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기구서 찍은 사진 보고…남편과 유모 불륜 잡아냈다
미국에서 한 여성이 가족, 유모와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 갔다가 찍은 자동 기념 사진으로 남편과 유모의 외도를 알게 된 사연이 화제가 됐다. 지난달 29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현재 두 자녀의 싱글 맘이 된 ‘나탈리’ 라는 여성이 전 남편과 익명의 유모가 디즈니랜드 후룸라이드…
-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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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여성이 가족, 유모와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 갔다가 찍은 자동 기념 사진으로 남편과 유모의 외도를 알게 된 사연이 화제가 됐다. 지난달 29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현재 두 자녀의 싱글 맘이 된 ‘나탈리’ 라는 여성이 전 남편과 익명의 유모가 디즈니랜드 후룸라이드…

지뢰 폭발로 두 다리를 잃은 우크라이나 간호사가 전쟁 중 병원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올린 소식이 알려지면서 감동을 주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간호사 옥사나(23)와 남편 빅토르는 이날 르비우 병원 외과 병동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옥사나…

한 노인이 매일 식당을 찾아 음식 8인분을 주문한 뒤 홀로 먹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지난 25일 싱가포르의 한 라디오 방송국에는 식당에 갔다가 마주친 노인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을 제보한 A씨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쯤 가족들과 함께 한 식당에 …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동부 래슨 카운티의 숲에서 조난 당한 한 여성이 6일 동안 요구르트 6개로 버티다 구조됐다고 미국 CNN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래슨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쉬나 굴렛(52)은 친구 저스틴 로니치(42)와 지난 14일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리틀 밸리로 이동…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V 건담’의 실물 모형이 후쿠오카시에 새롭게 오픈하는 대형 상업시설에 설치됐다고 NHK가 25일 보도했다. 움직이는 V 건담은 ‘라라포트 후쿠오카’에서 설치됐으며 지난 24일 저녁 공개됐다. 건담 실물 모형의 높이는 24.8미터, 무게는 약 85톤…

“하츠네 미쿠는 함께 있는 저를 웃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쿠는 현실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팝 가수 하츠네 미쿠와 10년간의 연애 끝에 2018년 결혼식을 올린 일본인 남성 곤도 아키히코(38)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이…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21살 치와와가 현존하는 최고령 개로 기네스북 세계기록에 이름을 남겼다. 지난 14일(현지시간) 기네스 세계기록은 “미국 플로리다주 그린에이커스에 사는 치와와 종 ‘토비키스’가 현재 세계 최고령 개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기네스 측에 따르면 2001년 1월…

평균 키 2m가 넘는 5인 가족이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가족’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21일(현지시간) 미국 폭스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네스 세계 기록 위원회는 미네소타 동부 에스코에 거주하는 트랩 가족을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가족’으로 인정했다. …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96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21일(현지시간) 예포가 발사될 예정이다. AFP통신과 영국언론 등에 따르면 이날 여왕은 노퍽주 샌드링엄 영지에 있는 우드 팜 별장에서 조용히 생일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여왕은 전날 오후 윈저성에서 헬기를 타고…

일본에서 태어난지 두 달 된 자신의 아들을 영하 18도 냉동고에 가둬놓고 촬영해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40대 아버지 A씨가 무죄를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21일 일본 요미우리신문·ABCTV등에 따르면 A씨(43)는 전날 오사카 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아들을 냉동고에 넣은 …

영국 해리 왕자 배우자 메건 마클 왕자비(40)가 한 행사에서 우크라이나 국기를 거꾸로 그려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마클 왕자비는 지난 17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한 책 낭독회에 참석해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는 행사를 가졌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을 본 뜬 바비 인형이 나와 화제다. 피플지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여왕의 96번째 생일과 재위 70주년을 의미하는 ‘플래티넘 주빌리’를 기념하기 위해 여왕의 모습을 본 떠 만든 바비 인형이 나왔다. 바비 인형은 엘리자베스 여왕의 가장 상징적…

럭비 경기 도중 속옷 차림으로 난입한 여성이 결국 남자친구로부터 이별 통보받았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호주 7뉴스 등 현지 언론은 지난 9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슈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 럭비 리그 타이탄과 엘스 경기 중 난입한 여성 제이본 존슨의 영상을 공개했다. 보도에…

미국 기업들이 코로나19가 완화함에 따라 재택근무에서 회사근무로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직원들이 회사 복귀를 싫어하자 회사에 ‘오피스 바’를 설치하는 등 직원들을 회사로 유인하는데 혈안이라고 경제포털 ‘야후 파이낸스’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회사원들이 재택근무를 선호하…

배가 좌초돼 약 2주 동안 무인도에 표류하던 선원들이 페트병에 담아 보낸 SOS 메시지로 극적으로 구조됐다. 15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일 브라질 파라의 산타렝에서 6명의 선원들이 탄 제수스호는 불이 나 좌초됐다. 배에 타고 있던 선원들은 사람들에게…

멕시코에서 길거리를 배회하던 새끼 사자가 송곳니와 발톱이 뽑혀 있는 등 사람들에게 학대받은 정황이 드러나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베이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에카테펙주 동물 보호국은 지난 14일 사자를 목격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생후 6개…

미국의 한 여성 교도소에서 동료 재소자끼리 성관계를 해 재소자가 임신을 하는 일이 발생했다. 15일 데일리닷컴,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뉴저지주의 한 여성 전용 교정시설인 에드나 메이헨 교도소에서 여성 재소자 2명의 임신 사실이 확인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임신한 재소자…

브라질 출신 슬랙라인 선수 라파엘 주그노 브리디(Rafael Zugno Bridi)가 고공 외줄타기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다. 최근 기네스 협회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브리디가 외줄을 건넜을 당시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도전에서 브리디는 1901m 상공에 띄운 외줄을 타 기존…

세계에서 억만장자(10억달러 이상 자산가)가 가장 많은 도시는 뉴욕이 아니라 중국의 베이징이다. 특히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선전은 세계에서 억만장자가 가장 많은 도시 1~3위를 싹쓸이 했다. 최근 선전의 억만장자 수가 뉴욕을 추월 3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억만장자 순위를 매…

하반신 마비 후 한 가정에 입양돼 ‘인어 고양이’로 새 삶을 시작한 칠레 고양이가 화제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칠레 산티아고의 야네스 제러틱(30)은 지난 2013년 공원에서 머리에 총을 맞은 채 방치된 새끼 고양이 샐리를 발견했다. 야네스는 샐리를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