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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탈출 넘버원으로”

    “위기탈출 넘버원으로”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이 단 한 차례의 보기도 없이 우승했던 대회에서 3년 만의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고진영은 25일부터 나흘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 앤드GC(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고진영은 2019년 이…

    •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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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1위’ 고진영, 3년 만에 타이틀 방어전 나선다

    ‘세계 1위’ 고진영, 3년 만에 타이틀 방어전 나선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이 ‘72홀 노보기 우승’을 했던 대회에서 3년 만에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고진영이 2019년 우승했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20년과 지난해에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고진영은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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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형 “어린 시절 목표 프레지던츠컵 출전 꿈만 같다”

    김주형 “어린 시절 목표 프레지던츠컵 출전 꿈만 같다”

    김주형(20)이 ‘프레지던츠컵’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린 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주형과 임성재(24)는 지난 22일(한국시간) 프레지던츠컵 조직위원회가 공개한 대회 인터내셔널팀 출전 명단에 올랐다. 프레지던츠컵은 유럽을 제외한 세계 연합팀과 미국의 남자 프로 골프 대항전이다.…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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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발짝 차이로 땅 치더니 4연속 버디로 “7억원 찜”

    한발짝 차이로 땅 치더니 4연속 버디로 “7억원 찜”

    “31위는 정말 잔인한 결과였다.” 지난해 이경훈(31)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랭킹 31위를 기록했다. 순위 한 칸을 당기지 못하는 바람에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나가지 못했다. 플레이오프 2차전이 끝났을 때 페덱스컵 랭킹 30위 이내에 들어야 투어 챔피…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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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매킬로이 “PGA 톱스타 뭉치자”

    ‘반(反)LIV’파 선봉에 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의 계획이 하나둘 구체화되고 있다.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 비판에 목소리를 높여 온 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33·북아일랜드)도 의기투합했다.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우즈, 매킬…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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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재, 한국 선수 톱랭커 탈환…세계 19위

    임성재(24)가 22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9위에 올랐다. 지난주 김주형(20)에게 한국 선수 최고 순위의 영예를 내줬던 임성재는 1주일 만에 자리를 되찾았다. 임성재는 이날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윌밍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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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훈, 지난해 아쉬움 뒤로 하고… PGA 최종전 진출 확정

    이경훈, 지난해 아쉬움 뒤로 하고… PGA 최종전 진출 확정

    “31위는 정말 잔인한 결과였다.” 이경훈(31)은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랭킹 31위를 기록했다. 30위까지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간발의 차로 출전하지 못했다. 이경훈은 올해도 아슬아슬했다. 플레이오프 1차전을 공동 20위로 마치며 페…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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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재·김주형, 9월 미국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출전 확정

    임성재(24)와 김주형(20·이상 CJ대한통운)이 오는 9월 미국서 열리는 열리는 미국과 비유럽 세계연합팀의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다. 프레지던츠컵 공식 홈페이지는 22일(한국시간) 프레지던츠컵 누적 포인트에 따라 출전이 확정된 선수들을 발표했다. 각 팀 당 12명이…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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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번홀 ‘옥동자 버디’ 옥태훈, 데뷔 첫승

    18번홀 ‘옥동자 버디’ 옥태훈, 데뷔 첫승

    옥태훈(24·사진)이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코리아에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옥태훈은 21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CC(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옥태훈은 14…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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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전 131기’ 한진선, 5년 만에 두 팔 뻗었다

    ‘130전 131기’ 한진선, 5년 만에 두 팔 뻗었다

    한진선(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5년, 131경기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한진선은 21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

    •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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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골프 3위 넬리 코다, 언니 제시카 제치고 시즌 첫 승

    여자 골프 세계랭킹 3위 넬리 코다가 언니 제시카 코다(이상 미국)를 꺾고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팀 시리즈 3차전(총상금 50만 달러)에서 우승, 시즌 첫 정상을 밟았다. 넬리 코다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카디스의 라 레세르바 클럽(파72·6291야드)에서 열린 …

    •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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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소연-이보미, 시몬느 퍼시픽 아시안컵 단체전 정상

    유소연-이보미, 시몬느 퍼시픽 아시안컵 단체전 정상

    유소연(32·메디힐)이 아시아·태평양지역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총상금 75만달러) 마지막날에 선전했지만 역전 우승에 실패했다. 유소연은 20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폰독 인다 골프 코스(파72?680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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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훈, 플레이오프 최종전 보인다…BMW 챔피언십 2R 공동 17위

    지난해 아쉽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이 무산됐던 이경훈(31?CJ대한통운)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1500만달러) 이틀 연속 상위권에 자리하며 투어 챔피언십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이경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월밍턴의 월…

    •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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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나, 한국女오픈 3년간 출전 못한다

    윤이나, 한국女오픈 3년간 출전 못한다

    ‘오구(誤球·wrong ball) 플레이’로 물의를 빚은 윤이나(19·사진)가 출전정지 3년의 중징계를 받았다. 대한골프협회(KGA)는 19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오구 플레이를 늑장 신고한 윤이나에게 3년간 출전을 막는 징계를 내렸다. 이에 따라 윤이나는 내년부터 3년 동안 KGA…

    •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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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덕, KPGA 시니어선수권 대회 2연패…통산 32번째 우승

    김종덕, KPGA 시니어선수권 대회 2연패…통산 32번째 우승

    김종덕(61·밀란인터내셔널)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000만원)에서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김종덕은 19일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사우스링스 영암 카일필립스 A,B코스(파72·676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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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나 “3년 자격정지 징계 처분 겸허히 수용”

    윤이나 “3년 자격정지 징계 처분 겸허히 수용”

    윤이나(19)가 스포츠공정위원회 징계 처분을 겸허히 수용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윤이나는 19일 ‘골프 규칙 위반 및 사후 신고’에 대한 대한골프협회의 징계 처분과 관련해 “스포츠공정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내려진 처분을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윤이나는 “미숙한 행동으로 동료…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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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 위반 숨긴 윤이나 중징계… 2025년까지 한국여자오픈 출전 못한다

    룰 위반 숨긴 윤이나 중징계… 2025년까지 한국여자오픈 출전 못한다

    경기 도중 자신의 공이 아닌 다른 공으로 경기를 진행한 뒤, 이를 인지하고도 한 달 넘게 사실을 숨겨 논란을 일으킨 윤이나(19·하이트진로)가 3년 출전 정지의 중징계를 받았다. 대한골프협회(KGA) 스포츠공정위원회는 19일 오전 윤이나의 ‘골프 규칙 위반사항 사후 신고자에 대한 징…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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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샷-퍼터 감 되찾은 박현경 “열흘 휴식기가 보약”

    샷-퍼터 감 되찾은 박현경 “열흘 휴식기가 보약”

    박현경(22)은 올해 전반기에 부진했다. 출전한 15개 대회에서 100% 컷 통과 했을 정도로 안정적인 실력을 갖췄지만 톱10에 든 건 세 번뿐이었다. 지난해 4위였던 상금 랭킹도 올해 전반기엔 20위 밖으로 밀렸다. 전반기 마지막 대회를 마치고 10일 동안의 휴식 뒤 돌아온 박현경은…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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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 출신 임희정, 하이원리조트 女오픈 3연패 시동

    태백 출신 임희정, 하이원리조트 女오픈 3연패 시동

    임희정(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3연패이자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임희정은 18일부터 나흘간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CC(파72)에서 열리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2019년 이 대회에서 투어 첫 우승을 했던 임희정은 지난…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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