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훈 두 아들 공익근무 맞춰 서초구內 없던 복무지 생겨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두 아들에 대한 병역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차남(33)과 삼남(29)이 사회복무요원(과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시점에 맞춰 복무지가 신설되면서 ‘직주근접 요원 생활’을 누렸다는 것.11일 국회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차남은…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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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두 아들에 대한 병역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차남(33)과 삼남(29)이 사회복무요원(과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시점에 맞춰 복무지가 신설되면서 ‘직주근접 요원 생활’을 누렸다는 것.11일 국회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차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