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 다이아몬드로 380억 대출…대부업자-새마을금고 前본부장 등 기소
검찰이 가짜 다이아몬드를 담보로 새마을금고로부터 380억 원을 대출받은 대부업자 A 씨와 이를 도운 새마을금고 중앙회 B 전 본부장 등 5명을 적발해 재판에 넘겼다. 서울동부지검 공정거래·경제범죄전담부(부장검사 민경호)는 “허위 감정평가를 받은 가짜 다이아몬드로 새마을금고로부터 3…
- 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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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가짜 다이아몬드를 담보로 새마을금고로부터 380억 원을 대출받은 대부업자 A 씨와 이를 도운 새마을금고 중앙회 B 전 본부장 등 5명을 적발해 재판에 넘겼다. 서울동부지검 공정거래·경제범죄전담부(부장검사 민경호)는 “허위 감정평가를 받은 가짜 다이아몬드로 새마을금고로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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