지난 2년간 4척의 호위…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美 캘리포니아 두 번째 총격 용의자는 또 중국계 노인

      美 캘리포니아 두 번째 총격 용의자는 또 중국계 노인

      설 연휴 일어난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하프문베이에서 일어난 두 번째 총격사건 용의자가 중국계 이민자 출신 자오 춘리(67, 남성)로 확인됐다. 설 연휴를 즐기던 미국 내 중국 커뮤니티는 21일과 23일 잇따라 60~70대 노인의 총격 사건이 발생하자 충격에 빠졌다. 23일(현지시간)…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바이든, ‘6년 공석’ 북한인권특사에 줄리 터너 지명

      바이든, ‘6년 공석’ 북한인권특사에 줄리 터너 지명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6년간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했다. 백악관은 23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의 줄리 터너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과장을 대사급인 북한인권특사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이 그간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한 것…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바이든, 6년간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에 국무부 출신 줄리 터너 지명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6년간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를 내정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의 줄리 터너 동아시아·태평양 담당을 대사급인 북한인권특사로 지명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백악관이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이 그간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한…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중국도 북극한파, 최북단 도시 영하 53도 ‘사상최저’

      중국도 북극한파, 최북단 도시 영하 53도 ‘사상최저’

      한국에도 올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몰려오고 있는 가운데, 중국 최북단 헤이룽장성 모허시의 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떨어져 기상관측 사상 역대 최저 기온을 기록했다. 이는 모허시 역사상 최저 기록인 1969년 영하 52.3도보다 0.7도 더 낮은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의 국경에 위…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
    • 코로나로 늘어난 ‘에크모’ 환자…퇴원 후 정신건강 위험 24% 증가

      에크모(ECMO·체외막산소공급) 치료를 받은 환자는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더 높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 캐나다 오타와대학교와 오타와병원 등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에크모 치료를 받은 뒤 생존한 환자는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다른 생존자보다 퇴원 후 새로 정신건강 관…

      • 2023-01-2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