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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 19세 나이로 US여자오픈 제패한 유카 사소 “롤모델은 박인비”

    만 19세의 나이로 US여자오픈을 제패한 유카 사소(필리핀)가 자신의 롤모델로 박인비(33·KB금융그룹)를 꼽았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22일(현지시간) 사소의 활약상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사소는 지난 6월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만 19세11개월17일의 나이로 …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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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뉴딘그룹 2년째 年 5억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

    골프존뉴딘그룹 2년째 年 5억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

    골프존뉴딘그룹이 22일 사랑의열매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5억 원을 전달했다. 동시에 1억 원 이상 기부하는 법인이 참여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 프로그램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골프존뉴딘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총 10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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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동 캐릭터 와키 “영 골퍼들의 마음을 잡아라”

    악동 캐릭터 와키 “영 골퍼들의 마음을 잡아라”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컨템퍼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왁(WAAC)’의 악동 캐릭터 ‘와키’가 오프라인 공간에 등장했다. 와키는 왁을 대표하는 공식 캐릭터로서 ‘WAG IT!’에 어원을 두고 ‘꾀가 많은’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난기 많은 와키는 상대방의 집중력…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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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공주’ 박현경, 소외계층 위해 한우 185kg 기부

    ‘오라공주’ 박현경, 소외계층 위해 한우 185kg 기부

    ‘오라공주’ 박현경(21)이 영양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한우를 기부했다. 박현경은 22일 서울 나우리아트센터에서 열린 한우 기부 행사에서 한우 185kg을 기부했다. 올해 8월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현경은 버디 1개당 한우 1kg을 적립했고, 총 185개의 버디를 기록해 ‘…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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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제와 챔피언의 만남…우즈 만난 넬리코다 “꿈 이뤘다”

    황제와 챔피언의 만남…우즈 만난 넬리코다 “꿈 이뤘다”

    여자 골프 세계 1위 넬리 코다(23)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와 만나 사진촬영을 요구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지난 19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코다와 우즈가 필드 위에서 만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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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제가 돌아왔다… 우즈, 11연속 버디쇼로 아들과 준우승

    황제가 돌아왔다… 우즈, 11연속 버디쇼로 아들과 준우승

    18번홀 마지막 파 퍼트를 침착하게 성공한 타이거 우즈(46)는 모자를 벗고는 아들 찰리(12)를 깊숙이 끌어안았다. 아버지와 같은 빨간색 셔츠, 검은색 바지 차림의 찰리 역시 모자를 벗고는 품에 안겼다. 대회 뒤 우즈는 “몇 주 전만 하더라도 이렇게 골프를 칠 수 있을지 몰랐는데 이…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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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황제’ 우즈, 아들과 함께 PNC 챔피언십 준우승

    ‘돌아온 황제’ 우즈, 아들과 함께 PNC 챔피언십 준우승

    10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온 타이거 우즈(46·미국)가 아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우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아들 찰리와 함께 ‘팀 우즈’로 출전해 15언더파 57타를 쳤다. …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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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과 11연속 버디’ 타이거 우즈, 10개월만의 복귀전서 준우승

    ‘아들과 11연속 버디’ 타이거 우즈, 10개월만의 복귀전서 준우승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부활을 알렸다.우즈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이벤트 대회 PNC 챔피언십(총 상금 108만5000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아들 찰리(12)와 15언…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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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야드 티샷에 터진 환호성 “웰컴 우즈”

    300야드 티샷에 터진 환호성 “웰컴 우즈”

    “돌아온 걸 환영해요. 빅 캣(Big cat·사자, 호랑이 등을 지칭하는 단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1번홀에서 호쾌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자 한 갤러리가 이처럼 외쳤다. 갤러리들의 환호 속에 약 300야드(약 274m)를 날아간 공은 페어웨이 우측에 안착했다…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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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달만에 복귀전 치른 우즈, 300야드 티샷…알바트로스 나올 뻔

    10달만에 복귀전 치른 우즈, 300야드 티샷…알바트로스 나올 뻔

    “돌아온 걸 환영해요. 빅 캣(Big cat).”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1번 홀에서 호쾌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자 한 갤러리가 이처럼 외쳤다. 갤러리들의 환호 속에 약 300야드를 날아간 공은 페어웨이 우측에 안착했다. 이어 아들 찰리(12)의 티샷을 지켜본 우…

    •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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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개월 만에 돌아온 우즈, 320야드 샷 때리기도…“환상적인 하루”

    교통사고로 다리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불굴의 의지 속 재활을 거쳐 10개월만에 필드에 돌아왔다. 전성기 시절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비거리 320야드의 샷을 날리는 등 희망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우즈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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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개월 만에 돌아온 ‘골프 황제’ 우즈 “정말 멋진 하루”

    10개월 만에 돌아온 ‘골프 황제’ 우즈 “정말 멋진 하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밝은 미소와 함께 돌아왔다. 우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리츠 칼턴 골프클럽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 프로암에 모습을 드러냈다. PNC 챔피언십은 메이저 또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들이 가족과 팀을 이뤄 겨루는 이벤트 …

    •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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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콧대 함께 높아진 골프장, 연부킹 대폭 줄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 역대급 호황을 누린 국내 골프장들이 내년부터 ‘연부킹’을 대폭 축소하기로 하면서 골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코로나19 이전에 연부킹을 운영하던 전국 골프장은 120곳 안팎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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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제 우즈와 아들 찰리, 코 훌쩍이는 모습까지 판박이

    황제 우즈와 아들 찰리, 코 훌쩍이는 모습까지 판박이

    피는 못 속인다. 19∼2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리츠칼턴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이벤트 대회 PNC챔피언십에서 스포트라이트는 온통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에게 집중되고 있다. 2월 교통사고를 당한 우즈가 오랜 재활을 거쳐 출전하는 첫 대회이기 때문. 우즈가 …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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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개월 만에 돌아온 우즈, PNC 프로암부터 출전

    교통사고 후 10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PNC 프로암을 통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PNC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우즈가 17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부터 펼쳐지는 프로암에 출전한다”고 15일 밝혔다. PNC챔피언십은 가족 골프 대회…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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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침내 필드 복귀하는 ‘골프 황제’ 우즈…경기력은 어떨까

    마침내 필드 복귀하는 ‘골프 황제’ 우즈…경기력은 어떨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마침내 필드로 돌아온다. 이벤트 대회이기는 하지만 교통사고 이후 처음으로 필드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골프계의 관심이 주목된다. 우즈는 오는 19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PNC 챔피언십에 아들 찰…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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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린 시대가 온다… 퀄리파잉 1등으로 LPGA 입성

    안나린 시대가 온다… 퀄리파잉 1등으로 LPGA 입성

    ‘무명의 신데렐라’ 안나린(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시리즈를 수석으로 통과하며 ‘꿈의 무대’를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안나린은 13일 미국 앨라배마주 도선의 하일랜드 오크스골프장(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Q시리즈 마지막 8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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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의 신데렐라’ 안나린, ‘꿈의 무대’ 첫발… LPGA Q시리즈 수석

    ‘무명의 신데렐라’ 안나린, ‘꿈의 무대’ 첫발… LPGA Q시리즈 수석

    ‘무명의 신데렐라’ 안나린(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시리즈를 수석으로 통과하며 ‘꿈의 무대’를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안나린은 13일 미국 앨라배마주 도선의 하일랜드 오크스골프장(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Q시리즈 마지막 8라운드에서 버디 …

    •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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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린, 짜릿한 막판 뒤집기…LPGA Q시리즈 수석 합격

    안나린, 짜릿한 막판 뒤집기…LPGA Q시리즈 수석 합격

    안나린(25·문영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퀄리파잉) 시리즈 마지막 날 짜릿한 뒤집기에 성공하며 수석으로 통과했다. 안나린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도선의 하일랜드 오크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LPGA Q시리즈 최종 8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

    •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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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린, LPGA 투어 Q시리즈 수석 합격

    안나린, LPGA 투어 Q시리즈 수석 합격

    안나린(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를 수석으로 합격하며 내년 LPGA 투어 진출에 성공했다. 안나린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도선의 하일랜드 오크스골프장(파72)에서 열린 Q시리즈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합계 3…

    •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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