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소 배에서 40대 남성 시신이… 경찰, 수사 착수
죽은 소의 뱃속에서 남성의 시신이 나오는 충격적인 사건이 멕시코에서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엘 우니베르살’ 등에 따르면, 멕시코 북동부 소노라(Sonora) 주에서 사람을 삼킨 암소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에 있다. 소의 사체는 지난 20일 오후 소노라…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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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소의 뱃속에서 남성의 시신이 나오는 충격적인 사건이 멕시코에서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엘 우니베르살’ 등에 따르면, 멕시코 북동부 소노라(Sonora) 주에서 사람을 삼킨 암소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에 있다. 소의 사체는 지난 20일 오후 소노라…

자신의 세 살 난 의붓딸을 수영장에 던져 익사 시킨 남성이 징역 100년 형을 선고 받았다. 이 남성이 의붓딸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장면은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녹화돼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 미러, 익스프레스 등 외신은 멕시코 법원이 호세 데이비드(Jose David N.…

터널 안에서 결혼식을 올린 한 커플의 사연이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영자매체 상하이스트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한 남녀 커플은 지난주 산시 성에 위치한 한 어두컴컴한 터널 안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양가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결혼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던 이…

출산 두 달 만에 놀랄만큼 날씬한 몸매로 ‘변신’한 여성이 “인간의 몸이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놀랍다”는 글과 함께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퀸즐랜드(Queensland)에 거주하는 피트니스 전문가 태미 헴브로우(Tammy Hembrow)는 최…

햄버거와 핫도그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 ‘햄도그’가 나왔다. 최근 CNBC, BBC 등 외신은 호주에서 출시된 ‘햄도그’가 세계 전역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내년에는 이 ‘햄도그’를 미국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햄도그’는 햄버거와 핫도그의 합성어…

장 수술을 받았는데 엉뚱한 곳에서 방귀가 나온다면 얼마나 황당할까. 20일 영국 미러는 마케도니아 국영TV에 출연해 황당한 의료사고를 털어놓은 ‘자스민카 벨코브스카’(여)의 사연을 전했다. 자스민카는 3년 전 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페의 한 병원에서 결장(colon)에 생긴 암을 떼…

중국의 한 어부가 성인 키만한 물고기를 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이 물고기는 110만 위안(약1억8000만 원)에 팔아도 비싸지 않다”며 기뻐했다. 21일 소후닷컴, 인민망 등 중국 언론은 지난 18일 천(?)모씨를 비롯한 어부들이 저장(浙江) 성 저우산 시 다이산(岱山) 섬…

여신급 미모에 실력까지 겸비한 중국 대학 강사 16명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중국 쓰촨(四川) 성 청두(成都) 시에 위치한 ‘쓰촨 사범대학’ 여자 강사들이다. 해당 사진들은 지난 5월 7일과 이달 19일 두 차…

미국의 한 대학생이 흑인을 비하하는 내용의 사진과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퇴학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캔자스 주립대에 다니는 백인 학생 ‘페이지 슈메이커’는 최근 검은색 머드팩을 얼굴에 바른 자신과 친구의 사진을 사진공유 …

2016 미스이탈리아 2위에 오른 여성을 두고 현지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벌어졌다고 외신이 전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살레르노에서 지난 11일(현지시간) 있었던 미스이탈리아 본선에서 2위에 오른 파올라 토렌테(22)가 자국민들로부터 냉대를 받고 있…

주차장에서 놀던 아이 3명이 자동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장면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까지 공개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 소후닷컴 등 외신들은 지난 17일 오후 중국 광둥(廣東) 성 선전(深?) 시에 위치한 화셩빌딩(?升大厦) 주차장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보도했다. …

문이 잠긴 차에 아이를 홀로 남겨두고 클럽에서 파티를 즐긴 엄마가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18일 새벽 스위스 북부 샤프하우젠 주에서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25세 여성이 자신의 두 살 난 아들을 주차된 차에 방치한 채로 클럽에 간 사건을 보도…

건물 옥상 가장자리에 위태롭게 서 사진을 찍는 일명 ‘루핑(roofing)’을 즐기는 이들이 한 매체를 통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의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모델 겸 사진작가 안젤라 니콜라우(23)가 그 중 한 사람이다. 안젤라는 고층 건물 옥상 가장자리에…

비행기를 놓친 한 부부가 공항 활주로에 난입해 “태워달라”고 소동을 피워 이륙이 20분 지연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에서 이륙대기 중이던 상하이(上海)행 에어차이나(CA) 1…

4세 소녀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국 한 도시의 전직 시장이 소녀가 “자발적으로” 성관계를 한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리처드 키넌(Richard Keenan·65·사진)은 지난 2013년9월부터 2년간 당시 4세에 불과하…

관심을 끌기 위해 자신의 아이를 포박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철없는 엄마가 경찰 조사와 함께 관계 기관의 행정 처분을 받았다. 최근 페이스북에는 양쪽 손목이 천으로 묶여있고 입에 재갈이 물린 채 공포스러운 눈빛으로 울고 있는 여아 사진이 등장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줬다. 영국 …

중국 한 쇼핑센터에 갇혀있던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 피자(Pizza)가 영국의 새 집으로 이사를 가게됐다. 국제 동물보호단체 ‘애니멀스 아시아’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 시의 그랜드뷰 쇼핑센터에서 고통 받던 북극곰 ‘피자’는 영국 사우스요크셔 주 동커스터 시에 위치한 요크셔 야생…
내연남의 이별 통보에 화가 난 한 여성이 내연남 아내에게 그의 성기 사진 여러 장을 보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영국 더 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런던 펄리에 사는 재니스 맨스필드(59)는 지난해 페이스북을 통해 한 남성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 2월 교제 약 3개…

입 냄새, 땀 냄새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냄새에 대한 에티켓 교육을 실시하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영국 매체 미러의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몇몇 기업들은 소속 직원들을 상대로 체취 에티켓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한 예로, 지난달 일본 소…

826일 간 마약을 끊은 여성의 ‘비포 & 애프터’ 사진이 온라인에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5일 전 미국의 인기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에는 여성 사진 두 장과 826일 간 헤로인을 끊은 사진이라는 설명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제목에 ‘재활은 가능하다’는 말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