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선서 두 번 넘어진 구아이링, 슬로프스타일 은메달
결선에서 두 차례 넘어진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중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종목인 슬로프스타일에서 은메달을 땄다.구아이링은 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86.58점을 기록해 2위에…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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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3연패에 도전하는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이 경쟁자인 최가온(세화여고)을 높이 평가했다.클로이 김은 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미국 하프파이프 대표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최)가온이를 아주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