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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 2개월, 방귀 뀌는 강아지…“올해 가장 웃긴 동물 사진 1위”

      생후 2개월, 방귀 뀌는 강아지…“올해 가장 웃긴 동물 사진 1위”

      비눗방울을 가지고 노는 래브라도 사진이 지난달 25일 ‘2021년 가장 코믹한 반려동물 사진 1위’에 뽑혔다고 8일(현지시간) 코미디 펫 포토 어워드가 밝혔다. 영국 팬크릿지의 조 로스는 생후 2개월 된 반려동물 ‘페퍼’가 비눗방울을 가지고 노는 중에 이 사진을 찍었다. 해당 사진은…

      •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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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 만에 아들 찾은 中부부…양부모 택한 아들 ‘반전’

      14년 만에 아들 찾은 中부부…양부모 택한 아들 ‘반전’

       중국의 한 부부가 14년 전 실종된 아들과 극적으로 재회했다. 이들의 사연은 2014년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8일 CNN은 쑨하이양 부부가 지난 6일 2007년 중국 선전에서 유괴 당한 아들 쑨줘(18)를 14년 만에 다시 품에 안았다고 중국 관영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실…

      •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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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99년 나폴레옹이 쿠데타 때 들었던 ‘검’ 33억원에 낙찰

      1799년 나폴레옹이 쿠데타 때 들었던 ‘검’ 33억원에 낙찰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1799년 쿠데타를 일으킬 때 소지했던 드레스 소드(dress sword, 예복을 입을 때 착용하는 검)와 다른 화기 5점이 경매에서 280만 달러(약 33억7684만원)에 낙찰됐다고 AFP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 록 아일랜드 옥…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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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印 또 명예살인…미성년 남동생이 임신 2개월 19살 누나 참수

      印 또 명예살인…미성년 남동생이 임신 2개월 19살 누나 참수

      유세진 기자 =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에서 지난 5일 집안의 반대를 무시하고 결혼, 임신까지 한 누나를 미성년자인 남동생이 살해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CNN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들이 누나를 살해하는 동안 피해 여성의 어머니는 딸이 도망치지 못하도록 딸을 붙잡고 있었…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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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고양이와 6년만에 재회…“마이크로칩 덕분”

      잃어버린 고양이와 6년만에 재회…“마이크로칩 덕분”

      미국 한 여성이 마이크로칩 덕분에 6년 전 잃어버린 고양이와 재회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지역 매체 KENS 등은 최근 미국 텍사스 동물구조대가 길 잃은 고양이를 구조해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고 보도했다. 구조대원 페레스에 따르면 한 텍사스 지역 주민이 길고양이가 아픈 것 같…

      •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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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9000개 백신 용기, 반짝반짝 트리로~[퇴근길 한 컷]

      1만9000개 백신 용기, 반짝반짝 트리로~[퇴근길 한 컷]

      6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에 특별한 재료로 만들어진 크리스마스트리가 세워졌습니다. 부쿠레슈티에서 가장 큰 이 접종센터의 직원들은 1만9000개의 코로나19 빈 백신 용기로 높이 3m의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직원들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3…

      •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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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크리스마스트리 444개, 독일 남성 세계 신기록

      집에 크리스마스트리 444개, 독일 남성 세계 신기록

       6일(현지시간) 독일 린텔른에서 토마스 예로민이라는 남성이 크리스마스트리로 꽉 찬 그의 집안에서 트리와 함께 서 있다. 예로민은 자신의 집에 444개의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이 부문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2021.12.07. [린텔른=AP/뉴시스]

      •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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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스키장에 산타클로스가…‘썰매’ 대신 ‘스키’타고 내려왔어요

      美 스키장에 산타클로스가…‘썰매’ 대신 ‘스키’타고 내려왔어요

      수많은 ‘산타클로스’가 썰매 대신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고 슬로프를 내려오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5일 미국 메인주 뉴리 베델 스키 리조트에서 230명이 넘는 산타클로스가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며 자선 사업 모금에 나섰다고 6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들은 산타클로스를…

      •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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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콧물 흘리는 하마…알고봤더니 코로나19 감염

       벨기에 앤트워프 동물원에서 하마 두 마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하마 종에서 발견된 첫 사례다. 동물원 측은 하마 이마니(14)와 에르미엔(41)이 콧물을 흘리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증상은 없었지…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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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 안통하는’ 유기견 입양…알고보니 스페인어만 알아들어

      ‘말 안통하는’ 유기견 입양…알고보니 스페인어만 알아들어

      스페인어 명령에만 응답하는 치와와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왔다고 영국 매체 미러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약 3주 전, 유기견 보호소에서 4살가량의 치와와 맥스가 켈리 맥기에게 입양됐다. 켈리는 서류가 없어 맥스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지 못했지만, 별 사고 없이…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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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00원짜리 옷 훔쳤다고…10대 소녀 폭행에 속옷 ‘싹둑’

      8000원짜리 옷 훔쳤다고…10대 소녀 폭행에 속옷 ‘싹둑’

      옷을 훔치다가 붙잡힌 10대 소녀의 머리채를 잡고 속옷을 자르는 등 지나치게 가혹한 대응을 한 옷 가게 주인이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3일 베트남 현지 언론은 이날 탄 호아의 한 옷 가게에서 찍힌 영상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무릎을 꿇고 있는 A양(17)은 지난달 1…

      •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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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마이애미 아트바젤에 등장한 10살 예술가…“역대 최연소”

      美 마이애미 아트바젤에 등장한 10살 예술가…“역대 최연소”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국제 아트페어에 최연소 예술가가 혜성처럼 등장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MIAMI BEACH 2021)’에 역대 최연소 예술가 안드레스 발렌시아(1…

      •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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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서 104세 할머니 글 배워 인증시험 합격 화제

      인도서 104세 할머니 글 배워 인증시험 합격 화제

      인도 케랄라주에 사는 104세 할머니가 글을 배워 인증시험에 합격해 화제라고 영국의 BBC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쿠티야마 할머니는 소싯적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었으나 16세인 어린나이에 결혼했다. 어머니가 된 이후 그는 선생이 되는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어머…

      •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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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99세 임시 운전면허 신청자…“역대 최고령 운전연수생 된다”

      영국에서 99세 운전면허시험 응시자가 영국 역대 최고령 운전연수생으로 화제가 됐다고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미러 등이 보도했다. 최고령 99세 연수생 외에도 영국에서 올해에만 95세 두 명과 93세 한 명이 임시면허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에 따르면 영국에서는 16세부…

      •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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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짓기 중인 코끼리에 접근해 죽을 뻔…“차 산산조각 났다”

      짝짓기 중인 코끼리에 접근해 죽을 뻔…“차 산산조각 났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짝짓기 중이던 황소 코끼리가 사파리 차량을 공격했다. 차량의 유리와 앞문, 시트 등이 처참히 망가졌다. 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 내 야생동물보호구역에서 몸무게 6t의 수컷 코끼리가 짝짓기 중인 코끼…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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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세 할머니♥’ 36세 청년 “젊은 여자와 결혼? 행복했을지 의문”

      ‘82세 할머니♥’ 36세 청년 “젊은 여자와 결혼? 행복했을지 의문”

      단 세 번의 만남으로 사랑에 빠져 46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영국 할머니와 이집트 청년이 처음으로 대중 앞에서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지난달 30일 영국 방송 ITV의 ‘오늘 아침’에 출연한 부부는 방송 내내 손을 붙잡고 애정을 과시하며 이들에게 불거진 각종 억측에 대해 해명…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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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 8.8㎝’ 터키 남성 기네스북 등재…“후각도 예민”

      ‘코 8.8㎝’ 터키 남성 기네스북 등재…“후각도 예민”

      세계에서 가장 큰 코를 가진 터키 메흐메트 오즈위레크가 지난달 초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30일(현지시간) 국제합동통신 UPI 등이 보도했다. 오즈위레크는 2001년, 2010년 그리고 올해 각각 한 차례씩 공식적으로 코 크기를 측정했다. 그의 코는 8.78㎝로 20년간 자라지 않은 …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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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묻혔을까…얼굴 두 손으로 가린 1200년된 미라 발견

      어떻게 묻혔을까…얼굴 두 손으로 가린 1200년된 미라 발견

      페루 고고학자들이 1200년 된 미라를 발굴했다. 30일(현지시간) AFP통신은 페루의 수도 리마 외곽에 있는 유적지에서 고고학자들이 800~1200년 사이 것으로 추정되는 밧줄로 묶여있는 미라를 발굴했다고 보도했다. 유해는 사망 당시 18~22세 남성의 것으로 추정되며, 얼굴…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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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결투용 검, 美 경매장에 나온다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결투용 검, 美 경매장에 나온다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검이 미국 경매장 무대에 오른다. 1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미국 경매업자들은 1799년 쿠테타 당시 나폴레옹이 소지했던 ‘드레스 소드’를 다른 무기 5개와 함께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경매에 부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일리노이주 소…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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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크리스마스 장식 너무 일찍 달아 벌금 먹었다…“하루에 12만원”

      美 크리스마스 장식 너무 일찍 달아 벌금 먹었다…“하루에 12만원”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에서 한 가족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너무 일찍 달아 과태료를 내게 됐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미러에 따르면 플로리다 웨스트체이스에서 한 가족이 자택에 규정된 허용일보다 앞서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을 설치한 데 대해 벌금을 부과한다는 고지서를 받았다. 다음…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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