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양준혁 아동학대 방지기금 전달

입력 2002-12-18 17:57수정 2009-09-17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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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의 양준혁이 20일 경기 수원시에 있는 ‘피학대 아동을 위한 쉼터’를 방문, 아동학대 방지기금 200만원을 전달한다. 올 시즌 14홈런을 기록한 양준혁은 1월 보건복지부 산하 아동학대 예방센터 명예 홍보대사를 맡으면서 홈런 13개 이상을 때리면 200만원을 내놓겠다고 약속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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