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대 맞힌’ 우루과이 발베르데 “韓, 굉장히 잘했다”
우루과이의 ‘천재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24·레알 마드리드)가 24일(현지시간) 한국과의 경기를 끝낸 뒤 “치열한 경기였다. 한국이 굉장히 잘했다”고 평가했다. 한국과 우루과이는 이날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H조 1차전에서 맞붙어 0-0으로 비겼다…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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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의 ‘천재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24·레알 마드리드)가 24일(현지시간) 한국과의 경기를 끝낸 뒤 “치열한 경기였다. 한국이 굉장히 잘했다”고 평가했다. 한국과 우루과이는 이날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H조 1차전에서 맞붙어 0-0으로 비겼다…
![중국경제 회복, 내년 상반기도 글렀다? [딥다이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1/25/116681886.1.jpg)
뉴욕증시는 조용합니다. 24일(현지시간)이 추수감사절 휴장일이기 때문이죠. 하루 전인 23일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는 소식은 들으셨을 텐데요. 과반수 넘는 참석자들이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게 적절하다는 얘기를 …
![벤투호의 비밀병기 이강인 첫 출격, 그리고 발베르데의 주먹질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1/25/116681806.1.jpg)
벤투호의 ‘비밀병기‘ 이강인 선수가 드디어 출격했습니다. 24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후반 30분 나상호와 교체 투입됐습니다. 그 동안 친선전 및 평가전에서 관람석에서 팬들이 이강인을 연호할 때도 그를 시합에 내…

25일 금요일에는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고, 제주도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후 3~6시에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가수 소유가 스테로이드 처방으로 인해 살이 쪘다고 밝혔다. 24일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 ‘오랜만에 파우치 탈탈 털어 봤소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면서 메이크업 비법을 전달했다. 영상에서 자신의 메이크업의 노하우를 전하면서 소유는 “슬픈 소식이 있다”라고 말해 …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 팀을 응원하면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현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이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지난 24일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브라질이 첫 경기에서 히샬리송의 멀티골을 앞세워 승리를 챙겼다.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르비아를 2-0으로 제압했다. 지난 200…

수면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기온이 떨어지고 습도가 낮아지는 겨울철에는 숙면을 취하기가 힘들어진다. 종근당건강의 ‘수면이지’는 수면 건강을 위한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 주원료 중 하나인 ‘락티움’은 아기가 우유를 먹고 잠드는 모습에 착안하여 발견한 …

절반의 성공은 거뒀지만 아쉬운 경기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다. 12년 만이자 방문 월드컵 사상 두 번째로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으로서는 첫 판 승리에 의한 승점 3점이 절실했으나 1점을 손에 쥐는 데 그쳤다. 한국은…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계좌를 추적하며 자금 흐름을 파악 중인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강백신)는 최근 법원으로부터 이 대표와 가족에 대한 계좌추적영장을 발부받아 지난해 자금…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24일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올해 두 번째 전국단위 파업으로 6월 이후 5개월 만이다. 정부는 사상 첫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거론하는 등 강경 대응을 예고해 화물연대와 강 대 강 대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

한국은행이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대로 대폭 낮췄다. 글로벌 경기가 둔화하면서 수출과 투자 부진이 이어지고 소비 회복도 더뎌질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 한은은 24일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1%에서 1.7%로 하향 조정했다. 8월 전망치보다 0.4%포인트나 낮춰 잡은…

23일(현지 시간)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독일에 0-1로 뒤진 채 후반전을 시작한 일본 축구대표팀이 동점골을 넣는 순간 일본 도쿄의 주택가에선 환호성이 울려 퍼졌다. 이어 역전골이 터졌고, 결국 경기 종료 휘슬이 올리며 2-1로 승리하자 수많은 인파가 도쿄 번화가 시부야 등의 …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24일 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붉은악마의 함성이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 4년 만에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웠다. 우루과이를 상대로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첫 경기가 열린 이날 광장에는 대표팀을 응원하는 붉은 물결이 …

한국 축구대표팀이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에서 우루과이에 이어 만나는 팀은 가나다. 반드시 잡아야 할 상대다. 가나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61위인데 이번 대회에 출전한 32개국 가운데 가장 떨어진다. 한국은 28위다. 2014년 브라질 대회 이후 8년 만이자 통산 4번째…

후반 44분 손흥민이 아크서클 왼쪽에서 왼발로 찬 볼이 오른쪽 골포스트를 살짝 벗어나자 경기장에선 안타까운 탄성이 터져 나왔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4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H조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도 0-0으로 비겼다. …

23일(현지 시간) 공개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에는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인한 미국과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가 도드라졌다. 3월 금리 인상을 시작한 이후 미국 경제 침체 가능성을 처음 제기했다. 달러 가치의 초강세를 뜻하는 …

내년 한국 경제에 더 매서운 한파가 불어닥칠 것이란 전망이 굳어지고 있다. 국책 및 민간 연구기관들이 줄줄이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대로 끌어내린 데 이어 한국은행마저 1.7%라는 암울한 전망치를 내놓으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다. 그동안 한국 경제는 외환위기나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의 파업이 시작된 24일 민노총 내 다른 노조의 파업과 준법 투쟁이 진행됐다. 민노총 소속 노조들의 연쇄 파업은 다음 달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24일 오전 9시부터 노사 갈등 등을 이유로 준법 투쟁을…
24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 총파업이 시작됐지만 안전운임제를 둘러싼 화물차 운전자(차주)와 화주·운송사업자, 정부 의견이 팽팽히 맞서며 사태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안전운임제는 교통안전 확보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임인 안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