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탄도 놀랄 듯…뿔 단 남성, 이번엔 손가락 자르고 엄니 이식
외모를 악마처럼 보이게 하려고 코를 자르고 이마에 뿔을 이식한 브라질 남성이 이번에는 손가락을 제거하고 은색 엄니까지 이식해 화제다.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인간 사탄’이라 불리는 브라질 남성 미쉘 프라도(44)는 최근 신체를 추가로 변형했다.25년…
-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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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를 악마처럼 보이게 하려고 코를 자르고 이마에 뿔을 이식한 브라질 남성이 이번에는 손가락을 제거하고 은색 엄니까지 이식해 화제다.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인간 사탄’이라 불리는 브라질 남성 미쉘 프라도(44)는 최근 신체를 추가로 변형했다.25년…

인근에 있는 비트코인 채굴공장의 열기로 뉴욕의 한 호수가 온천을 방불케 하고 있다고 뉴욕포스트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문제의 호수는 뉴욕주 북부 드레스덴 지역에 위치한 세네카 호수다. 이 호수는 최근 수온이 너무 올라 온천을 방불케 하고 있다. 이는 세네카 호숫가에 자리 잡…

해안가를 산책하던 30대 여성이 미끄러져 18m 아래 절벽으로 추락했으나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미러 등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콘월 라모나 코브 인근을 가족과 함께 산책하던 레베카 크로포드(37)는 좁은 길을 걸어가다 미끄러졌다. 레베카는 안전 가드가…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된 아들의 생명 유지 장치 끄는 것을 거부한 엄마에게 기적이 일어났다.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19번째 생일날 교통사고를 당해 3년 동안 생명 유지 장치에 의존한 남성이 기적적으로 깨어났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영국 리버풀 아이그버스에 거주하는…

옛 소련에서 독립한 지 30주년이 되는 날(8월 24일)을 기념해 대규모 열병식을 준비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여군에게 군화 대신 하이힐을 신고 행진하도록 한다는 계획을 발표해 ‘여군을 성적 대상으로 삼는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CNN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2일 여군…

방탄소년단(BTS) 지민을 닮으려고 18번이나 성형수술을 한 영국인이 자신을 한국인이라고 규정한 뒤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했다.영국인 올리 런던은 최근 유튜브에 “자신은 한국인”이라며 “인종전환 수술을 받았다”는 동영상을 올렸다. 이후 수천 건의 살해 협박을 받은 것.그는 …
스리랑카 최악의 해양 오염으로 기억된 컨테이너선 침몰 사고 이후 수백 마리의 거북이 사체가 해안가로 떠밀려 왔다고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지난 5월 싱가포르 국적의 대형 컨테이너선 MV 엑스프레스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선박에는 질산 25톤과 화학 물질, …

고(故) 다이애나비가 약혼 선물로 받았던 1981년 포드 승용차가 8200만원에 낙찰됐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에 따르면 다이애나비의 포드 에스코트 승용차는 이날 리만 댄지 경매에서 5만2640파운드(8200여만원)에 낙찰됐다. 낙찰자는 칠레의 한 박물관으로 알려졌으며, 전…

미국의 세쌍둥이 자매가 같은 시기에 임신해 화제다. 최근 CBS 등 외신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사는 세쌍둥이 지나, 니나, 빅토리아 등 트란 자매가 비슷한 시기에 임신을 해 출산 예정일이 몇 달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들 자매는 똑같은 임부복을 입고 생활하고…

전일 1조 원어치 비트코인을 보유한 비트코인 억만장자가 코스타리카 해변에서 익사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비트코인이 공중에 뜰 가능성이 커지자 비트코인 소유자가 돌연사할 경우, 비트코인의 행방이 어떻게 되느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실제 보유자의 돌연사로 공중에 뜬 비트코인은 약 …

“안녕하세요. 저는 지민입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을 닮고 싶어하는 영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18번째 성형수술을 한 후 이렇게 말했다. 최근 뉴욕포스트, TMZ, 뉴스위크 등은 방탄소년단 지민을 닮으려 성형수술을 한 영국 출신 인플루언서 올리 런던을 소개하며 그가 …

치아에 자석을 부착해 과식을 방지하는 다이어트 장치가 개발됐으나 누리꾼들은 ‘고문 장치’라며 비판하고 있다. 최근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 소속 전문 의료진과 영국 리즈 출신 과학자들은 ‘덴탈슬림 다이어트 컨트롤’이라고 불리는 장치를 개발했다. 이 장치는 서로 극이 다른 자석을 활용한…

손톱이 건강의 척도라는 말이 있다. 수년 동안 손톱에 흑색 선이 나타났지만 이를 부끄럽게 여겨 감춘 여성이 희귀 암에 걸렸다는 것을 발견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햄프셔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손톱에 나타난 표시를 무시했다가 위험한 상황에 처할 뻔했다고 보도했다. 알라나…

인도네시아의 한 엄마가 아들에게 올바른 성교육을 가르치기 위해 포르노를 함께 본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인도네시아 가수 유니 샤라(49)가 한 유명 유튜버의 채널에 출연해 아들들의 성교육을 지도하고 가르칠 때 포르노를 함께 봤다고 고백해 논란이 일었다. 유니 샤라는 “구식 부모…

오는 2024년 건조가 완료되는 세계 최대 크루즈선(船)에 달린 아파트의 매매가 시작됐다. 가격은 128억원부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7일(현지시간) 주거용 크루즈선 솜니오(Somnio)에 지어진 아파트 39채가 각각 950만유로(약 128억원)부터 판매가 이뤄질 것이라고 보…

영국의 한 웨딩 드레스숍에서 ‘빅 사이즈’ 마네킹에 드레스를 입혀 선보이자 지나가던 이들의 야유가 쏟아졌다.지난 26일 BBC, 미러 등 외신은 영국 서머셋 마인헤드 지역에 있는 한 웨딩숍의 특별한 마네킹을 소개했다. 이 마네킹은 마른 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플러스 사이즈로 …
캄보디아의 한 중국 남성이 야생 사자를 집에서 키우기 위해 발톱과 송곳니를 잘라내는 모습을 공개하자 캄보디아 정부는 이 사자를 압수했다. AFP통신은 28일(현지시간) 네스 피크트라 환경부 대변인을 인용해 “사람들은 희귀한 야생동물을 애완동물로 기를 권리가 없다”며 취지를 밝혔다. …

아일랜드 더블린의 한 거리에서 불량배들과 식당 직원들 사이 격렬한 집단 몸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직원들에 대한 누리꾼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최근 영국 더선, 선데이 월드 등 외신에 따르면 아일랜드 더블린의 사우스 윌리엄 거리에서 불량배 4명이 흑인 임산부를 괴롭히자 식당 직원들이 대…

스페인에서 개최된 한 철인 3종 경기 마지막, 선두를 달리던 한 선수가 미리 승리를 자축하다 뒷사람에게 우승을 넘겨주고 말았다. 23일(현지 시간) 올레 등 외신은 이날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에서 개최된 철인 3종 경기에서 믿지 못할 광경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마테오 부스토스는…
탈세 혐의로 스페인 구치소에 복역중이던 컴퓨터 보안업체 맥아피의 창립자 존 맥아피(75)가 23일(현지시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변호인이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맥아피는 바르셀로나 구치소의 감방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스페인 법원은 그를 미국으로 송환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