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겸, 삼천리 모자 갈아 쓰고 ‘KLPGA 개막전’ 우승
올 시즌을 앞두고 삼천리 모자로 갈아 쓴 박보겸(27·사진)이 202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박보겸은 16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투어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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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앞두고 삼천리 모자로 갈아 쓴 박보겸(27·사진)이 202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박보겸은 16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투어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유현조(20)와 박보겸(27)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 달러)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다.유현조, 박보겸은 15일 태국 푸켓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까지 각각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로 공동 선두…

장유빈이 리브(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 둘째 날 중위권을 마크했다.장유빈은 15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1언더파 141타가 된 장유빈은 패트…

호주 교포 이민우가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올랐다.이민우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펼쳐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31위로 출발했다.김주형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소그래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김주형…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KLPGA 투어를 평정했던 윤이나가 미국 무대 진출에 도전한 가운데 한국 여자 골프의 간판 자리를 두고 새로운 경쟁이 시작된다.KLPGA 투어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 달러·약 11억600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13일부터 나흘간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2025시즌의 막을 올린다. 올 시즌 KLPGA투어는 4월 국내 개막전 두산위브 챔피언십을 거쳐 11월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오픈까지 총 3…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약 362억5000만원)을 앞둔 안병훈이 톱10 진입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그는 가장 어려운 17번 홀을 파로 막겠다고 다짐했다.안병훈은 오는 13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가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아 4월 초 열리는 마스터스 출전이 사실상 불발됐다.우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훈련 도중 왼쪽 아킬레스건에 날카로운 통증을 느꼈다. 오늘 아침 병원에서 아킬레스건 파열 진단을 받아 수술을 했다”며 “수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상금 1위에 오른 신지애(37)가 세계 랭킹을 23위로 끌어올렸다.신지애는 1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8위에서 5계단 높은 23위를 마크했다.신지애는 9일 막을 내린 J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안병훈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 & 로지(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 있는 전설’ 신지애(37)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통산 상금 1위에 올랐다. JLPGA투어 300번째 대회 출전 만에 이뤄낸 대기록이다. 신지애는 9일 일본 오키나와현 류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한국 여자 골프 전설 신지애(37)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통산 상금 1위에 등극했다.신지애는 9일 일본 오키나와현 난조의 류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인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약 11억7650만원) 최…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약 290억원) 셋째 날 타수를 잃고 순위가 다소 하락했다.김시우는 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

한국 여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37)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통산 상금 1위에 성큼 가까워졌다.신지애는 7일 일본 오키나와현 난조의 류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2000만 엔)…

무서운 기세로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국 여자 골프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김아림이 상승세의 비결을 밝혔다.김아림은 지난 6일 중국 하이난성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50만 달러·약 36억원) …

한국 남자골프가 반등의 신호탄을 장전했다. 김시우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우승 상금 400만 달러)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김시우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에서 열린 대…

‘슈퍼루키’ 윤이나(2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2번째 대회에서 첫날 저력을 발휘하며 선두권에 올랐다.윤이나는 6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총상금 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가 자신보다 17살이나 어른 김주형(23)과 나눈 대화가 화제다.우즈와 김주형은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소파이 센터에서 열린 스크린골프리그 TGL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맥스 호마(미국)와 함께 주피터 링크스 골프클럽 소…

‘큐티풀’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박현경(25)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두꺼운 팬덤을 갖고 있는 선수 중 하나다. 2023년에는 KLPGA투어 인기상도 받았다. 지난해 공동 다승왕을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도 갖고 있다. 박현경은 메인 스폰서를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