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관운 대표, 고려대의료원에 5억
고려대의료원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사진)가 의학 발전과 소아 환자 지원을 위해 5억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엔지니어 출신 기업가인 양 대표는 의료 발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 왔으며 고려대의료원 누적 기부액이 11억5000만 원에 달한다.
- 2026-06-0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고려대의료원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사진)가 의학 발전과 소아 환자 지원을 위해 5억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엔지니어 출신 기업가인 양 대표는 의료 발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 왔으며 고려대의료원 누적 기부액이 11억5000만 원에 달한다.

“올해부터 화장실 거울에 ‘긍정의 말’을 적은 포스트잇을 붙여놨다. 그렇게 마음을 다잡다 보면 정말로 한 주 내내 좋은 생각만 하게 된다.”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28·미국)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3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친 뒤 이렇게…

발레리노 성재승(20·사진)이 제10회 헬싱키 국제발레콩쿠르(HIBC)에서 우승했다.HIB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성재승은 5일(현지 시간) 핀란드 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제인 에르코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그랑프리는 부문을 통틀어 최우수 참가자에…

임신 15주 차에 쌍둥이 중 첫째를 조산으로 떠나보낸 산모가 의료진의 도움으로 둘째를 무사히 출산했다.8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산모 오모 씨(40)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어렵게 쌍둥이를 임신했다. 아이들이 태어나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태명을 축구에서 짧은 패스를 …

광주 도심에서 흉기에 피살된 여고생 이채원 양(17)의 유족에게 지역 소방관들이 자체 제작한 명예소방관증을 전달한다.8일 광주소방본부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노조는 이 양의 49재 추모식이 열리는 21일 유족에게 명예소방관증과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생전…

이재명 대통령은 8일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도대체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지만 그조차도 국민이 제게, 이 정권에 주는 경고”라며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에 대해선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잡으…
◇한의사들로 구성된 합창단 ‘한의코러스’(단장 정이안)가 14일 오후 5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의료원에서 환우와 의료진을 위해 ‘마음을 이어주는 치유의 하모니’ 콘서트를 연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에서 북-중 간 “실질 협력 수준을 높여야 한다”며 경제무역, 농업, 건설, 과학기술, 의료보건 분야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중국이 국경 전면 개방과 교역, 건설, 과학기술 협력 등으로 사실상 대북 제재 무력화에 …

‘조중(북-중) 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불패의 친선단결 만세.’ 8일 북한 평양 순안공항에 한국어와 중국어로 이 같은 환영 문구가 쓰인 빨간색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일행을 맞이하기 위한 레드카펫도 깔렸다. 이날 낮 12시 10분경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
◇신현석 씨 별세·두식 규식 완식 씨 흥식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사장 경식 씨 부친상=8일 경북 문경제일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54-550-7948◇장진남 씨 별세·이정모 파블로항공 방산부문 대표 인모 동아일보 강원주재 기자(부장급) 정미 봉의고 행정실 주무관 모친상·이미정 …

“이겨야 되는 곳을 졌다면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에 치러진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도대체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선거 16곳 중 12곳에서 이겼지만 서울시장 선거를 비롯해 부산…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관련해 8일 “우리 내각은 정말 주어진 환경 속에서 있는 힘을 다해 전력 질주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며 “그렇게 하기에 한 장관이 적격이라는 판단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총리…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검찰청 폐지 이후 신설되는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부여할지 여부와 관련해 “결과는 국회에 맡길 생각”이라고 말했다. 검사 보완수사권의 제한적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국회의 몫으로 넘긴 것.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하반기 국회에서 처…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최근 서울의 아파트 전세 물량이 줄고 가격이 오르는 전세난에 대해 “정상화 과정”이라고 말했다. 다주택자와 비거주 1주택 보유자를 겨냥해선 “선진국만큼 보유 부담을 가져야 한다”며 세금을 올릴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기업들의 올해 ‘초과이윤’ 배분 논쟁에 대해 “국가 산업 정책에 매우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논쟁”이라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초과이윤 활용과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

이재명 대통령은 8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해 “아직도 저평가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취임 1주년 기념 기자회견에서 자본시장 활성화와 관련해 “주가가 생각보다 빨리 올라온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코스피) 8,000이 깨졌으니까 대폭락이 왔다고 …

이재명 대통령은 8일 “모든 국민과 국토가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나갈 것”이라며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 …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과 관련해 “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이고, 잘못 안 됐으면 놔두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통령은 4월 30일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당시 검찰의 …

신석기 시대 고래 사냥의 흔적을 간직한 울산의 ‘골촉 박힌 고래 뼈’가 국가유산으로 승격될 전망이다. 세계유산인 반구천 암각화가 선사인의 고래 사냥 모습을 새긴 기록이라면, 이 유물은 당시 포경 활동이 실제 이뤄졌음을 보여주는 흔적이다. 국가유산 지정이 확정되면 울산의 선사 해양 문화…