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만 수영복? “왁싱비용 대라”…美 육상팀 복장 논란
“미국 육상연맹이 신체 노출에 따른 ‘왁싱’ 비용을 지원하길 바란다.”7월에 열리는 프랑스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공개된 미국 여성 육상선수들의 경기복이 여성의 성적 대상화를 부추긴다는 비판에 맞닥뜨렸다. 미 육상전문매체 시티우스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 육상 대표팀이 착용할 나이키…
- 2024-04-1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미국 육상연맹이 신체 노출에 따른 ‘왁싱’ 비용을 지원하길 바란다.”7월에 열리는 프랑스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공개된 미국 여성 육상선수들의 경기복이 여성의 성적 대상화를 부추긴다는 비판에 맞닥뜨렸다. 미 육상전문매체 시티우스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 육상 대표팀이 착용할 나이키…

[서울=뉴시스] 이수민 인턴 기자 = 자이언트 판다 고장 쓰촨성 강가에서 자이언트 판다 사체가 발견됐다. 12일 중국 국가 기간방송 CCTV에 따르면 전날 쓰촨성 야안시 바오싱현 강가에서 어린 자이언트 판다 사체로 추정되는 물체가 강 위에 떠다니는 모습을 관광객이 발견했다. 관광객…

생존 중인 세계 최고령 남성인 111세 영국 할아버지가 자신의 장수가 순전히 운이 좋아서라면서 건강을 위해서는 너무 많이 먹거나 많이 걷거나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존 알프레드 티니스우드는 1912년 리버풀에서 태어나 올해 111세다. …

미국의 한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안락사를 앞두고 고개 숙인 채 앉아 있는 유기견의 영상이 공개돼 슬픔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각)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유기동물보호소(Los Angeles Animal Care&Control)에 보호돼 있던 5…

잃어버렸던 반려견을 8개월이나 지난 뒤에 무려 2000마일(약 3200㎞)떨어진 곳에서 재회한 사연이 화제다. 4일(현지 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호우만씨는 지난해 7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반려견 미슈카를 잃어버렸다. 미슈카의 목걸이에는 가족…

캐나다 벤쿠버에서 시작한 보행자 교통 사고 예방 캠페인이 전세계 누리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캐나다 시민단체 ‘비전 제로 밴쿠버(VisionZeroVancouver)’는 만우절 전날인 지난달 31일 ‘X(옛 트위터)’에 새로운 시험 프로젝트를 실행한다며 ‘보행자 벽돌 횡단 …

‘신장 마을’이라고 불리는 네팔 한 마을의 사연이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뉴스는 “네팔의 호세 마을은 독특하고 힘든 역사가 있다”며 “거의 모든 마을 사람들이 신장을 팔아 신장 계곡이라고 불린다”고 보도했다. 마을 주민인 40대 남성 칸차는 “얼마…

중국에서 한 여성이 직장 동료가 마실 물에 독극물을 타는 장면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정부 산하 공공기관의 회사원 A씨는 해당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영상을 살펴보면 검은색 조끼를 …

‘셀프 왁싱’을 하던 미국 남성이 세균 감염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사연이 화제다.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각) 혼자서 사타구니의 털을 제거하려던 남성이 패혈증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사연을 보도했다. 남성의 여동생이 틱톡으로 사연을 공유했다. 남성의 이름은 스티븐 스피넬. 그는 20…
미국의 복권 메가 밀리언스(Mega Millions)의 이번 주 당첨금이 1조3000억원으로 늘었다. 3개월 넘게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미 동부 표준시 기준 22일 11시 추첨이 되는 메가 밀리언스의 1등 당첨금은 9억7700만달러(…

미국 프로야구(MLB) 선수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통역사가 오타니의 자금을 훔친 혐의로 구단에서 해고됐다. 이 통역사는 불법 도박에 손을 댄 것으로 전해졌다. 20일(현지시간)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오타니의 통역사로 활동하던 미즈하라 잇페이(39)는 불법 도박을 위해…

셀카 속 자신의 모습에 이상함을 느껴 병원에 갔다가 우연히 뇌종양을 발견하게 된 미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1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허드슨에 살고 있는 메건 트라우트와인(33)은 8년 전 뉴욕 여행 중 록펠러센터 근처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

동아프리카 대표 휴양지인 탄자니아 자치령 잔지바르에서 바다거북을 먹은 9명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다. 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잔지바르 펨바섬에서 바다거북 고기를 먹은 어린이 8명, 성인 1명이 숨졌고 78명이 병원에 후송됐다. 사망한 성인 1명은 함…

중국에서 여행객이 비행기 엔진에 동전을 던지는 바람에 수거하느라 이륙이 4시간 넘게 지연되는 상황이 벌어졌다.8일 CNN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0시경(현지시간)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베이징으로 갈 예정이던 남방항공 CZ8805편이 예정보다 4시간 늦은 오후 2시16분에야 …

베트남에서 구급차 앞을 막고 진로를 방해하는 상식 밖의 주행을 한 트럭의 모습이 촬영됐다. 영상은 소셜미디어(SNS)에 퍼져 논란을 불렀다. 현지 경찰이 조사에 나서 트럭 운전자에게 처벌을 내렸다. 5일(현지시간) 단트리(Dan tri) 등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3일 남부…

13세 때부터 100회 넘게 성형수술을 한 여성이 뇌 손상 등의 위험성 경고를 받고 성형 중단을 선언했다. 지난 5일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출신의 19세 여성인 저우추나 씨는 열세살 때부터 한 중국 여배우를 동경하며 쌍꺼풀을 시작…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부친이 호주에서 파파라치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위프트의 아버지 스콧 스위프트(71)는 이날 새벽 2시 30분께 호주 시드니의 한 페리 선착장에서 파파라치 벤 맥도널드(51)를 폭행한 …

1997년 헌책방에서 수백 원에 팔렸던 해리포터 초판의 교정쇄가 1850만원에 팔렸다. 26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경매사 핸슨스(Hanson‘s)는 표지에 ’정정되지 않은 교정쇄(Uncorrected Proof Copy)’라고 적힌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초판…

호주에서 암컷 코알라의 죽음에 슬퍼하는 수컷 코알라의 모습이 포착됐다. 가슴 아픈 영상은 소셜미디어(SNS)에 공유돼 화제를 모았다. 23일(현지시간) 호주 언론 위클리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호주의 한 동물구조단체가 남부 애들레이드 힐(Adelaide Hills)에서…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세계 최대 크기로 추정되는 신종 아나콘다가 발견됐다. 25일 CNN에 따르면 남미 에콰도르의 아마존 일대를 탐험하던 호주 퀸즐랜드대 연구팀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추정되는 길이 6.3m에 달하는 그린아나콘다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아나콘다의 존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