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00만원 넘는 세계 최대 규모 유리성 작품, 아이들 장난에 ‘파손’
중국 상하이 유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유리성이 아이들의 장난에 부서졌다. 이 작품의 가격은 약45만위안(약 7745만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14일 중국 CGTN은 최근 상하이 유리박물관에서 어린이 두 명이 장난 치다가 쇼케이스를 쓰러뜨리면서, 안에 전시돼 있…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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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유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유리성이 아이들의 장난에 부서졌다. 이 작품의 가격은 약45만위안(약 7745만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14일 중국 CGTN은 최근 상하이 유리박물관에서 어린이 두 명이 장난 치다가 쇼케이스를 쓰러뜨리면서, 안에 전시돼 있…

300명이 넘는 인도네시아 아이들을 성적으로 착취 추행한 프랑스 남성이 수감 중 자살 시도 이틀만에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경찰이 13일 말했다. 프랑수와 카미유 아벨로는 10일 감방에서 목에 철사를 두르고 널부러져 있는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11일에는 안정을 찾는 듯 했지만 …

켈리 페어허스트라는 이름의 영국 여성이 2개의 자궁에 각각 1명씩 2명의 태아를 임신했다. 허핑턴포스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복자궁(uterine didelphys)을 갖고 태어나는 여성은 3000명 중 1명이 채 못 되며, 2개의 자궁에 각각 하나씩 태아가 동시에 들어서는 것은…

전직 풋볼선수가 화재로 인해 3층에서 떨어진 아이를 안전하게 받아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9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발코니 밖으로 던져진 아이를 한 20대 남성이 맨손으로 받아냈는데요. 이 남성…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뇌먹는 아메바 감염사례가 또다시 발생해 현지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5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보건부는 지난 3일 “힐스버러카운티에서 한 환자가 네글레리라 파울러리(뇌먹는 아메바의 학명)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미국…

체코 수도 프라하에서 지난달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실시했던 폐쇄 조치 종식을 축하하기 위해 길이 1600피트(약 488m)의 식탁을 만들어 대규모 공개 만찬이 열렸다고 CNN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라하 시민들은 30일 그동안 실시됐…
![[영상] 생방송 중 흉기 강도당한 CNN 여기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6/29/101740111.2.gif)
브라질의 CNN 기자가 현장에서 뉴스를 전하던 중 흉기를 든 강도에게 휴대 전화를 빼앗기는 장면이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사건이 발생한 건 지난 27일(현지시간) 오전 8시 16분경이다. 당시 CNN 브라질 지국 소속의 브루나 마케도 기자는 상파울루에서 폭우 현장을 중계하기 위해 티…

이스라엘 소셜미디어(SNS)에서 유엔 직원이 관용차량 내에서 성관계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자 유엔이 해당 사안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BBC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의 대변인 스테판 두자릭은 “사건에 관련된 이들은 이스라엘 평화유지군 소속 직원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항공편이 끊기자 포르투갈에서 고국 아르헨티나에 가기 위해 요트로 대서양을 건넌 한 남자의 사연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페인에서 일하는 아르헨티나 선원 후안 마누엘 발레스테로(47)는 아버지 카…
![[영상]“따라하지 마세요” 계란 3개 수직 쌓기 기네스 성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6/19/101588189.2.gif)
날계란 3개를 수직으로 쌓아 올려 세우는 기네스 기록이 수립됐다. 기네스월드레코드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런거 본적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한 남성이 ‘계란 3개 쌓기’ 도전에 성공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기네스 기록을 세운 사람은 예멘 남성 무함마드 아벨하미드 무크벨(20)이…

미국의 아메리칸 항공이 18일(현지시간) 마스크 착용과 관련한 항공사들의 시행 강화 약속 이후 처음으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한 남성 1명을 비행기에서 쫓아냈다. 아메리칸 항공의 로스 파인스타인 대변인은 이날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보수주의 운동가 브랜든 스트라카가 122명의 승객을 …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市) 상공에 하얀 비행물체가 출현했지만 누가 날린 것인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17일 NHK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쯤부터 센다이시를 비롯해 미야기현 내 여러 지역에서 ‘상공에 하얀 물체가 날고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다. 주민들은 경…

멕시코에서 손자가 코로나19에 걸린 할머니에게 필사적으로 인공호흡을 하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멕시코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8일 멕시코의 한 병원 주차장 바로 바깥에서 한 남성이 코로나19에 걸려 정신을 잃은 노인에게 필사적으로 구강 대 구강 인공호흡을 실시했다. …

놀라운 성욕으로 갈라파고스 거북이 종을 50여년 전의 멸종 위기로부터 구해준 거대한 거북이 한 마리가 공식적으로 은퇴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에고라는 이름의 이 거북이는 15일 다른 14마리의 수컷 거북이들과 함께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섬의 고향 에스파뇰…

중국의 대표적 가전제품 생산업체 중 하나인 메이디그룹(美的集團)의 창업자이자 중국 4위 부호인 허샹젠(何享健·78) 전 회장의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으나 아들이 헤엄으로 강을 건너 경찰에 신고함에 따라 범인들을 일망타진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 보도했다.사건…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스의 자회사 밴드에이드가 다양한 피부색을 아우르는 ‘인종차별 반대 반창고’를 내놓기로 했다. 밴드에이드는 12일(현지 시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살구색과 황토색, 짙은 갈색 등 5가지 색깔의 반창고 사진을 공개했다. 밴드에이드 측은 “다양한 피부의 아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의 대응에 분노한 브라질 운동가들이 11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 100개의 모조 무덤을 만들어 4만명에 가까운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그러나 주최측은 보우소…

코로나19로 폐쇄됐던 미국의 ‘누드비치’, ‘누드리조트’가 재개장을 준비하면서 웃지 못할 풍경이 벌어지게 됐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8일(현지시간) “옷은 벗고 마스크만 착용하세요”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누드 리조트가 영업을 재개를 하면서 이 같은 규정을 내놓고 있다고 소개했다…

미국 CNN 방송의 ‘스타 앵커’ 크리스 쿠오모가 나체로 자택 마당을 돌아다니다가 아내의 셀프카메라 배경에 포착되고 말았다. ‘코로나19’ 국면에서 친형인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와 생방송 도중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스타가 된 크리스 앵커는 이번에는 나체 사진으로 또다시 화제…

아빠 휴대폰으로 휴대전화 게임을 하던 여중생이 1000만원이 넘는 ‘요금 폭탄’을 맞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중국에서 벌어졌다. 9일 중국매체 신경보(新京報) 등에 따르면 랴오닝성 후루다오의 류모 양(14)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수업을 듣게 되자, 아빠의 휴대전화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