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관서 잠에 곯아떨어진 곰 발견한 美남성…“본 중에 가장 커”
미국의 한 남성이 자신의 집 현관 계단에서 잠든 거대한 곰을 발견했다고 5일(현지시간) 더 미러가 보도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히스로에 사는 척 로빈스는 그의 현관에서 잠든 곰이 그가 본 곰 중 가장 컸다고 주장했다. 로빈스가 사는 곳엔 원래 곰이 종종 목격되곤 했다. …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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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남성이 자신의 집 현관 계단에서 잠든 거대한 곰을 발견했다고 5일(현지시간) 더 미러가 보도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히스로에 사는 척 로빈스는 그의 현관에서 잠든 곰이 그가 본 곰 중 가장 컸다고 주장했다. 로빈스가 사는 곳엔 원래 곰이 종종 목격되곤 했다. …

가수 레이디 가가의 프렌치 불독 애완견을 끌고 산책하던 돌보미를 총으로 쏜뒤 개들을 훔쳐간 일당 중 한 명이 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법정에서 21년 형을 선고받았다. 수사당국은 이 사건이 레이디 가가와 연관된 것은 순전히 우연이라고 밝혔다. 범인 일당은 프렌치 불독이 값이 …

세계적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11세 아들도 엄청난 식스팩을 자랑해 부전자전이라는 찬사도 있지만 ‘아동학대’라는 지적도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5일 보도했다. 그는 11세 아들을 축구 선수로 키우기 위해 조기교육에 들어갔다.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고…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티켓을 거머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브라질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훈련 대신 휴식을 택했다.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대표팀이 포착된 곳은 카타르 도하에 있는 유명 레스토랑이었다. 허공에서 소금을 뿌리는 퍼포먼스로 유명한 식당인 누스렛 스테이크 하우스. ‘솔…

미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쏟아진 현금을 줍기 위해 멈춰 선 차량들이 도로를 아수라장으로 만들며 심각한 교통 정체를 빚어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고속도로 돈벼락 사건은 전날인 29일 오후 3시45분께 오하이오주 워런카운티 71번 주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했…

미국에서 고작 10살짜리 소년이 성인에 준하는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처음에는 미국에서 빈발하는 실수로 인한 총기 사건인 줄 알았지만 가상현실(VR) 기기를 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총격 살해한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NBC와 위스콘신 밀워키 현지 언론 등은 1일…

속이 더부룩하다며 병원을 찾은 인도 남성의 뱃속에서 동전 187개가 발견됐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29일(현지시간) 2~3개월에 걸쳐 1.5㎏에 달하는 동전을 집어삼킨 인도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인도 카르나타카주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익명의 58세 남성은 가족과 함께 시내에 …

11년 동안 실종됐던 반려견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삽입돼 있던 내장 칩 덕분이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24일(현지시간) 11년간 실종된 보더테리어가 기적같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2011년, 리즈 엘드리지(51)는 아들의 생일 선물로 보더테리어 …

미국 텍사스에서 떼를 쓰던 8살짜리 아들을 집까지 걸어가게 한 엄마가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됐다고 22일(현지시간) 더 선이 보도했다. 교사 겸 아동 수면 치료사인 헤더 월리스는 아동을 위험에 빠뜨렸다는 이유로 2급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이 혐의로 최대 징역 20년까지 선고 받을…

중국에서 딸은 대학 등록금을 구하지 못해 학자금 대출을 받는 등 어렵게 대학 공부를 하고 있으나 어머니는 거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해 찬반양론이 일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4일 보도했다. 이름을 밝히기 거부한 한 여성은 슬하에 딸이 하나 있지만 2019년 …

가족들과도 연을 끊은 채 7개월간 스페인의 섬으로 ‘다이어트 폐관수련’을 떠난 아일랜드 남성이 63㎏을 감량한 채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23일(현지시간) 피나는 노력으로 환골탈태에 성공한 브라이언 오키프(34)의 다이어트 여정기에 대해 보도했다. 브라이…

튀르키예의 유명 셰프인 누스레트 괵체가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영수증 한 장이 과소비 논란에 불을 지폈다. 14명의 손님은 물 한잔에 45디르함(약 1만6000원)을, 10병이 채 되지 않는 와인에 수십만 디르함(약 수억원)을 지출했다. 총 금액은 61만 5065디르함(약 2억26…

미국을 본사를 둔 중국 보도 매체 차이나디지털타임스(中國數字時代)는 지난 20일 트위터에 “우리는 집안에 갇혀 나가지도 못하는 데 다른 수만 명의 사람은 마스크도 쓰지 않고 월드컵을 응원한다”며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느냐”라는 한 중국 네티즌의 글을 대신 올렸다. 최근…

돈세탁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된 인도의 한 장관이 마사지를 받는 영상이 유출돼 논란을 빚고 있다.19일(현지시간) 인디아타임스 등에 따르면 최근 델리주 장관 사티엔다르 자인은 독방에 수감돼 마사지를 받거나 침대에 누워 편안한 자세로 측근과 대화를 하는 등 자유분방한 수감생활을 하는 모습…

중국에서 20대 여성 시민들이 마스크를 안 썼다는 이유로 포박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문제의 영상은 전날 광저우의 한 주택단지 근처 검문소에서 촬영됐다. 마스크를 안 쓴 한 여성은 방역복을 입은 사람에게 삿대질을…
미국 뉴욕주 서부에 최고 195cm에 이르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도로 및 항공편이 취소되고, 일부에서 정전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2명의 사망자가 보고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7일부터 뉴욕주와 닿아있는 큰 호수인 이리호와 온타리오호 등 5대호 주변에서…

미국에서 질투심이 많은 고양이가 주인 부부의 새로 태어난 아기를 보고 헛구역질을 한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17일(현지시간) CNN은 화제의 영상을 올린 주인공 부부와의 인터뷰를 전했다.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케이든 케이지어와 그의 아내 케이티는 태어난 지 이틀 된 딸을…

한 익명의 남성이 중고장터에 20세기 탱크를 매물로 올렸다. 가격은 3500파운드(약 560만원)에 책정됐다. 영국 데일리스타가 17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한 남성은 페이스북(Facebook) 앱의 중고장터에 1947년 연식의 탱크를 판매한다는 글을…

미국의 10살 소년이 번뜩이는 기지로 유괴범에게서 벗어난 이야기가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17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에 사는 열 살 초등학생 새미 그린은 지난주 금요일 하굣길 수상한 여성을 만났다. 여성은 계속해서 그린을 따라오며 가족이 어딨는지 물…

미국 뉴욕 골동품 전시회에서 도둑들이 50만 달러(약 6억7000만원)가 넘는 보석을 쓰레기통에 넣어 달아났다고 1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도둑들의 범행이 포착된 영상에서 두 남성은 그저 대낮에 쓰레기통을 끌고 맨해튼의 거리를 유유히 걷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