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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 이후 10일 만인 8일 첫 공개 행보로 토크콘서트를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머릿속을 지배한 극단 유튜버들이 지금 국민의힘 지도부를 지배하고 있다”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 이날 한 전 대표는 “제풀에 꺾여 그만둘…

      •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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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당 갈등 격화…조국 “우당 모욕” vs 박홍근 “지지층에 좌표 찍기”

      합당 갈등 격화…조국 “우당 모욕” vs 박홍근 “지지층에 좌표 찍기”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둘러싸고 민주당 내에서 갈등이 격화되면서 양당 간 감정싸움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당초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내부의 이견이 해소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당을 향한 민주당 인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우당에 대한 모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조국…

      •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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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한길 “‘尹어게인과 갈 수 없다’ 장동혁 입장인가…3일 내 답변하라”

      전한길 “‘尹어게인과 갈 수 없다’ 장동혁 입장인가…3일 내 답변하라”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8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계엄 옹호 내란 세력, 부정선거 척결 세력, 윤어게인 세력과는 함께 갈 수 없다는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의 말이 장 대표의 공식 입장인 지를 3일 내로 답변을 요구한다”고 했다.전 씨는 이날 오전 팬카페 ‘자…

      •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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