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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 인플레 6개월째 둔화에 상승…다우 100P↑

      뉴욕증시, 인플레 6개월째 둔화에 상승…다우 100P↑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6개월 연속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경제 지표 발표 후 상승 거래 중이다.CNBC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초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3% 상승했고 나스닥 종합…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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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올해 첫 주 실업수당 청구 소폭 하락…20만5000건

      美, 올해 첫 주 실업수당 청구 소폭 하락…20만5000건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올해 첫 주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노동부는 12일(현지시간) 지난주(1월 1일~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5000건(계절조정치)으로, 전주보다 1000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 21…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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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2월 물가상승률 6.5%, 전월보다 0.1%↓…“2월 베이비스텝 유력”

      美 12월 물가상승률 6.5%, 전월보다 0.1%↓…“2월 베이비스텝 유력”

      지난해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6.5%로 나타나 2021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6%대로 떨어졌다. 전월 대비로는 물가 하락이 시작됨에 따라 다음달 1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베이비스텝(0.25%포인트 금리 인상)으로 긴축 속도를 낮출 것이 유력해졌다…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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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日 오키나와에 美해병대 전진배치…中과의 충돌 대비

      美, 日 오키나와에 美해병대 전진배치…中과의 충돌 대비

      미국과 일본이 11일(현지 시간) 중국을 ‘최대 전략적 도전’으로 규정하고 중국과의 군사적 충돌에 대비해 미 해병대를 일본 오키나와에 전진 배치하기로 했다. 미국은 일본의 반격능력 확보를 지원하고 육해공은 물론 우주와 사이버 등 전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중국과 북한의 …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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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항공국 전산 먹통에 ‘하늘길 스톱’…1300편 결항-1만편 지연

      美항공국 전산 먹통에 ‘하늘길 스톱’…1300편 결항-1만편 지연

      미국 전역에서 항공기 이륙 중단 사태로 1만 편 이상 운항이 지연되고 1300편 이상이 결항됐다. 불과 2~3주 전 연말 항공대란에 이어 또 다시 초유의 이륙 중단 사태가 벌어지면서 미 항공 인프라 전반의 안정성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미 연방방항공국(FAA)은 11일(현지 …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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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美 모터트렌드 ‘올해의 인물’ 1위…머스크는 42위

      정의선, 美 모터트렌드 ‘올해의 인물’ 1위…머스크는 42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올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는 42위에 그쳤다. 12일 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는 ‘2023 모터트렌드 파워리스트’ 50인을 공개하며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1위에 올…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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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기업 대신 지급” 정부 강제동원 해법 공식화… 피해자 측은 반발

      “日기업 대신 지급” 정부 강제동원 해법 공식화… 피해자 측은 반발

      외교부가 ‘제3자를 통한 변제’란 틀에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배상 문제에 관한 해법을 추진 중임을 공식화했다. 변제를 담당할 ‘제3자’는 그간 알려졌던 대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인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될 전망이다.서민정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12일 오전 국회의원…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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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력·경력 위조한 美 하원의원…공화당 내서도 사퇴 촉구 목소리

      학력·경력 위조한 美 하원의원…공화당 내서도 사퇴 촉구 목소리

      지난해 미국 중간선거 과정에서 명문대 졸업, 대형 금융사 근무 등의 가짜 학력과 경력을 내세워 미국 연방하원에 당선된 조지 산토스 하원의원(뉴욕)에 대해 공화당 내에서도 사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뉴욕주 나소 카운티 지역의 선출직 공무원들과 지도자들은 11일(현지 시간…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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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연금수령연령 상향에 노조 반발…19일 파업 예고

      프랑스 연금수령연령 상향에 노조 반발…19일 파업 예고

      프랑스 정부가 연금 수령 연령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는 방침을 담은 연금개혁안을 발표하자, 프랑스 주요 노조가 오는 19일 파업을 예고하며 반발했다. 프랑스24·CNBC 등 외신을 종합하면, 10일(현지시간) 엘리자베트 보른 프랑스 총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공정한 연금 제도의…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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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하원의원 행사에 반전그룹 난입…“우크라戰 협상 필요”

      美하원의원 행사에 반전그룹 난입…“우크라戰 협상 필요”

      미국 하원의원이 참석한 한 싱크탱크 행사에 국제 반전그룹 회원들이 난입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요구하기 위함이다. 워싱턴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는 11일(현지시간) 미국 국방 정책을 주제로 민주당 소속 애덤 스미스 하원의원을 초청해 행사를 열었다. …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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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가니스탄 외교부 근처 폭탄 테러…5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외교부 근처 폭탄 테러…5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외교부 인근에서 폭탄 테러가 터져 최소 5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11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칼리드 자드란 카불 경찰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폭탄 테러 발생 사실을 알리면서 “민간인 5명이 순교했고 다수가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카불 …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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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 간 동료에게 전화하면 벌금 150만 원…어느 회사길래

      휴가 간 동료에게 전화하면 벌금 150만 원…어느 회사길래

      인도의 한 정보기술(IT) 회사가 휴가 중인 동료에게 연락할 경우 1200달러(약 15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해 화제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인도 뭄바이 소재 스포츠 플랫폼 기업 ‘드림11’의 직원들은 휴가 중인 동료에게 연락할 경우 10만루피(약 120…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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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크홀에 차 2대 ‘쏙’…LA 폭우로 도로 침하

      싱크홀에 차 2대 ‘쏙’…LA 폭우로 도로 침하

      3주째 이어진 강풍과 폭우로 홍수, 산사태가 발생해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최소 17명이 사망한 가운데 도로에 대형 싱크홀이 생겨 달리던 차량 2대가 빠졌다. 11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LA카운티 채스워스의 아이버슨로드의 일부 지반이 붕괴하면서 깊이…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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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C 베테랑 아나운서들에 오디션 요구…결국 떠나기로 결정

      BBC 베테랑 아나운서들에 오디션 요구…결국 떠나기로 결정

      영국 BBC 뉴스의 유명 아나운서 3명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려면 오디션을 보라는 요구를 받아 퇴사 결정을 내렸다고 11일(현지시간) 미러가 보도했다. 데이비드 이드스(David Eades), 조안나 고슬링(Joanna Gosling)과 팀 윌콕스(Tim Willcox)는 BBC가 국…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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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게 앞에 자리 잡았다고…노숙자에 물대포 쏜 美남성

      가게 앞에 자리 잡았다고…노숙자에 물대포 쏜 美남성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남성이 여성 노숙자를 향해 물대포를 쏘는 영상이 SNS에 공개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9일 샌프란시스코 시내 한 유명 갤러리 앞 보도에서 발생했다. 영상 속 여성 노숙자는 갤러리 앞 가로수에 기대 있었다. 이어 갤러리 주…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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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 후 박물관 박제돼 쉬지 못한 ‘아일랜드 거인’, 200여년 만 영면

      사망 후 박물관 박제돼 쉬지 못한 ‘아일랜드 거인’, 200여년 만 영면

      사망 이후로 2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박물관에 전시된 채 잠들지 못했던 ‘아일랜드 거인’ 유골이 전시품 목록에서 마침내 제외될 예정이다. 영국 CNN은 12일(현지시간) 영국 왕립 외과 대학(RCS) 소속 헌터니언 박물관이 가장 유명한 전시품이었던 ‘찰스 번의 유골’을 더 이상 전…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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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판 다보스 中 ‘보아오 포럼’…3월 말 비대면 개최

      아시아판 다보스 中 ‘보아오 포럼’…3월 말 비대면 개최

      보아오 포럼(BFA·Boao Forum for Asia)이 3월 말 비대면 형식으로 개최된다. 정확한 날짜는 추후 발표 예정이다. ‘아시아의 다보스 포럼’이라고도 불리는 BFA는 2001년 발족한 비정부·비영리 지역경제 포럼이다. BFA는 매년 3월 중국 하이난에서 개최된다. 2…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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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00원 아끼려고…구명조끼 없이 수상자전거로 30㎞ 해협 횡단

      7500원 아끼려고…구명조끼 없이 수상자전거로 30㎞ 해협 횡단

      중국에서 여행객들이 수상자전거를 타고 6시간의 사투 끝에 너비 30㎞의 해협 횡단에 성공했지만 오히려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했다. 화제의 인물은 저우모씨 등 2명. 이들은 지난달 31일 광둥성과 마주한 하이난도에 가기 위해 수상자…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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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10년간 2조8000억원 투입해 대학 문과→이공계 전환 추진

      日, 10년간 2조8000억원 투입해 대학 문과→이공계 전환 추진

      일본 정부가 10년간 3000억 엔(약 2조8384억 원)을 투입해 대학의 문과 계열 학부를 이공계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2일 보도했다. 디지털 및 탈(脫)탄소 관련 인재를 확보하고, 국립대 통폐합을 골자로 한 대학 구조개혁까지 동시에 추진하기 위함이다. 외국에…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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