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섹시한 축구스타…호날두·벨링엄 제친 1위는?
첼시에서 활약 중인 콜 팔머가 올해 가장 섹시한 축구스타 1위로 선정됐다. 27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더선 등 영국 매체들은 “팔머가 2025년 가장 섹시한 축구스타로 뽑혔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와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은 톱10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이번 조…
-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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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활약 중인 콜 팔머가 올해 가장 섹시한 축구스타 1위로 선정됐다. 27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더선 등 영국 매체들은 “팔머가 2025년 가장 섹시한 축구스타로 뽑혔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와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은 톱10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이번 조…

쓰레기통에 버려진 고가의 포르쉐 사진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다.28일 인도 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최근 리본이 달린 포르쉐가 대형 쓰레기통에 담긴 충격적인 사진이 SNS에서 주목받으며 화제가 됐다.사진에 나온 차량은 포르쉐 마칸으로 2013년부터 생산된 중형 SUV(스포츠유틸리…

17명의 아이들을 납치, 돈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중국 여성 위화잉에 대한 사형이 28일 집행됐다고 중국 법원이 밝혔다.사형 집행은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양(貴陽) 중급 인민법원에서 1심의 사형 선고를 승인한 후 이뤄졌다. 형 집행 절차는 지방 검찰관 …

여객기 안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승객 옆에 앉아 4시간 동안 비행한 호주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25일(현지시각)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미첼 링과 제니퍼 콜린 부부는 최근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휴가를 떠나기 위해 카타르 도하를 경유하는 카타르항공편을 이용했다가 끔찍한 일을 겪었다. …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금값이 치솟는 와중에 중국의 한 여성이 순금으로 제작한 냄비에 훠궈를 먹는 모습을 공개해 논란이다. 21일(현지시각) 선전신문망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 선전시의 한 금은방이 고객 주문을 받아 1kg짜리 순금을 이용해 해당 냄비를 제작했다.중국 …

필리핀의 한 지자체가 모기를 잡으면 현금으로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혀서 화제다.17일(현지시각) 필리핀 GMA 뉴스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필리핀 만달루용시의 한 지자체는 오는 21일부터 모기나 유충을 포획하면 현금으로 보상하는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모기를 매개로 하는 뎅기열의…

미국 델타 항공 여객기가 캐나다 토론토 공항에서 착륙하던 중 전복됐지만 탑승자 80명 전원이 모두 살아남았다.지난 17일(현지 시간) 미니애폴리스에서 출발한 델타항공 여객기가 토론토 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다 미끄러지면서 기체 아랫부분에서 불이났고, 곧이어 완전히 뒤집혔다.이번 사고가 자…

4명의 아내와 11명의 자녀를 둔 일본 남성이 아내들이 벌어오는 수입으로만 생활하다가 최근 인플루언서로 데뷔, 한달에 1000만원 이상을 벌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 ‘슈에이샤’ 매체 보도를 인용해 일본 훗카이도 북부에 거…

영국 외무부에서 수석 보좌관으로 근무했던 고양이 ‘파머스턴’이 은퇴 후 버뮤다의 새로운 외교관으로 임명됐다.6일(현지시각)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파머스턴 측은 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외무부 국장을 역임한 고양이가 ‘고양이 관계 컨설턴트…

영국의 한 여성이 척추 교정 시술(카이로프랙틱)을 받은 후 사망했다.영국의 20대 A 씨가 4차례의 카이로프랙틱 치료 후 사망했고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이 보도했다.카이로프랙틱은 약물치료나 수술 없이 손으로 척추와 관절 등을 직접 자극하고 틀어진 관절을 바로 잡아 …

호주의 한 여성이 소셜미디어(SNS) 게시를 위해 진행한 ‘가짜 결혼식’이 알고 보니 ‘진짜’였다는 것을 깨닫고 혼인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남성이 호주 영주권을 얻기 위해 결혼을 이용했던 것.지난 10일(현지시각) CNN,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 사는 여성 A씨는 20…

해먹에 누워 있던 남성의 다리에 뱀이 기어오르는 일이 발생했다.4일(현지시각) 베트남 docnhanh에 따르면, 영상은 태국 남부 송클라주의 한 가정집 마당에서 촬영됐다.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나무 사이에 빨간 해먹을 걸고 누워 있다. 남성은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여유롭게 몸을 흔…

미국에서 한 여성이 11년간 키운 개한테 이유 없이 물려 코와 윗입술이 뜯기는 일이 벌어졌다.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네바다에 사는 샤이나 크리모(31)는 지난 1월 18일, ‘킹’이라는 이름의 가타훌라 표범 개에게 물렸다.크리모는 킹 외에 13살짜리 핏불 ‘크리…

미국의 한 여성이 암으로 오른팔을 잃자 절단된 팔을 위한 장례식을 치러 화제다.2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엘디아라 두셋(22)은 암으로 오른팔을 잃은 뒤 그 팔을 위한 장례식을 열었다.두셋은 3년 전 희귀 암인 활막육종 진단을 받았다. 이 암은…

맨홀에 폭죽을 던져 대형 폭발 사고로 일으킨 중국 소년이 배상해야 할 금액이 1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현지 시각) 샤오샹천바오에 따르면 소년이 점화된 폭죽을 맨홀에 던진 후 도망쳤고, 이로 인해 주차돼 있던 여러 대의 고급 차량이 뒤집히거나 튕기면서 아수라장이 됐다.피해…

남자친구가 프러포즈를 위해 케이크 속에 몰래 넣어둔 금반지를 모르고 씹어 두 동강 내버린 중국 2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위험한 행위’라고 경고했다.지난 22일(현지시각) 중국 바스티유포스트 등 현지 매체는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단돈 50달러 주고 산 그림이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빈센트 반 고흐’의 초상화라는 주장이 제기됐다.29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예술 연구 회사 LMI 그룹에 속한 전문가들은 골동품 수집가가 발견한 한 그림이 반 고흐의 작품이라고 주장하며, 이 작품이 진…

시체가 썩는 듯한 악취를 풍긴다고 해서 ‘시체꽃’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희귀식물이 개화한다는 소식에 호주 식물원에 관람객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23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호주 시드니 왕립 식물원은 희귀식물 시체꽃(corpse flower) 개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의식을 잃고 죽어가는 새끼를 입에 물고 병원을 찾은 어미 개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달 13일 이스탄불 베일리크두주의 한 동물병원에는 떠돌이로 보이는 개 한 마리가 비를 맞으며 의식을 잃고 죽어가는 강아지를 입에…

중국의 한 프로농구 선수가 자신의 여자친구를 캐리어에 넣어 몰래 숙소로 데려와 논란이 됐다. 10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 롱스 프로농구팀 소속 선수 장싱량은 최근 자신의 여자친구를 캐리어에 숨겨 숙소에 데려갔다. 심지어 경기 전날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