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감독 물색 나선 LG, 이번엔 빠른 결정 내릴까?
창원 LG가 새 감독 선임이 나선다. LG는 9일 “계약기간이 끝난 현주엽 감독(45)이 재계약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LG가 현 감독과의 결별을 공식화 하면서 새롭게 팀을 맡을 신임 감독 선임에 농구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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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가 새 감독 선임이 나선다. LG는 9일 “계약기간이 끝난 현주엽 감독(45)이 재계약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LG가 현 감독과의 결별을 공식화 하면서 새롭게 팀을 맡을 신임 감독 선임에 농구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매직 히포’ 현주엽 감독(45·사진)이 프로농구 LG 사령탑에서 물러났다. LG는 9일 “2019∼2020시즌으로 계약이 끝나는 현 감독과 재계약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현 감독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2017년 LG 지휘봉을 잡아 2017…

“다시 같은 팀에서 뛸 기회가 있을까요.” 프로농구에서 어느덧 최고참급이 된 KGC 양희종(36)과 DB 김태술(36)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단짝이다. 고교는 달랐어도 2000년대 초반 청소년 대표로 호흡을 맞춘 뒤 나란히 연세대 동기로 입학해 4학년 때인 2006년 함께 국가대표가 …

프로농구 창원 LG가 현주엽(45)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LG는 9일 “2019~2020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되는 현주엽 감독과의 재계약 검토 과정에서 현 감독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 감독은 2017년 LG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창원 LG가 현주엽 감독(45)과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LG는 9일 “2019~2020 시즌을 끝으로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현 감독과 재계약을 맺지 않기로 결정했다. 현 감독이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표명해 이를 수용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는 새 사령탑 선임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프로농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것은 해당 선수들에게 ‘대박’의 기회로 여겨진다. 그러나 ‘FA 대박’을 모든 선수가 누리는 것은 아니다. 주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다. 선수 생활의 황혼기를 맞이하고 있는 30대 후반~40대 베테랑 선수들에…

남자프로농구 전주 KCC는 국내 구단 중 선수단에 대한 투자가 가장 적극적인 팀으로 손꼽힌다. 이는 자유계약선수(FA) 영입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팀에서 필요로 하는 선수라면 적극적으로 어필해 영입에 나선다. 단순한 연봉 이외에 훈련·생활환경 면에서도 선수에게 최적의 조건을 보장하기…

KBL이 2020~2021 시즌 샐러리 캡을 25억 원으로 동결했다. KBL은 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 25기 제6차 이사회를 개최해 2020~2021 시즌 준비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점검했다. 차기 시즌 샐러리 캡, 자유계약선수(FA) 일정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조기 종료되면서 선수들은 각자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비록 시즌은 끝났지만, 차기 시즌을 위한 준비를 생각하며 꾸준한 운동을 하면서 몸 관리하는 선수들도 있다. 반면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남녀 프로농구가 조기 종료된 가운데 대학농구도 영향을 받고 있다. 대학의 개학이 연기되면서 농구리그는 아예 열리지 못하고 있다. 사실상 올해 상반기에는 리그 개최가 어렵다. 이에 모든 일정을 하반기로 미뤄놓았다. 7월 MBC배 등 각종 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개막을 무기한 연기했다. WNBA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5월16일로 예정됐던 정규시즌 개막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계속 확산되며 미국 내 사회적 거리두기 움직임이 4월30일(…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20시즌 개막을 무기한 연기했다. WNBA는 4일(한국시간)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코로나19 지침 강화로 인해 5월15일 시작하려고 했던 정규리그 일정을 연기한다. 새로운 일정은 추후 알릴 것이다”고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빼앗긴 리그에도 최우수선수(MVP)는 나온다. 2019∼2020시즌 프로농구가 조기 종료된 가운데 KBL은 10일까지 MVP 선정을 위한 기자단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DB 김종규(29), KT 허훈(25), KCC 송교창(24)이 유력한…

창원 LG 가드 유병훈(30·190㎝) 2일 창원을 찾았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출범 이래 처음으로 조기 종료됐다. 이에 따라 KBL은 자유계약선수(FA) 계약 일정 등을 논의 하는 과정에 있다. 2012년 신인드래프트 3순위로 LG에…

KBL은 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이사회를 개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조기에 종료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와 관련된 다양한 안건들을 논의한다. 주요 의제는 2020~2021 시즌 준비와 비 시즌 일정 확정이다. 자유계약선수…

중대 기로에 선 울산 현대모비스의 비 시즌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모비스에서 17년간 머물면서 팀의 중심축 역할을 한 양동근(39)은 1일 공식적으로 은퇴했다. 그는 ‘현대모비스의 심장’으로 불렸다. 기량이 좋았을 뿐 아니라 팀을 끌어가는 한 축이었다. 은퇴하기 직전…

“(양)동근이는 16년 전부터 제가 한 말을 다 적어놨어요. 준비된 지도자죠.”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57)에게 2004년 프로농구에 데뷔한 가드 양동근(39)의 첫인상은 ‘투박함’이었다. 당대 최고의 가드로 이름을 날린 이상민(48·삼성 감독), 김승현(42·해설위원)과는 달…

눈물의 은퇴. 울산 현대모비스의 심장 양동근(39)이 은퇴 기자회견에서 결국 눈물을 글썽였다. 양동근은 1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었다. 아내와 자녀들은 물론 유재학 현대모비스 감독과 팀 동료들, 한양대 후배인 조성민(창원 LG) 등 많은 이들이 참석해 살아있…

‘성실함의 대명사’ 포인트 가드 양동근(39·울산 현대모비스)이 팬들에게 작별을 알렸다. 남자프로농구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렸던 양동근은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가졌다.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팀 동료 함지훈, 이종현, 서명진 …

남자프로농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조기 종료 되면서 일찌감치 오프 시즌을 맞았다. 아직도 시즌 조기 종료의 아쉬움이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프로농구 10개 구단은 발 빠르게 차기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